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25] 상대적으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주식매매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익이다. 즉, 교환을 통한 이익 더 나아가 상대적으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행위의 단순하고 기교있는 반복을 통해 지루하고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알게 모르게 조금씩 수익을 쌓아가며 목표로 한바를 중장기적 관점으로 서서히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단숨에 올라서려 한다라면, 그것은 탐욕일 것이고 그러한 마음가짐은 불필요한 매매를 일으키게 될것이며 기회비용을 상대적으로 크게 날리며 수익보다는 손실 볼 확률이 매우 크다.

모든 이가 겁을 먹고 투매에 나설때 현인처럼 싸게 남들의 피눈물을 받아내자라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이들이 투매를 할것 같으며 누구보다 먼저 짧게 손절로 대응해야 하며, 모든 이들이 저점이라고 나설때 한발짝 물러서 한걸음 늦게 쫒아가겠다라는 생각으로 시장 저점을 확인해야 한다. 더 나아가 시장의 광풍이 몰아 칠때는 “뭐 이런 미친놈이 다 있나?” 싶을 정도의 말을 들어도 자신이 생각한 포지션을 강하게 끌고 나아가야 한다.

보통의 돈버는 트레이더의 피상적이지만 진실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시간의 짧고 김이 매매 기법을 달리 하게끔 하는 요인이 될 수 있겠으나, 결코 그것이 주식매매에 있어 승자와 패자를 가르지는 못한다. 다만, 수익내기 유리한 구간내에서의 1차적으로 안정적 수익을 노려야 할 것이며 기반을 안정적으로 다졌다고 판단 되었을 시에 매매툴을 달리하여 발전을 위한 변화를 모색하셔야 할 것이다.

오늘의 시장은 그간 이어온 약세흐름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강하다고 말하기에는 우리 실전멤버에게도 이미 밝혔듯이 주식매매에 있어 기다림은 첫째요 둘째는 기회를 물고 늘어지는 것이며 셋째는 자기관리라고 하였다. 현재는 기다리고 자기관리에 열중하여야 할 때이다.

물론, 수익낼만한 종목은 시장에 널렸다. 누구나 HTS를 키고 시장을 관찰하면 이 정목 저 종목 적지 않은 종목군들이 큰 상승을 이루어내는 경우도 많다. 물론, 우리 실전멤버들도 시장에서 소외되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낸다. 다만, 그 흔한 상식을 벗어나는 수익을 이루기에 다소 무리가 있다라는 것 뿐이다.

대박은 없다. 그저, 상대적으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기교있는 단순한 기술을 반복할 뿐이다. 그것이 주식매매이고 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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