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전일 해외 증시의 불안한 하락에 비하면 국내 증시는 전반적으로 선방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합니다. 물론, 우려했던 것보다는 낫다는 것이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대형주들의 움직임은 외국인의 수급 정체(?)라고 불릴만큼 방치 상태로서 그저 횡보권내에서의 잠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상 외국인이 Sell Korea를 외치며 이탈해도 별다른 손실은 없는 구간이기에 항상 주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관은 개인과 외국인의 눈치를 살피며 이미 오래전부터 오류가 발생한 포트폴리오를 대거 재구성해야 할터인데 시장이 받쳐주질 못하니 오로지 위험 관리 차원에서의 대으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은 이번에도 여실히 시장의 고점을 만들어주며 장렬히 물타기에 적극 나서 스스로를 산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실상이 그러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이지만 단타 자신 없으면 코스닥에서 무리한 베팅보다는 소액 공부 차원에서의 거래가 좋을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외에는 비추세 KOSPI 대형주를 눈여겨 보시는것이 방법이 될 것입니다.

당분간 KOSPI 지수는 1964pt 기준으로 봅니다. 이탈시에는 하락폭 확대. 상방은 1985pt 기준으로 봅니다. 돌파 및 안착시 추가 상승 가능 정도로 쉽게 생각하렵니다.

복잡하게 시장 볼 것 없습니다.

서둘러 돈을 벌어야 한다는 압박감은 잠시 내려 놓으시길…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