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장 대응 전략

반등폭을 점차 넓혀가고 있습니다. 외국인/기관의 수급은 이전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꾀나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다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허나, 추세권에 놓여있는 종목은 한정적이며 몇몇 대형주와 중소형 개발주에 집중된 것이 현 상황입니다.

대형주라하면 삼성전자, 기아차, 현대차와 같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들의 반등과 변동성이 지수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중소형 개별주들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띄지만 그 중 몇몇 종목군들의 급작스러운 수급 쏠림에 의해 큰폭의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실을 평한다라면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시장 상황입니다.

긍정적으로 해석해보면 시장(브렉시트 관련 악재)은 제쳐두고 종목에만 집중해도 수익을 내는데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란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종목에 집중 하여야 할 시기입니다.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는 큰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악재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진행될 사항이기에 지금 당장 수익을 쫒아야 하는 입장에서는 시장 걱정 보다는 거래 대상 선정과 진출입 시점을 기교있게 설정하는데 집중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