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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구축의 기본 이론과 실전

여러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실 매매 자금 1억원 내외 또는 그 이하인 겨웅에는 되도록 한정된 종목을 가져가는게 옳다. 즉, 투자 규모 대비 종목의 갯수를 늘린다는 것은 관리적 측면과 불가항력적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을 할 수 없기에 그러하다.

하지만, 매매 자금의 규모가 그보다 큰 경우에는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의 갯수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마련이다. 관리 측면에서 번거롭거나 자칫 앞서 이야기한 최악의 상황에 놓일 수도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현물 시장 규모를 감안할때에는 불가피한 선택이며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경우에 따라 시장 규모때문에 파생 시장으로 관심을 돌리고 거래에 임하는 경우도 많다. 사견으로 현물 시장에서 수익이 안정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 되도록 파생 시장을 멀리하는게 좋다고 여긴다. 물론, 현물 시장에서의 승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파생 시장 연구가 필히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승부의 관점에서 본다라면 깊게 생각 해 볼 문제이다. 다시 말하지만, 필자는 파생 시장을 현물 시장을 위한 지표로서 활용하길 적극 권한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결국 매매 자금 규모 증대에 따라 종목 갯수를 늘리는게 유리하다라는 것은 결국 시장 규모. 즉, 자신의 매매 자금을 얼마만큼 받아 줄 수 있는가? 여부. 그것이 결정적 이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항상 5000만원으로만 거래 할 수도 없는 것이며, 성공을 꿈꾸는 트레이더에게 자금 규모 확대는 필연적이기에 지금 당장 100만원의 자금으로 거래를 한다 할지라도 숙지하여야 할 것이다.

베팅 전략을 안전하게 펼칠 수 있는 요인이며 분산 투자로 인한 현물 회전율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으로 매일 30%의 상승 종목으로 수익을 내고 40%의 보합 종목을 수익을 낸 현물로 쉽게 접근하여 찬스때 상승으로 반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30%의 하락 종목을 상승과 보합의 종목들에서 거둬들인 현물과 추가 현물로 하락 가격을 잡는 방식으로 더욱 저점 가격을 공략해 상승 찬스시에 수익 극대화로 마지막을 장식하는 방법이다. 처음 30%의 상승시에 수익률이 제일 적게 나오는 이유가 첫번째 베팅 전략의 현물 회전율을 목적으로 두고 있기 때문이며 다음으로 40%으로 보합 종목에서 첫번째보다 수익률이 높고 마지막 하락 종목들을 잡을땐 세번째가 수익 극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방법이다.

시장이 안정되고 지수가 높을때는 다중 종목 포트폴리오 전략은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고, 시장이 변동성이 있지만 메이저들의 수급이 안정되고 지속된다는 판단이 확실하게 서 있을때 사용한다. 최근엔 글로벌 악재가 조금씩 안정되며 지수가 상승일로의 있을땐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상승장에선 불필요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괜한 현물만 높여 등락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재미가 없는 상황이 전개된다.

쓸데없이 에너지 낭비로 소모전을 일으킬 수가 있다. 이런 장은 승부 게임에는 적합하지 않다. 최근 급속도록 종목 수를 줄여 매매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고 이럴때는 다중종목보다 적은 종목으로 대량의 승부를 벌이는게 오히려 수익에는 효과적이다. 자신의 투자금인 현물이 많을때 최고로 ㅅ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모든 거래의 핵심 요소는 무조건 가격이다. 수급과 시장, 지수, 메이저들의 움직임. 이 모든것은 가격이 최우선이다.

종목 선택의 우선 순위도 역시 가격이다. 간혹 반등 이후 소위 눌림목이라 불리우는 가격에 진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그저 소량의 물량이며 떨어질 수 있다는 가정에서 그땐 자연스럽게 물량을 늘리는 방법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차익실현한 종목부터 신규매수한 종목까지 무조건 먼저 가격대가 맞아야 한다.

일별(최근 10일 기준)에서 최저점 가격이 근접하게 나와야 하며 특정 종목의 악재 발생시에도 역시 무조건 가격이 가장 중요하다. 예외적으로 급작스러운 불가항력적 상황에 따른 하락 발생시에는 중장기 가격대, 매물대를 확인 및 분석하여야 한다.

현재의 진입 가격대가 언제 발생했으며 특히 현재 분위기가 안좋은 종목의 경우는 악재 발생 시점 가격대에 기준점을 두고 반등할 가격대가 어느 정도인지를 먼저 확인한 후, 최종 추가 하락을 반드시 염두하여 두고 진입해야하며 이때의 추가 하락을 잡을 수 있는 베팅 전략을 쓸 수가 있는지 가늠하고 얼마까지 하락할 수 있을까를 염두하면서 한번으로 끝낼지, 두번으로 끝낼지를 생각하고 한번이면 가능하다고 했을때는 대량 물량을 투입한다.

장중에 주가의 흐름을 읽는 안목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는 거래원 수급과 프로그램 매매에서 그 기준점을 찾고 메이저들의 수급 중, 특히 외인들의 수급이 상위 창구에서 꾸준히 들어오는지를 매물대 분석에서 확인했을때 부담없이 진입한다.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주가의 파동으로 아무리 분위기가 안좋은 악재가 발생해도 그 차이는 몇일 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바로 현물누적비율떄문이다. 메이저들이 들고간 종목들은 필연적으로 현물누적비중이 있기 마련인데, 상위투자자들이 밑도 끝도 없이 주가가 떨어지는걸 두눈 멀건히 뜨고 바라만 보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경로든 그 종목을 관리하는 주도 세력은 있기 마련이며 그들이 원하는 이상이 실현되었을때 차익 실현으로 인한 수익을 발생하고 한도소진율을 줄이는거지 악재가 발생했다고 무턱대고 주식을 팔아헤치우지 않기 때문이다. 어느 시점이 오면 다시 자연스럽게 주가를 관리하기 마련이다. 악재 발생 종모그이 낙폭 과대 원인은 보통의 경우 기관들 역시 충격에 따른 손절매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현상이며 외인들까지 합세해 매도세에 가담하지 않다면 보통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그친다.

장중에 떨어지는 주가의 흐름을 읽던 중, 기관들의 매도세를 가늠하고 프로그램 매수세를 확인하니 오히려 플러스로 놀고 있었고 결국, 장마감 후 외인들의 한도 비중은 전일보다 훨씬 높게 나타나는 수치가 발표되었다. 다만, 기관들의 한도 비중이 외인들보다 높은데서 추가로 더욱 하락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여세는 얼마가지 않을 것을 대비한 포석을 미리 선점하는 기회로 삼아 매수 찬스로 여겨 진입한 케이스다.

주식은 수급이 바탕이된 가격 싸움이다. 수급과 가격으로만 승부를 보는 매매 전략이기도 하고 오직 그 방법만이 불확실을 해소가혹 자신있게 항상 종목을 선택하는 기준일 될 수도 있다. 승률 또한 90%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하다.

가격와 수급을 해석하는 안목만 있다면 거기에 자신의 매매 기술만 기교있게 완성 및 보완할 수 있다면 수익은 매일 보장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복잡한 기술을 연마하고 이론에 목숨거는 매매에서 탈피하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주식은 쉽고 단순하게 하면 된다. 집약된 매매는 결국 수급과 가격만이 개별종목들의 움직임을 그나마 한발짝 앞서서 내다 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각종 보조지표를 들먹이며 매매를 한다는 사람들.. 나 역시 그들 중 하나이다. 허나 그것들은 결코 선행성을 갖추지 않았다. 해당 방법으로 수익을 냈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진짜 보조지표의 실체를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 싶을때도 종종 있다. RSI, CCI, Stochastic Fast/Slow, MACD, Bollinger Bands 등의 다양한 보조지표가 있다. 그것들의 무용론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것들만으로도 수익을 이어가고 성공할 수 있냐고 누군가 나에게 묻는다면 결코 그러하지 않다고 단언 할 수 있다.

주식은 수급(거래량)으로 움직이는 동선이다. 수급은 가격을 결정한다. 결국에는 주가의 흐름을 움직이게 하는 요체는 바로 주식이 싸냐 또는 비싸냐로 귀결된다. 거기에 국내 증시를 움직이는 주도 세력들의 투자금이다. 그리고 국내 경기, 글로벌 증시만 바라보는 안목만 있으면 된다. 그것을 중심으로 보조적인 이론을 학습하고 단순하게 적용한다면 차별화된 매매툴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다.

Good luck.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의 문제점 – 2

견디기 힘든 더위에 맞서 애매 모호한 시장에서 수익을 이어나아가시고자 하시는 분들께 먼저 인사드립니다.

언제까지 지금과 같은 시장이 지속될지는 현재로서는 오리무중 상태입니다. 상승과 하락. 두가지 가능성을 모두 열어둔 상황에서 명확한 방향성은 뚜렷히 나타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주식 하는 이들이 그러하듯 폭발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줬으면 하는 바람은 저역시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되도록 객관적 시각을 유지해야 하는 입장에서 다른 가능성을 배제한체 한가지 주장만을 할 수 없으니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듯이 시황에 대해서는 깊게 논의 할 바가 없습니다. 다른 글을 통해서 간략한 의견 제시 정도가 앞으로도 이뤄질 것이며 그 외에는 주식 거래에 있어서 하나부터 열가지… 힘 닿는데까지 아는 모든 것들을 기록으로 남겨보려는 나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이도 한해 두해 먹어가고 그만큼 몸무게도 늘면서 게을러지는 성향을 보건데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장기간에 걸쳐 진행토록해보겠습니다.

체계화된 이론 정립 혹은 전달이 아닐지라도 그저 편히 읽고 고민하고 제가 던져드린 화두를 곰곰이 되씹어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전의 수백편의 글에서 강조하고 이야기했던 것들 역시 함께 다시금 재탕(?)이 될 것입니다.

그래도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천지 차이가 있기에 진부하거나 지겨우시더라도 참고 인내하시길 바랍니다. (글을 쓰는 저는 오죽하겠습니까?)

앞서 데이 트레이딩의 문제점에 대해 장문(?)의 글로 기억하기도 힘든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이기에 지루하시거나 읽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주식이란게 그렇습니다. 실력은 없지만 단지 오래 머물렀다는 이유로 히수가 고수가 되기도 합니다. 기본 이론에 대한 학습 없이 출처를 알 수 없는 흡사 샤머니즘 혹은 토테미즘 같은 것들을 맹신하면서 자신의 실패(성공) 원인을 쌩뚱 맞은 곳에서 찾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단언컨데 주식은 누구에게나 그리 호락 호락 수익을 내어주는 곳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여하튼 사설이 길었습니다. 지난번 글에 이어 어떻게 하면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을지 큰 범위내에서 몇가지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이 트레이딩으로 성공한다라는 것은 대박이 아닌 꾸준한 수익을 추구하는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설마 단타로 매일 상한가를 먹겠다라는 원대한 꿈을 품으신 분들은 지금 도박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 +1%의 수익일지라도 꾸준하게 이어가겠다라는 목표가 있으시다면 그것은 지극히 현실적인 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서는 후자를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글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송구하게도 전업 트레이더 기준으로 설명이 이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비전업 분들께서는 자신의 환경에 맞춰 취하셔야 할 것입니다.

데이 트레이딩은 매일 시장 상황과 특성에 대한 분석을 필요로 합니다. 시장의 하루 움직임은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평균. 즉, 시장의 고저폭과 추세 및 횡보의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과거의 패턴을 살펴봄으로서 우리가 거래할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시장의 중기나 장기 추세완ㄴ 무관하게 하루의 시장 패턴을 관찰하는 것으로 추세를 적용하는 중요한 작업입니다.

예로 HTS의 뉴스창에 검색 키워드를 ‘특징주’라고 입력을 하고 장중 실시간으로 검색된 기사 목록을 놓치지 마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그것만으로도 그날 시장의 급등락주들의 흐름과 목록을 만들 수 있으며 현재 시장의 중심주가 무엇인지 정도는 후행적으로라도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어느 시장에 쏠리는지 그리고 어느 업종 및 종목에 매수가 이뤄지는지 역시 중요합니다. 혹자는 데이 트레이더가 그것이 왜 필요한가?라고 말할 수 있으나 실제 장기적으로 시장에서 직업을 삼고 임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특징 분석은 매일 같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추천드리는 것이 기록입니다. 단순히 거래 내역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아닌 시장의 특징을 다양한 각도로 분석하여 짧은 글이라 할지라도 문서화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는 대략 6개월간의 작업을 거치게 된다라면 반드시 여러분들께 나름의 큰 변화를 일으켜줄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추세 및 비추세 시장에 대응하는 전략을 갖춰야 합니다. 시장은 대응의 영역입니다. 그렇고 예측이 불필요한것은 아닙니다. 틀릴 수도 있지만 예측 역시 필수적입니다. 왜? 앞으로의 발생 가능한 시세 움직임에 우리의 자산을 투자하는 것이기에 예측은 필요합니다. 다만, 그에 따른 대응이 결국 자산을 지키고 증싱 시켜주는 중요 사항이기에 우선 순위에 둔 것입니다.

데이 트레이딩의 큰 단점은 시시각각 순간적으로 찾아오는 감정에 반응하여 충동적 거래를 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원칙을 벗어나 차근 차근 수익을 이어가다가도 어느 한순간 이내 무너지게 되며 이러한 일이 반복되다보면 자신감 상실은 물론이거니와 손실 누적으로 인해 시장에 강제 퇴출 될 가능성 역시 크게 열어두셔야 합니다.

이를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날의 추세 또는 비추세 종목 및 시장을 분석하여 스윙 패턴의 움직임에 맞는 각각의 복수 전략을 채택함으로서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든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을 50% 이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추세 시장 전략과 비추세 시장의 전략. 각 시장별로 2~3가지 이상의 추가 전략. 즉, 최소 6개 이상의 전략이 필요로 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데이 트레이딩으로 그것도 단 한가지의 방법만으로 수익을 내고 성공을 하겠다라는 것은 그저 바람이며 신기루와 같은 꿈이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예로 당일의 시장 움직임을 전형적인 추세 분석으로 분류하면 당일의 추세장, 횡보장, 변동성 확대장으로 구분한 후 각각에 맞는 3가지 이상의 전략을 그날 동시에 쓰게 된다면 최소한 30%의 확률은 확보되는 셈입니다. 여기서 2가지의 전략이 이익을 발생시킨다면 60%로 증가하게 되므로 나머지 30%의 손실을 본다해도 결국은 이익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단순한 예이지만 이러한 논리로 전략적 포트폴리오 구성 및 생존이 가능케 되는 것이기에 깊이 고민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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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핑 접근 방법론 – 1

이 시장은 어떻게 접근하는가? 그 방식에 따라 극과 극의 희비가 교차하기 마련입니다. 전업 비전업 여부를 떠나서 보통의 스타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기매매, 스켈핑, 데이 트레이딩, 상한가 따라잡기, 스윙, 중장기 보유 등의 다양한 스타일로 나뉩니다. 그러나 대게 이러한 매매 스타일은 자신의 성향과 환경을 고려하기 보다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금을 기준으로 불가피하게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고자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의 성향에 따라 매매툴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물론 그외에 전업, 비전업 여부, 시간대, 매매 장비(스마트폰, 태블릿, PC), 성격, 자금의 성격 등을 고려하여야 할 것입니다.

예로 단기 매매로 승부를 내고자 한다면 자금 규모를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담으로 최소화 이후 차라리 실패 횟수를 늘리는 것이 무언가를 배우고 깨우친다라는 측면에서는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저, 단발성으로 1회에 걸쳐 모든 것을 걸고 실패함으로서 재기의 기회마저 놓치거나 기회비용 상실이라는 가슴 아픈 경험을 하기 싫다면 더욱더 그러합니다.

예로 자금 규모를 최소화한다면 자신에게 기술적, 기본적 분석으로 양립되는 매매툴을 모두다 경험해볼 수 있으며 적절한 전략과 전술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시장 생존 여부를 결정 지을 중요 변수로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금의 성격 역시 중요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생각외로 여러분들의 심리적 영향력이 매우 큽니다. 누구나 쉽게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생각치 못한 손실에 심리적 타격은 실상 극복하기 매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직장인이라면 여유돈으로 임해야 할 것이며 종목과 시장을 보는 텀(Term) 역시 여유깄게 조금은 길게 가져가야 할 것입니다.

전업이라면 특권으로서 대응력을 고려하여 기회비용 최소화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예로 전업이 종목에 물려서 장투하면 그것은 사업으로서…. 직업으로서 트레이더라기 보다는 그저 백수에 불과 합니다.

최대한 이성적으로 요즘 말로는 정신줄이라고 하지요? 놓치지 않기 위한 방편을 마련해두어야 합니다. 그것은 시장 리스크를 불가항력적으로 맞닥뜨렸을 경우 비자발적 투자자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라고 보아도 될 것입니다.

또한 오로지 수익만을 생각치는 말아야 합니다. 왜? 주식매매는 기본적으로 개인 참여자에게 손실을 강요하거나 쉽게 볼 수 있게 만들어져 있기에 그러합니다. 우리의 목적은 손실 없는 수익 행진이 아닙니다. 손실을 뛰어 넘는 수익을 내는 것입니다. 물론 이를 오해하여 원금 회복을 목표로 삼으라는 것이냐?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것은 억측입니다.

자신의 환경과 성향을 고려하여 매매툴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글에서도 이야기하였지만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정진할 툴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하여야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시장 평균 이상의 수익과 대한민국 상위 10% 범위에 속하는 자산가가 될 수 있습니다.

덧붙여..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느냐? 책을 한두권 정도는 보아야 할 것입니다. 서점에 가셔서 가장 두껍고 지루해 보이는 그림이 없는 경제, 주식 서적을 두세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만 보시길… 여담이지만 하루에 얼마.. 한달에 얼마… 100만원으로 100억 벌었다.. 뭐 이런 책은 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