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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원칙이 필요로 하신분들을 위한 50가지 조언

과거 매매 원칙 형성시 참고했던 자료입니다. 필요로 하신분들에게 도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포스팅 합니다. ^^

  1. 하락하면 안될 지지선 라인에서 오르는 중 종가 역햄머 음선은 익일 추가하락 확률 80% 이상이다.
  2. 반등이 나올 캔들에서 반등의 90%이상의 손실은 익일 추가 하락 확률 80% 이상이다.
  3. 예전에 강했던 주식이 폭락후 반등에도 가장 강하게 나온다.
  4. 폭락후 반등 2일째는 종목별로 명암이 엇갈린다. 즉, 강한 것은 강하게 약한 것은 곧바로 밀리는 경향이 있다. (밀리는 것은 주고 밀린다고 생각한다. 주고 밀린다…. 긴음선) 종목의 선별과정이 필요하다.
  5. 폭락후 반등 3일째는 고점 갱신후 조정이다. 3일째 조정은 크던 작전 맞고 간다.
  6. 폭락후 반등 3일째는 폭등주가 탄생한다. 조정없이 가전디… 있더라도 짧게 맞고 가는 종목이 나올수도 있다.
  7. 주도주가 밀릴때가 종합(지수)의 반락시점이다..!!
  8. 선물. 현물 즉… 외인의 현물매수가 선물보다.. 종합을 움직이는 힘이 강하다.
  9. 주도주가 사라질때까지 다른테마로 가지 않는다.
  10. 단기고점을 돌파한 종목이 상한가 시현후, 익일 6%이상의 시세가 나오지 않으면 반드시 시세를 주고 죽는다.
  11. 같은 테마는 선도주가 죽기전에는 같이 살아 남는다.
  12. 3시간이상의 호이보는 선물과 옵션, 현물에서의 변동을 가져온다.
  13. 2적이 철저하게 완성되면 3적은 반드시 형성된다.
  14. 저점과 단기고점은 기관이 잘잡고 외국인은 추세매매를 한다.
  15. 종합의 시가 마이너스 출발시 개별종목이 아침 6%이상의 갭상승은 상한가로 가는 힘이 강하다. (코스닥의 경우)
  16. 신규상장의 경우 폭락후에 10여일간의 이중바닥 저점 형성은 단기틈새시장을 형성하여 시세를 주는 경우가 강하다.
  17. 단기 자금은 한곳으로 절대 몰릴 수 없다. 계속적으로 순환한다. 테마들이 고점에서 밀린다면 다른곳으로 재빨리 이동한다. 고수는 움직이는 곳으로 계속해서 돌아다니며 수익을 계속 내는 것이다. 이러한 자금의 흘므을 빨리 읽는 투자자만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
  18. 급락 종목의 경우 단기 이중바닥은 약 10~15일 안에 형성되어 진다.
  19. 미국 시장의 기업실적발표 전에 한국기업의 주가는 미리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20. 나스닥 선물 -7포인트 하락의 6시간 이상의 유지는 미국증시가 폭락할 확률이 80% 이상이다.
  21. 반대로 미국증시의 3적은 제외하고는 나스닥 선물 7포인트 이상의 6%이상의 유지는 미국증시가 상승할 확률 80% 이상이다.
  22. 폭등한 종목의 경우 1차단기지지라인은 20일선이다. 지수의 저점을 정확히 집어서 같이 매매하여야 알수가 있다.
  23. 폭등한 종목의 경우 2차단기 지지라인은 상승 2파의 연속고점이다.
  24. 폭등한 종목의 경우 3차 단기 지지라인은 60일 선이다.
  25. 폭락후 반등도 같은 테마로 상승한다.
  26. 기관과 외인의 현선물 동시 매수, 매도는 한방향으로 갈확률을 높힌다. 메이저들의 움직임이 강할때.. 이런쪽으로 편승하는 힘이 강하다.
  27. 이중바닥은 단기적으로 볼떄, 하락리스크보다 상승리스크를 높힌다.
  28. 급등종목의 경우 6약 7조정 양상을 띤다. 6개의 강한 양선은 7번째 급등 후 조정 모습이 많다.
  29. 신규상장후 폭락한 종목의 단기 반등라인은 거래가 터진후 4일째일 경우가 많다.
  30. 장이 하락 마무리 단계 이거나, 폭락장일 경우, 거래량, 자금규모, 가격규모가 작은 종목이 테마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31. 장이 하락마무리 단계이거나 폭락장일 경우 관리종목과 그동안 소외된 종목이 테마를 형성할때가 많다.
  32. 2음선에서 지수가 폭락일 경우, 3음선을 형성하지 않고 양선을 내려는 경우, 상승으로 턴할 확률이 아주 높다.
  33. 바닥에서의 시세가 없는 3적은 (3번째 양선) 3바닥과 동시에 상승의 원동력이 된다.
  34. 6적 7조정은 반대로 6흑 7반등의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
  35. 3적 1조정 후 양선은 전고점을 뚫는 반등을 가져올 가능서잉 높다.
  36. 3적 2조정 후 양선햄머형은 전형적인 상승반전형 패턴이다.
  37. 보통 종합주가지수는 6개월내 전저점 전고점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선물을 볼 때 피봇라인은 중요하다.
  38. 종합주가지수의 상당히 강력한 이격률지지라인은 87이하이다.
  39. 살아있는 종목은 적어도 20일선 위에서 10일이상 거래된 종목이다.
  40. 이동평균선의 60일선은 중기지지라인이다.
  41. 이동평균선의 120일은 장기지지라인이다.
  42. 단기지지선의 10일의 배는 20일이다.
  43. 전저점에서의 양음선 비석형은 상당히 신빙성을 가진다.
  44. 1월 한달동안의 주가는 그해를 가늠하는 경우가 90% 이상이다.
  45. 연속된 음선의 반등라인은 전일 음선의 50%이상의 갭상승이다.
  46. 3적 2음선일 경우 2음선이 2일전 대양봉의 50%이상의 가격이면 반등권이다.
  47. 선물의 플러스권 3시간 이상의 횡보는 큰낙폭이 없다는 결론이다.
  48. 낙폭과대의 반등은 장중 선약 후강의 법칙을 따른다.
  49. 당일 상승의 조정폭은 상승폭의 1차 25%, 2차 50% 선이다.
  50. 3차 지지라인은 75% 마지막으로 상승폭의 마주보기이다.

가격의 바닥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가격에 바닥이라니? 주식, 채권, 부동산, 재화 등 모든 것을 포함해서 가치에 따라 가격이 매겨짐에 있어서 소멸은 있을 지언정 바닥이라 일컬어지는 저점대 형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한다.

후행적인 판단으로서 부동산 버블 시기의 고점과 이후 이슈화된 금융 시장의 악재로 인한 금융 시장의 몰락. 그리고 나서 다시금 정상화되는 시기. 그즈음 가격의 바닥을 후행적으로 판단으로 내리는 경우가 전부이다. 그러식의 바닥 예측 혹은 추후 비슷한 경우에서 현재 내가 갖고 있는 전략과 전술대로 대응하는 선경지명을 발휘할 것이다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현재의 불쾌한 심리를 다스리고 스스로를 높이 평가하기 위한 자위 일 뿐이다.

특히, 주식의 경우 바닥에 대한 집착이 유독 심한 분야이다. 그것을 또 여러가지로 나누어, ‘진바닥’, ‘가바닥’ 등의 용어로 나누기도 한다. 진짜 바닥은 뭐고 가짜 바닥은 뭔지? 나는 지금도 그것을 이해 못한다. 혹, False, Failure로 나누어 생각하면 될까? 싶은 정도. 실상 관심도 없기에 더더욱 그러하다.

가격의 바닥은 설사 있다 할지라도 없다고 생각하는것이 낫다. 확률. 경우의 수를 고려한다면 실상 우리가 바닥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쉽게는 수익과 손실에 있어서 큰 수익으로 전환 될 수 있는 중요 포인트로 여길 수 있으나, 실제는 알아도 대응이 안되는 영역이다. 그러하기에 바닥은 예시당초 존재하지도 않지만 추측 가능 범위에 있다 할지라도 수 많은 변수 중 하나일뿐이라 여기자.

부동산. 지금은 고점을 알 수 없는 시기이다. 아마도 3년내에 사단이 날 것이라 여겨진다. 전형적인 수요와 공급. 과잉 공급에 따른 혼돈 사태가 올 것이라 여기지만, 아마도 친절한 정부씨(?)는 널리 건설사를 이롭게 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다시 한번 내 놓은 것이다. 그렇다 한들 일반 소시민에게 뭐 큰 도움이 될까? 쉽게 쥐어주긴 하지만, 예초 장사꾼들이 손해 보는 장사 할 일은 없으니 큰 기대는 말자. 즉, 그러한 일이 발생한다 할지라도 바닥을 논하면서 예측을 실전에 적용하여 과감한 진입을 하지 말도록 하자. 주식도 포함.

가격의 바닥… 무엇이 되었든지간에 추측 혹은 예측을 확신하고 뛰어들었던 수 많은 이들이 형장의 이슬처럼 사라지는 것은 나는 수 없이 보아 왔다.

차라리…. 바닥이라 여겨지면 전환 포인트를 확인하고 진입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 요즘 유행하는 교회보다 많은 카페가 되었든 부동산, 주식 그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말이다.

주식 시장의 착시 현상

주식 시장에서의 생존률은 매우 낮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허나, 전체 주식 투자 참여자수를 고려할시 다른 어떤 분야 보다도 성공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즉, 상위 10% 그것이 아니라 단 5% 일지라도, 실제 주식 투자 인구 4천만명이라 가정하였을때 최소 5만명이 주식 매매를 통해 먹고 살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크게는 일반 소시민이 상상 할 수도 없는 수익을 낸다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성공 확률은 수치상 다른 분야에 비해 낮을 수 있으나, 실제 성공 인구수는 월등히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하여 성공이 평가절하 되거나 쉽다고 인식 되어서도 안됩니다. 성공의 반대는 실패이며 주식 시장에서는 목숨을 위협하는 극단적 상황까지 갈 수도 있기에 그러합니다.

오늘은 일반적으로 주식 시장에 대해서 갖는 일반 참여자 분들의 착시 현상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주가에 대한 착시

흔히 저가의 종목은 큰 상승을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가격 변동폭이 크니 상승폭 또한 크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허나, 이것은 오로지 수익의 폭으로서…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동폭이 크다는 것은 이익의 폭과 기회도 높지만 동시에 위험도 또한 매우 큽니다. 순이익률은 가능 이익에서 위험 보상률을 뺀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뒤의 위험 보상률은 생각하지 않고 앞 쪽의 가능 이익만을 생각합니다. 많은 경우 종목에 상관없이 순이익률은 비슷합니다. 균형의 원리에 의하여 비슷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가 변화에 대한 착시

흔히들 경험 하였을 것입니다. 본인이 보유하고 주식보다 그렇지 않은 주식이 더욱더 큰 상승을 보여줍니다. 내가 매수한 주식은 다른 주식보다 하락폭이 큽니다. 매수만 하면 하락하고 매도하면 오르는 주식. 이따금 누군가 내 계좌를 훔쳐보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런데 냉정하게 확률적으로 보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시장에 주식이 10종목 있습니다. 내가 한 종목 매수 하였습니다. 나는 그 한종목을 다른 9종목과 비교합니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실제 비슷합니다.) 다른 9종목이 오르는 시간은 내 종목의 9배입니다. 그러다보니 대부분 그 중 가장 큰 상승을 보여주는 종목과 비교하게 됩니다. 그러니 대부분의 시간 동안 보유 종목을 제외한 다른 종목의 상승이 더욱더 커보이게 됩니다.

교통 체증으로 길이 막혔을때 내가 기다리는 줄이 제일 천천히 가는 듯한 착각과 같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가 착각일 뿐입니다.

성과에 대한 착시

다른 사람은 돈을 잘 버는데, 나는 못 버는 것 같습니다. 옆 사람은 오늘도 10% 이상의 수익을 내었는데 나는 기껏 0.5%도 수익을 못내거나 되려 손실입니다. 기본적인 구조는 주가의 착각과 같습니다. 제일 잘버는 사람과 비교하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증폭시키는 요인이 몇 개 더 있습니다.

바로 자랑과 무용담입니다. 실패했다고… 돈을 잃었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 잘 한 것. 그 중에서도 가장 잘 한 것을 떠벌리기 마련입니다. 다소 난해한 해석과 스스로 엄청난 능력자라는 포장과 함께 말입니다.

위의 간략히 언급한 3가지 착시 현상만으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조해지게 되고 대박종목을 찾는 등의 무리수를 두게 됩니다.

더 나아가 단 시간내에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믿게 됩니다.

이것을 벗어나려면 냉정하고 객관적인 판단에 따라 담담하게 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점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