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4.4] 후성(093370) 미련없는 수익 확정 +70.73%

우선 사과의 말씀부터 올립니다. 주말 예정되어 있었던 무료 방송을 전문가 본인의 사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 및 취소를 하게 된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여러분들께 보다 알차고 유익한 리딩 방송과 예정된 종목 추천이 다소 아쉬운 사정으로 인해 미루어진점 거듭 다시한번 사과의 인사 올립니다. 추후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더더욱 성실히 노력하는 전문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은 바쁜 와중에서도 그간 심리적 마지노선의 한계를 뛰어넘어 어느 누군가의 말씀처럼, “저놈 미친거 아냐?”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강성 홀딩. 포장해서 말씀드리면 절대 추세추종의 트레이딩으로 확정수익 약 70%로 후성(093370)의 길고긴 여정을 끝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우선 정회원 여러분들의 그간의 마음고생 그리고 저의 통제를 아무런 반발없이 따라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난해 12월, 1월, 2월달까지의 무료방송시 지속적으로 강조해왔었던 종목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믿고 따라주신 준회원 및 무방 참여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뜻깊은 하루 더 나아가 저를 믿고 의지해주시는 분들께 전문가 활동 시작 이례 최강 실전 수익률로서 제 자신을 입증해드려 마음 한구석이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민망스럽기도 한… 복잡미묘한 하루를 보내며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 매매과정을 시장 상황과 빗대어 몇가지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러한 매매의 시발점부터 금일까지의 과정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시황분석과 겸해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2월 1일 박스권 돌파 매수(자세한 내용은 생략) 그러나 나름의 시나리오대로 주가 흐름이 이루어지질 않아 손을 잘라내는 심정으로 적지 않은 폭의 손절 감행. 그러나 다시 동종목에 대한 확신과 명분이 있었기에 재차 소량 매수 다음날부터 상승시마다 공격적 피라미딩 분할 베팅. 최종 확정 수익률 최소 62% 최대 71%까지의 수익 금일 확정. 여러분들은 그간 어떠한 매매를 하셨는지요? 아마도 올한해 후성의 뒤를 이을만한 매매가 가능할런지 예측할 수 없으나 중장기적으로 잃지 않는 매매로서 승부수를 뛰우는 실전 트레이더이자 전문가로서 다시한번 입증해드리기 위해 성실히 노력하겠습니다.

올한해 시장이 모두의 바람대로 물반 고기반의 강한 상승장이 연출된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좋겠으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바램일뿐이며 현 시장을 보다 냉철히 본다라면 함부로 고점과 저점을 예단하며 먼미래를 알기위해 발버둥치기 보다는 오늘과 내일의 시장 상황에 맞추어 헛된 희망과 바램없이 생각과 판단을 있는 그대로 망설임 없이 실행하는 트레이더가 올한해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현 시점에서의 자만은 독이라는 뜻이겠지요.

금일 시장의 소폭 하락은 제쳐두고서라도 개인의 행위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시장의 저점과 상승 과정에서의 기관과 개인의 일관된 매도세와 그를 방어하는듯한 뉘앙스를 띠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점차 키워나아가는 외인들의 수급 포지션. 금일은 그간 망설임과 두려움에 벌벌떨던 개인이 드디어 기지개를 피고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는 시장이었습니다.

이러한 수급 상황은 오늘 내일… 언제든지 변화할 수 있으나 한가지 주목해야 할것은 투신의 강력한 매도세와 개인의 매수세. 이 두가지 변수가 암시하는 것은? 그것은 대략적으로 시장이 일정분 고점 저항 매물대를 두려워한다라는 것이고, 개인은 희망과 바램을 뒤섞어 돈을 시장에 뿌려대었다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외인의 소극적 행보일텐데 현재까지의 외인들의 행보를 고려해본다라면 외인은 결코 불확실성보다는 확실함. 즉, 적이 눈앞에 확실히 보일때만 백발백중의 사격술을 보여왔기에 금일의 흐름으로 보건데 외인은 결코 시장의 상승을 기정 사실화 하지 않으며 불확실성을 일정분 인정하고 있음을 뜻합니다.

대한민국 증권시장에서의 외국인들의 수급 포지션 변수의 중요성을 두말하면 잔소리일정도로 그 신뢰성이 매우 큽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나 현 시장의 중요 변수를 아무런 선입견 없이 인정하고 이를 자신의 트레이딩에 전략 요소로서 활용한다면 앎의 깊고 넓음을 떠나 계좌 수익률에 직결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후성(093370) 이야기로 돌아가 정회원님들께 누차 강조해드린 내용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리자면 매매 횟수를 극단적으로 늘리려 하지 말며, 어중간한 종목에서 손가락 빨며 주가 상승을 기도하지 말자. 더 나아가 수익 포지션은 그 기간이 3일이 되었든 한달이 되었든 그 이상의 기간이 되었든 청산 시그널이 발생하지 아니하면 무조건 수익은 키운다. 단, 손실은 분석과 이해 망설임 없이 단호히 잘라낸다. 이런 단순한 트레이딩 원칙이 오늘의 결과를 그리고 앞으로의 긍정적 결과를 형성해 나아갈것이라는 것을 우리 실전멤버인 정회원님들과 이 글을 읽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강조해드립니다.

보다 확실한건 시장은 결코 잣대를 들이 밀 수 없을 만큼 변화무쌍하기에 함부로 예단하고 고정화된 툴을 적용치 말아야 생각과 판단 그리고 행동이…. 어린 아이의 순수한 마음처럼 유연하고 자유로울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트레이딩의 기본 원칙을 지키고 계십니까?

여러분들의 부를 향한 열망에 불을 지펴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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