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2050pt를 기준으로 어느 날은 상승 또 어느 날은 하락을 반복하며 비추세 시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대외부적인 특이 변수는 없으나 삼성 갤럭시 노트7 발화(폭발)과 관련된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신고가를 다시 한번 갱신하려는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시장은 결과적으로 다시금 반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시장 참여 수급이 좀처럼 늘지 않고 있습니다. 기관은 배알 없이 휘둘리는 수급 상황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개인은 과거와는 달리 상당히 과감한 포지션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예로 시장 하락시 과감히 매수. 낙폭 확대가 진행 되어도 매수. 하지만 소폭 반등시 매도. 그래도 과거에 비하며 덜 휘둘리는 모습입니다.

KOSDAQ 시장은 별다른 이슈는 없습니다. 구성 종목의 특징적인 부분 이외에는 다른 신경 쓸 사항은 없습니다. 즉, 종목에만 집중하면 된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후 KOSPI 2070pt 돌파를 보여준다라면 시장은 큰폭의 오버슈팅을 보여 줄 것입니다. 그러하지 못하다라면 다시 소폭 하락, 횡보, 반등의 수순을 밟게 될 것입니다. 확정적 예측을 통해 승부를 보기 보지 말아야 합니다. 침착하게 차분 확인하며 대응을 해 나아가는 것이 여러모로 장기 생존 전략으로서 적절하다 판단 됩니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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