[2009.5.6] 금융시스템 충격으로 회복 둔화

테마, 재료주를 제외한 급격한 주가 상승에서의 가격이동평균선의 의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주식에서는 주포, 세력 등의 의도인지는 알 수 없으며, 일정한 규칙성을 갖고 각각의 이동평균선에서의 주가 파동이 발생한다. 그것이 5,6,7,8,9 등 의 각 숫자별로 의미를 부여하면 한도 끝도 없고, 다만 주식거래일수 및 암묵적 규칙(약속)에 의한 일정한 규칙성을 띈 이평선 값을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그리하여, 이를 이용한 큰손들은 주가의 상승시에는 암묵적 규칙성을 따르는 계단식 주가 상승을 발생시키나 하락시에는 저항이 아닌… 단기, 장기 폭락으로 자신들의 물량을 이평선만 믿고 달려드는 개미들에게 투하 시켜 버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러나, 이것은 일반적으로 코스닥 잡주에서 성행하는 것이며, 보통의 우량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시에는 각각의 일정분의 규칙성을 띈 주가 상승이 일어 나며, 시장 상황이 나쁜 방향으로 기울지 않는다면 규칙성은 더욱더 확고부동해진다.

물론, 단지 이평선의 지지, 저항에서의 매매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내가 주식을 매수하려는 타이밍에 매수 근거의 하나로서 또는 평균단가의 기준으로서 매매를 하여야 함을 뜻한다.

다시 말하면, 이평선을 기준으로한 매매가 아닌, 매매 근거의 하나로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장에 참여하여야 함을 뜻한다.


이 글은 과거 2010~2013년 최근 과거까지 작성된 시황분석글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 현재의 시황과 다소 차이가 발생한다 할지라도, 트레이딩 관련 팁 & 노하우를 담고 있기에 백업 차원에서 다시 게제합니다. 이점 양해바라며,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