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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1880pt 기준 이하는 하락장 or 약세장

역시나 시장은 약세장입니다. 앞서 1878pt 회복 여부을 기준 삼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전일 1878.45pt로 마감을 지어 금일 시장에 대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만 역시장 비추세 시장임을 증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일장은 1880pt를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 가격은 그럭 저럭 안정권이라 판단을 할 것입니다. 이하 가격은 약세장 혹은 하락장으로 판단합니다.

약세장이라하면 힘없이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시장을 뜻한다면, 하락장은 큰폭의 gap 하락을 뜻 할 것입니다.

여하튼, 양시장 모두 비추세 시장입니다. 구태여 구분을 지은것은 그에 따른 전략이 미묘하게 달라질 수 있기에 그러합니다.

현재까지는 뚜렷한 악재는 없습니다. 원유, 중국, 환율 기타 등등 다양한 시장에 대한 해석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 무엇 하나 뚜렷한 명분으로서 작용치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결과론적 시장 해석일뿐.

그러하기에 어떠한 모멘텀(악재)가 소멸되었다고해서 시장이 금세 반전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결과적으로 현 시장은 재료가 시세를 만드는 장이 결코 아닙니다. 시세가 재료를 만드는 시장입니다.

시세가 재료를 만든다라는 말은, 일단 시장은 하락이든 상승이든 외국인/기관/개인의 수급에 의해 자연적으로 발생한 이후 언론사, 증권사, 금융사, 하우스뷰 등 다양한 의견이 결과론적 해석으로 쏟아져 나옵니다.

정치, 경제, 파동론, 기술적분석, 패턴 등.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그러한 해석에 의지하여 반전을 기대하신다라는 것은 기존 보유 종목의 손실을 늘리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

시세가 우선하는 시장입니다. 재료는 후행적입니다.

숫자를 믿고 기준에 따라 미리 정해둔 원칙을 실행하시는 트레이더가 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금일장 기준 1878pt 회복 여부가 관건.

다사다난한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좀처럼 시장이 안정권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해 희망에 가득찬 의지를 꺽어버리는 중국와 그외 국가들의 증시 상황은 앞으로 남은 한해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심하게 만드는 변수가 되기도 합니다.

하락은 길고, 반등은 짧은 시장의 지속은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할까? 그 점은 한번쯤은 고민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과거서부터 현재까지 짧은 반등과 저점을 이탈하는 상황에 있어서 주식 고비중 또는 보유 종목 갯수를 증가하거나 거래 횟수가 급증하는 경우가 왕왕 발생하였습니다. 결과는 소수의 트레이더를 제외하고서는 빛을 발하기 어려웠습니다.

유리한 상황이 아니라면 보수적인 관점으로 시장을 보아도 좋습니다. 그 누구의 눈치를 살필 것도 없습니다. 악조건에서 용기를 낸다 한들 자랑거리가 되지도 않습니다.

금일 KOSPI 1858pt를 최종 이탈하였다면 현금 100%를 확보하려 하였습니다. 물론 금세 반등을 주며 안정권을 향하는 시장 덕분에 그러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현금 고비중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제목과 같이 1878pt를 회복한다면 신규 매수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확신을 갖고 안정권이라 판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적어도 안도의 한숨을 내위어도 되는 기준으로 보셔도 됩니다.

다만 해당가 가격 회복 이후 직전저점 이탈이 확실시 된다면 내용과 같이 하락은 길고 반등은 짧은 전형적인 하락의 패턴이 지속 될 것입니다.

그점 역시 참고들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단타에 유리하다면 단타만 그렇지 않으면 현금 고비중 유지 및 시장 추이 관찰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애써 거래 혹은 명분이 사라진 보유 종목을 장기 홀딩하며 반등을 기대하는 것보다는 반등의 폭을 넓히는 하락 저점에서의 매수가 훨씬 더 유리할테니 말입니다.

모두… 살아남으시길..

good luck.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약세장입니다. 다른 수식어를 갖다 붙일 필요가 없을 만큼 전형적인 변동성을 내포한 약세장입니다. 앞서 전략글을 통해서도 밝힌바와 같이 당분간은 현재의 시장뷰를 유지 할 것입니다.

중국발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만 실상 이 문제는 단기적인 악재가 아닌 장기적으로 이슈화가 될 것이고 지속적으로 시장 변동성의 명분이 될 재료입니다. 그러하기에 지금 이 재료가 하루 빨리 소멸되기를 바라시기 보다는 익숙해지시는 것이 여러모로 이로울 것이라 판단합니다.

흡사 과거 유럽의 그리스와 같은 역활을 아시아에서 중국이 행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 만큼은 아니겠지만 주변국에 미치는 악영향은 이전보다 수배 강화되어 우리 개인 시장 참여자들을 곤혹스럽게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별 수 없이 위험 관리가 앞으로는 더더욱 중시 된다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KOSPI 시장은 금일장 기준으로 1905pt 회복 여부가 중요합니다. 종가상 미회복시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 발생 확률을 더욱 높여가게 될 것입니다.

이는 당분간 일관된 외국인의 매도가 더욱 강화된다라는 뜻이며 개인의 순매수(물타기)가 함께 병행 될 것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별 수가 없습니다. 시장 약세는 지속 될 것입니다. 외국인 매수로 돌아설때까지! 개인이 투매에 나설때까지! 확실한 단기 거래와 수급 위주의 스윙 거래에 집중 하셔야 할 것입니다.

단기 변동성 강한 테마 종목의 수익률이 좋을 수 있으나 자칫 계좌를 녹일 수도 있으니 그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KOSDAQ은 현재 지표로서의 의미는 없습니다.

당분간 KOSPI 기준가 1905pt를 염두해 두시길 바랍니다. 추가 변동 사항 발생시 추가 시황 글 작성 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