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하거나 혹은 불리하다고해서 투자의 결과는 달라질까?

주식, 부동산, 채권 기타 등등 다양한 재테크 수단으로서 이용되는 시장이 일반적으로 불리우는 상승 추세 흐름에 놓여 있다 가정할때. 그렇다면 대다수 참여 인원은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시장 평균 상승 대비 수익을 그리 쉽게 녹록히 낼 수 있을까?

반대로, 불리하다고 해서 모두가 손실을 반드시 보게되는 것일까?

어쩌면 이 문제에 앞서 비관론자와 낙관론자를 비교하였을시에 비관론자는 어느때이건 관계없이 항시 투자에 대해서 보수적인 의견 피력을 많이 한다. 현금이 좋다. 하지 마라. 절대 하지 마라. 등등의 이야기들 말이다.

반대로 낙관론자는 항시 긍정적으로 본다. 좋다. 좋으니깐 사라. 자식에게 물려줘도 좋다.

극단적 사고 판단은 특히나 시장에서 빈번하게 이루어진다.

적절하게 자신에게 유리한 시장을 찾는 것이 좋다. 숲이 불에 타던 쓰나미가 몰려오던간에 그 와중에 좋은 성과를 내는 이들은 반드시 낸다. 반면에 주제도 모르고 설레발 치는 이들은 아무리 대한민국 경제가 급성장하고 모든 산업이 호황을 맞이 한다 할지라도 서해안에서 보물선 탐사 성공 여부에 관심을 갖으며 필패하게 될 것이다.

적절함. 균형. 중도. 평정심. 어느 한곳에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 관점과 대응. 판단이 중요함을 다시 느낀다.

이게.. 꼭… 선대인의 빅픽쳐를 읽으며 생각한것은 아니다라는 문장을 말미에 적고 싶었는데…. 적었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