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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새해 첫날 지난 약세 시장으로 비롯된 기대감을 허망하게 만드는 시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시장이 하루 이틀 열다 닫을 것도 아니기에 괜스레 주눅 드시거나 비관적인 생각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 시점에서 KOSPI 지수는 상방 1875pt를 무조건적으로 회복해주어야 합니다. 미회복시에는 하방 1851pt 이탈 여부를 체크 하여야 합니다. 상하 각각의 가격은 나름의 의미를 갖으며 회복 또는 이탈시 각각의 극단적 상황을 보여줄것입니다.

현 시점 회복은 다소 어려워 보입니다. 금주 목, 금은 아쉬운대로 상황을 감내 하여야 할 것입니다. 혹 진행중 1851pt 이탈 하는 하락 움직임을 보여준다면 얼마나 빠른 시간내에 회복해줄 것인지가 관건이 될 것입니다. 역시 미회복시에는 현금 비중은 극단적으로 늘려야 함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될 것입니다.

KOSDAQ 645.5pt 기준으로 봅니다. 이탈시에는 투매 가능 영역이며 지지시에는 지지부진하지만 그럭 저럭 횡보 또는 반등 등의 변동성을 보여 줄 것입니다.

약세장이지만 정신만 똑바로 차리며 후일 좋은 기회를 반드시 붙잡을 수 있습니다.

괘념치 마시길 바라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장을 관조하시는 여유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새해 첫날. 그저 아무 생각없이 사무실에 출근하여 PC를 키고 분주하게 장전 준비를 하였습니다. 아뿔싸… 오늘은 10시부터 개장한다고 합니다. 무언가 속은 기분이지만 아쉬운대로 평상시와는 다른 여유 있는 장전 준비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서 수회에 걸쳐 밝힌 내용의 요점은 “약세장”이 결론이었습니다. 예외 상황에서 상승 전환한다 할지라도 그 폭은 짧을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이유는 수급. 시장의 저점은 외국인이 만들어줘야 한다라는 시장 격언이 지금은 반드시 실현 되어야 하는 시점이기에 그러합니다.

상승과 고점은 관계 없습니다. 저점이다라는 시장 참여자의 의견 일치 시점에서의 외국인의 수급 발생 유무는 앞으로도 중요한 시그널로서 인식 될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당분간은 긍정적 관점보다는 비판적 시각을 유지하며 대응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령 수익 실현의 경우더라도 더 큰 상승을 기대하기 보다는 익절 후 관망을 짧게 반복 할지라도 결과적으로 매우 현명한 행위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현 시점에서 KOSPI지수는 1930pt를 기준으로 추가적인 하락 또는 미회복시에는 추가적으로 1880pt까지의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 시점에서 물론 위와 같은 일은 발생치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바람일뿜. 미회복시에는 현금 비중은 최소 70% 이상 유지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서두에서 밝힌 저점이라 불리울 수 있는 시점에서 아낌없이 매수에 적극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KOSDAQ은 당분간 지표로서 의미를 갖지는 않습니다. 몇몇 테마에 의해 변동성을 강화하기에 실상 단기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대응이 곤혹스러울 것입니다.

수익이 발생한다하여 쉽게 흥분하여 경거망동하면 되려 좋은 결과를 망칠 우려가 있으니 차분히 임하시는 것. 이외에는 전략이라 할 것이 없겠습니다.

당분간은  KOSPI를 중심으로 시장 분위기를 모색하시길 바랍니다. 오늘과 내일이 아질지라도 당분간 시장은 1930pt 기준으로 박스권을 그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 과정중에 공포와 환희를 보여 줄 것입니다.

good luck.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늘 그러하듯 시장 역시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상 시장에 대해서 왈가왈부 할 단계는 아닙닌다. 지난 약세장의 유지 기간을 생각한다라면 지금의 시장은 진작에 익숙해졌어야 합니다. 또한 대박을 쫒기 보다는 다문 몇푼이라도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것이 더욱 중요한 시기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새해에 더욱더 중시 될 것입니다.

인출 없는 대박은 없습니다.

요즘 같은 때에는 더욱더 리스크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며 그 결과물은 인출된 현물 자산이 되어야 합니다.

시장이 좋으면 계좌에 돈을 묶어 두고 더 큰 기회를 공략 할 수 있습니다.

약세장에서는 인출해서 평소 갖고 싶던 물건이나 기타 안정 자산으로의 이동이 현명합니다.

KOSPI 시장은 긍정적으로 볼 시그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의 꾸주한 매도세입니다. 저 역시 개인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러합니다. 하지만, 군중 심리에서 벗어나 시장을 관조할 수 있는 각자의 능력은 있다 판단합니다. 그러하기에 개인의 연속된 매도는 위험과 불안보다는 긍정과 확신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과 같은 매도와 외국인의 매수세 전환여부는 우리에게 큰 기회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한가지 개인적으로 바라는 부분은 시장 하락폭입니다. 아쉽게도 끝은 결국 투매로 엔딩을 마무리 지어야 실상 다수에게 수익의 큰 기회를 주게 될 것입니다. (주식 비중 높은 분들에게는 송구합니다.) 현 시점에서 단 기간내에 하락폭을 키우게 된다면 개인의 매도세는 더욱더 강화 될 것입니다.

말미에 우리는 서서히 심적 고통을 느끼는 이들의 물량을 저렴하게… 값싸게 매수하면 될 뿐입니다.

KOSPI 지수는 현재의 추세대로 가게 된다면 1930pt까지 저점 가능성을 열어 둡니다. 중간에 단기적인 반등은 1938pt 내외에서 가능하겠으나 종국에는 그 이하의 저점을 고려합니다. 최악이라 일컬어질 수 있으나 대비 차원에서라도 알아두면 좋을 것입니다. 물론, 더 큰 최악의 상황 역시 가능성을 열어 둘 수 있습니다. 허나, 그것은 그때가서 판단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반대의 경우. 즉, 상승 전환시에는 1965pt까지 조정이후 반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는 반등이기에 중장기적 긍정적 시장 뷰를 갖을 필요는 없습니다. 언제든지 하락으로 전환해도 이상할 것이 없기에 그러합니다.

이것들은 실상 수급을 기준으로 판단을 합니다. 개인의 꾸준한 매도세가 언제 멈출지. 말미에 얼마만큼의 물량을 시장에 토해낼지. 그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은 어떻게 집어 삼키고 소화를 시킬지. 이 모든 과정이 끝날때쯤이면 증명 될 것입니다.

시장의 저점은 외국인이 만들고, 고점은 기관이 만든다는 시장 격언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