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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해야 할 심리 특성

방향성이 뚜렷하지 못합니다. KOSDAQ 상방으로 775Pt 안착시에는 안정권으로 봅니다. KOSPI 시장은 2500Pt 안착시에 역시 안정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단 시간 내에 안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면, 상승보다는 하락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수급이 몰리는 업종/종목이 하루하루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시세의 연속성이 없거나 매우 약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단기 매매에 주력하시는 분들이 나타나십니다.

지금과 같은 비추세 시장에서는 매매 횟수를 최소화하고 초단타 매매와 같은 짧은 거래는 자제해야 합니다. 혹, 자신의 주력 매매 툴이 초단타 매매라면 관계없겠지만, 아니라면 욕심 그 자체가 탐욕입니다.

여유 있게 시장을 관조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아침에 거래할 종목은 오늘 준비를 하고, 오후에 거래할 종목은 오전에 준비를 하면 됩니다. 시간은 많습니다. 중기 관점에서 거래할 종목은 오랜 시간 준비하니 철저한 연구의 시간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여유를 가지시길.

조급증은 약세장에서 트레이더가 가장 경계해야 할 심리 특성입니다.

잊지 마시길.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DAQ 단기적으로 754Pt 안착시.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KOSPI  2495Pt 금주 내에 회복 시에는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약보합권 시장. 어쩌면 전형적인 비추세 시장입니다. 잦은 매매보다는 외국인/기관 수급이 안정적인 종목 위주로 보유 관점에서 대응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물론, 추세가 꺾이면 현금 비중 확대는 최우선 원칙이 될 것입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2480Pt 이탈 시에는 하락 폭 확대. 추가 2450Pt 까지 가능성 열어 둡니다.

KOSDAQ 772.3Pt 이탈 시 단기 하락 폭 확대. 모멘텀 상관없이 심리적 지지선 붕괴로 단기간 내에 회복해주어야 합니다.

유동성 감소 및 변동성 증대. 반도체 업종의 회의적 시장 반응. 바이오/제약 약보합권 횡보 및 비추세 전환 가능성.

시장에 대한 보수적 관점. 즉, 확실한 플러스권 또는 수급 안정 종목이 아니면 보유 자체가 리스크인 시장.

앞서 밝힌 기준 가격대 반등 여부에 따라서 시장 안정권 여부 판단 가능합니다. 비추세권 시장에서는 복잡한 생각을 경계해야 합니다. 되도록 단순하게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