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보다 종목이 우선이다.

다양한 시황이 하루에도 수없이 소개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오른다. 내린다. 횡보한다. 때로는 잘 모르겠다.

오랫동안 시장에서 생존해오며 많은 경험과 학습을 통해 허무한 결론을 하나 내린다라면, 결론적으로 시장이 극단적인 방향성을 보여주지 않는다라면 실질적으로 시장 방향성에 대한 관심도는 낮출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시장 방향성에 대해 지나치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다.

과연, 현재 포지션을 쥔 상태에서 내일 시장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안다한들 달리 대응할 방법이 있을까? 없다.

그렇다. 실제 방향성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지만, 실제 대응은 하지 아니하며 종목 매수의 경우는 시장과는 무관한 명분을 가지고 실행하는 경우가 많다.

종목에 집중하자.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적잖은 경우가 손절을 못해서 이 시장에서 실패한다.

즉, 대박 종목을 발굴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손절 못해서 계좌가 반토막나고 초토화 되는 것이다.

간혹 이것 저것 좋다는것들 사다놓고 상한가가면 좋아하고 박수치고 흥분하는 경우도 더러 있기도 하더라.

이제는 시장에 대한 시각을 조금은 달리 하자.

시장 방향성 중요하다. 하지만,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기회비용을 아끼는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시장에서 얼마나 더 똑똑해질지를 겨루는 것이 아니라, 수익을 내기 위해서 머무는 것이 아닌가?

자산 증식을 통해 목적 자금으로 활용하기 위해 하루 하루 고군분투하는 것이 아니었는가?

결과가 좋지 않으면 방법을 달리 하자.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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