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시황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월요일 시장. 약보합권 내에서 시장은 횡보 중에 있습니다. KOSDAQ 시장의 강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간략하게 본다면 KOSPI 2530Pt를 기준으로 이탈치 않는다면 시장은 아쉬운 대로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해당 가격대를 이탈하면 외국인/기관/개인의 동반 매도세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지가 가장 좋습니다. 단, 시장은 늘 그러하듯 우리의 바람과는 반대의 흐름을 보여주기에 현시점은 고집과 아집보다는 유연한 사고를 하며 시장을 대해야 할 시점입니다.

KOSDAQ 시장은 당분간 728Pt 이상 가격대를 유지해준다면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늘 그러하듯 시장보다 종목이 우선인 시장입니다. 보유/거래 종목 흐름에 따라 대응을 해야 합니다. 지수는 그저 참고만 할 뿐.

월요일 시장임을 감안하여 여유 있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섣불리 예측과 대응. 고집은 잠시 접어두시길.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시장이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낙관론자와 비관론자 모두의 예상을 빗나가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런때 적절한 시장 격언은 “Nobody Knows”가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SK하이닉스를 시장 지표로 삼는다면, 63,000원 이탈시에는 KOSPI 하락의 원인 또는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2,380,000만원 미회복시에는 비추세 유지로 판단합니다. 역시, 반등 또는 회복 여부가 시장의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당분간 KOSPI 2325Pt 기준으로 봅니다. 회복시 반등 가능 구간. 미회복시에는 비추세 지속 가능으로 판단합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답보 상태입니다. 명확한 추세가 없으니 얼핏 안 좋은 시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종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안정적 추세 상승을 보여주는 종목군들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늘 그러하듯 시장과 무관한 외국인 매수세 유입 종목은 항시 관종에라도 편입을 해야 합니다.

개별주, 테마주 제외 대표적으로 수급 우세 종목군들의 주가 안정 및 반등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대선까지 실제 테마주 거래는 당일 진입, 청산 전략 이외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추세의 흐름을 쫓기 원한다면 수급을 보시길 바랍니다.

KOSPI 2150Pt 유지 시에는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다소 밀리고 있으나, 이내 회복할 것입니다. 지지 반등 흐름을 보여준다면 매우 긍정적으로 판단을 내려 보아도 되겠습니다.

주도주는 없지만 앞으로 KOSPI 2000Pt를 밑도는 흐름을 대형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 한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KOSDAQ 632Pt 하방으로 이탈하지 않는다면 긍정적으로 보셔도 됩니다. 반등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645Pt 안착 여부가 중요합니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하방으로 이탈치 않는다면 전체 시장은 안정권이라 생각하고 대응하셔도 됩니다.

예측으로 수익 내기에 녹록지 않은 시장입니다.

보유 기간과 상관없이 장중 대응을 원칙으로 여유 있게 관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