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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전형적인 비추세 시장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크게 하락치도 않으며 반대의 상황 역시 쉬이 발생치 않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많은 이들이 슬금 슬금 지치기도 하며 어떤 경우는 단타에 정신 팔려 장 마감 후 픽 쓰러질 정도로 정신적, 육체적 고생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현시점에서는 당분간 특이 사항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현재 가격 기준으로 1940pt를 이탈 이후 미회복시에는 최저점 1920pt까지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열어 둘 수 있다라는 것이 최선의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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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라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이건 너무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는 것은 아닌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어쨋든 지난 5월 한달간 시장은 누가 보아도 비추세 였으며 하락의 기조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의 비추세를 하루 빨리 탈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닥을 확인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로, 되도록이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1920pt 확인하는것도 긍정적 상황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 큰폭의 반등, 갭을 통한 매물대 소화와 함께 시장의 상승 흐름을 이끌어내면 좋겠으나 현실적으로 막대한 자금력이 필요로하기에 쉽지 않을 것입니다. 외국인들의 매수세도 이전 4월달과 같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질 못하고 있기에 더더욱 그러합니다.

물론, 개인들의 강력한 물타기 매수세가 발생한다면 하락은 막을 수 있겠으나 이젠 영악해져버린지라 쉬이 나서지도 않습니다.

당분간은 비추세 구간내에서의 박스권 횡보가 지속 될 것입닏다.

확정적 시장 반등을 기대하기 보다는 천천히~ 느긋하게 거래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장중 발생하는 중소형 개별주들 역시 관심 놓지 마시고 거래 역시 병행 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별달리 특이 사항 없는 시장의 흐름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모멘텀 소멸 상태에서의 시장 진행 방향성은 의미를 잃은지 이미 오래입니다. 박스권내에서의 횡보는 당분간 지속될것이며 해외 증시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현시점  KOSPI 지수는 하방 1960pt 지지 여부가 관건이며 해당 가격을 이탈하는 하락 움직임을 보여줄 시에는 추가적인 하락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탈 가능성을 매우 낮게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그간 현물/선물 포지션의 청산 기준가격인 앞서 언급한 기준가 부근으로 판단되며 해당가 이탈시 선현물 손실 규모 확대 가능성이 높기에 매수 또는 적절한 자전거래를 통해 가격을 지켜주는 상황을 연출하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니 괜한 걱정에 노심초사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하여 상승폭을 크게 볼 수도 없습니다. 기껏 1985pt를 기준으로 보며 해당가를 넘어서는 상승 흐름이 발생한다 할지라도 결국 2000pt에서 밑돌것이며 안착하더라도 이내 무너질 가능성이 매우 높기에 그러합니다.

이는 내외부적인 변수가 호재로서 돌변한다 할지라도 대한민국 증시의 강력한 심리적 저항선이며 암묵적 의견일치를 본 저항 가격이기에 결국 상승보다는 하락 또는 저항으로서 작용의 확률이 높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하방과 상방. 박스권이라 하더라도 결국 손익 규모에 있어서 최대 +8% 내외의 수익을 가져 갈 수 있기에 지나치게 부정적 인식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당부한다면 손절매가 중요한 기술로서 작용하는 시기인 만큼. 비추세 종목에 대해서는 과감한 위험 관리가 필요로 할 것입니다.

막연하게 보유하는 것은 자칫 2016년 한해를 낭비하는 행동이 될 수도 있습니다.

good luck.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전일 해외 증시의 불안한 하락에 비하면 국내 증시는 전반적으로 선방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합니다. 물론, 우려했던 것보다는 낫다는 것이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대형주들의 움직임은 외국인의 수급 정체(?)라고 불릴만큼 방치 상태로서 그저 횡보권내에서의 잠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상 외국인이 Sell Korea를 외치며 이탈해도 별다른 손실은 없는 구간이기에 항상 주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관은 개인과 외국인의 눈치를 살피며 이미 오래전부터 오류가 발생한 포트폴리오를 대거 재구성해야 할터인데 시장이 받쳐주질 못하니 오로지 위험 관리 차원에서의 대으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은 이번에도 여실히 시장의 고점을 만들어주며 장렬히 물타기에 적극 나서 스스로를 산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실상이 그러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이지만 단타 자신 없으면 코스닥에서 무리한 베팅보다는 소액 공부 차원에서의 거래가 좋을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외에는 비추세 KOSPI 대형주를 눈여겨 보시는것이 방법이 될 것입니다.

당분간 KOSPI 지수는 1964pt 기준으로 봅니다. 이탈시에는 하락폭 확대. 상방은 1985pt 기준으로 봅니다. 돌파 및 안착시 추가 상승 가능 정도로 쉽게 생각하렵니다.

복잡하게 시장 볼 것 없습니다.

서둘러 돈을 벌어야 한다는 압박감은 잠시 내려 놓으시길…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