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오늘은 코스닥이 문제아 역활을 합니다. 전일 급등했던 증100% 종목군들이 일제히 갭하락 또는 시가를 붕괴 시키는 하락 움직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일회일비하기에 딱 좋은 상황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에서 감정 기복이 심한 트레이더는 더욱더 약점이 노출 될 수 밖에 없으니 평정심을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일단 KOSPI는 견고합니다. 다만 바톤 터치하며 두들겨 패는 장 상황에 어느 섹터에서 급작스러운 하락 또는 악재가 발생할지 예상 할 수 없습니다. 아쉬운대로 오로지 가격과 방향성만을 보고 대응하여야 할 것입니다. 낙폭 과대 종목은 저점 대비 +10% 이상의 상승일지라도 확인하고 매수하는 것인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KOSDAQ은 551pt를 기준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 결국 붕괴시킨 상황에서 금일 장중 회복해준다라면 내일장 별다른 문제는 없을테지만 미회복시 추가적인 하락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할 것입니다.

KOSPI 종목은 가는 놈. 즉, 차트로는 우상향 차트만을 10일선 반등 또는 지지 해주는 종목만을 거래하여야 합니다. 지표상으로는 1920pt ~ 1980pt를 기준으로한 박스권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탈 움직임이 없다면 그냥 저냥 버티는 장세가 될 것입니다.

KOSDAQ은 강한 상한가라도 반등 상한가라면 매도. 즉 20일선 기준 반등 상한가라면 홀딩 보다는 익절에 중점을 두시면 됩니다. 10일선 반등 상한가는 종목 마다 특징을 달리하겠지만 거래량에 따라 홀딩 여부 결정을 하여야 합니다.

쉽지 않습니다. 결코 좋은 시장 아닙니다.

억지스럽게 시장을 왜곡할 필요는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 남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때가 되면 다 수익을 지금보다 쉽게 냅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