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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예상치 못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의 확산으로 혼란 스러운 시기입니다. 어수선한 시기에 시장은 다소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며, 한정적으로 메르스 관련주라 일컬어지는 종목군들만이 화려한 시세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마저도 추세가 지속 유지 될지 유무는 현재로서는 알길이 없는 상황입니다.

씁쓸하지만 악재가 주식 시장에서는 호재로서 작용되는 광경을 오랫만에 목격하는 상황이 장기화될지… 부디 그러하질 않길 바랄 뿐입니다.

시장 내외부적인 상황 모두가 그리 호전적이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 시장이 급반등을 보여준다라면 현 상황을 탈출하는 가장 강력한 시그널이 될 것입니다. 그러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점진적인 하락이 진행되며, 시장 수급 역시 마찬가지로 불균형 상태를 지속 유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내일장 기준. KOSPI 2075pt를 기준으로 하향시 현금 비중 확대를 고려하여야 할 것입니다. 해당 가격을 지켜준다라면 그나마 다행인 상황이라고 안도할 수 있으나, 단기 매매 정도가 유일한 시장 매매툴이 될 수도 있음을 감안하여야 할 것입니다. 예로, 메르스 관련주들의 모멘텀에 따른 단기 급등락주 거래. 이 역시 본인의 매매툴이 아니라면 관망이 최선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나만 빼고 다들 돈 버는것만 같아도 막상 실체는 허망한 경우가 많습니다. 절대 조급해 하실 필요 없습니다.

KOSDAQ 700pt를 기준으로 보는게 좋습니다. 해당가격 하방으로 깨지만 않는다라면 그냥 저냥 시장은 갑작스레 시세가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 다소 혼란스러운 상황을 이어갈 것입니다. 실상 금일 720pt에 안착해줬더라면 매우 긍정적 시그널로서 인식할 수 있었겠으나 어디까지나 바람만 그러할뿐. 현재에 충실할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낙심해하지도 마시길 바랍니다.

느긋하고 치밀하게 전략을 구상하고 대응해 나아가시면 됩니다.

지나치게 확정적인 예측은 당분간 배제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도는 시장입니다.

시장보다 종목이 중요하다지만, 이때쯤이면 시장 방향성을 통해 근 정도는 보고 임해야 할 것입니다. 길게 논할 것은 없습니다. 그저, 코스닥의 방향성이 이제는 이전과는 분명 다르며 결과론적으로 해석이 안될시에는 그 모든 원인은 공교롭게도 내츄럴엔도텍(168330)이 뒤짚어 쓴지도 꾀나 오랜 시간이 지나 왔습니다.

결과론적인 해석을 떠나, 현 시점에서는 수급적인 불균형이 빠른 시일내에 해소 되어야 할 것입니다. 시장 상승시에는 외국인의 소폭 매수, 하락시에는 대량 매도가 간간히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을 본다라면, 과거 여느때의 상황과 마찬가지로 그 강도가 급작스레 늘어나지 않을까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현 시점에서 KOSDAQ은 693pt를 회복해준다라면 별달리 큰 어려움없이 반등 가능성을 높이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다라면 횡보의 시간이 길어 지게 될 것입니다. 한가지 첨언한다면, 횡보의 시간이 길어지면 가격은 비추세권 진입의 확률을 더 높인다라는 것은 통계적으로도 사실에 가깝다라는 것입니다. 이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KOSPI 시장 역시 간단히 체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전저점 지지 테스트를 해주고 나서 큰 폭의 상승 흐름을 보여야 합니다. 그래야 상승을 신뢰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별다른 규칙성 없이 하다 못해 그 흔한 차트의 기술마저도 무시한 등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분간 혼조세는 지속 될 것입니다.

30분 혹은 60분봉상의 최근 전저점을 붕괴시킨다라면 현금 비중을 늘리고, 신규 매수를 위한 대기를 하여야 합니다. 이내 회복을 못한다라면 그 이전 전저점 지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돌다리도 두번 세번 두들겨 보고 건너는 것이 이로운 시장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월요일 장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시장입니다. 외국인들의 수급은 전주와 마찬가지로 꾸준한 매수세를 보여주지만 그에 비해 개인과 기관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채 눈치를 보며 시장 횡보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본다라면 현 시점에서 KOSPI 지수는 최대 3일 내에 2170pt를 회복하여야 하며, 그 이후에 추가 적인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실패시에는 하락 이후 횡보 그리고 그 즈음에 다시금 방향성을 결정 짓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당분간 지금과 같이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가 발생한다 가정 했을때 시장 참여자들의 공통적으로 시장에 대해서 안도감을 갖는 것이 큰 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시장 상승 흐름도 좋고 매수세도 좋습니다만, 긴장의 끈은 결코 놓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즉, 수익은 즐기되 여차하면 현금 확보를 과감히 행하겠다라는 원칙 정도는 세워두고 보셔도 좋다라는 것입니다.

KOSDAQ은 아직까지 이렇다할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서 하락시에 발생했던 파동처럼 시장 참여자들에게 “시장 한번 빼면 이보다 더할 수도 있다?”를 보여주었습니다만 그래도 꾸역 꾸역 회복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지난번 흐름에서 시장의 군중심리를 확인한 저로서는 이전만큼 코스닥 시장을 신뢰치 않습니다. 현 시점에서 단기간(약 3~5일)내에 전고점 까지의 가격 회복을 보여준다라면 매우 강한 시장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라면, 그저 so so. 큰 의미를 부여 할 것 없이 그저 소소한 변동성에 맞추어 단기 매매를 병행하는 것이 전부가 될 것입니다.

변동성은 약화되었으나 특징적인 종목군들의 가격은 되려 안정 되었습니다. 즉, 추세가 한번 형성된다면 이전보다는 길게 유지한다라는 것입니다.

더욱더 힘을 내시고 분발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