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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매매툴이 없다면 성공은 요원하다.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르는 분수령은 바로 유리한 트레이딩을 하느냐 아니냐의 여부다. 우위성을 무시하는 사람은 이를 중시하는 사람의 먹잇감이 될 뿐이다.

언제인지 알 수 없이 책상 위 어느 메모지에 적혀 있던 격언인지 누군가의 글인지 출저모를 문장으로 글을 시작해 봅니다.

어떠한 생각이 드십니까? 그저, 좋은 말이구나라는 생각만 드십니까?

최근 장중 풀타임 무료방송 및 야간 무료방송을 진행하며 많은 분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 중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본인이 시장에서 무얼 해야 할지 명확히 파악하지 못해 자기 중심을 잃고 의미 없는 거래를 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번다라는 것은 당연한 목적이고 목표입니다. 그러나, 대게의 경우 수많은 중요 변수를 배제하고 그저 수익만을 기대하며 매수만을 합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간혹 원칙에 따른 매도를 하는 경우도 있으나, 보통의 경우 매도 역시 깔끔하게 의지대로 행하는 경우는 드물게 보여집니다.

시장에는 참으로 많은 매매툴이 존재합니다.

흔히 개인 시장 참여자들이 말하는 상한가 매매, 상따, 스켈핑, 스윙, 시초가, 종가, 30분봉 매매 기타 등등 수많은 기법 혹은 매매툴이 존재합니다.

그와 함께 우리들 인간 역시 주변 환경과 같은 수많은 변수가 존재 합니다.

자영업을 하며 거래에 틈틈히 나서는 분들이 계실 것이며, 이동 중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PC를 통해 거래에 나서는 경우 또한 이제는 매우 흔합니다.

앞으로 전업을 준비 중이시거나 현재 전업 이신 분들 역시 많습니다.

위의 것들은 우리가 시장 혹은 종목을 분석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입니다. 즉, 자신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가장 유리한 매매툴을 선택하여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억지로 멀티플레이어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유리한 상황과 매매툴만 있다면 쉬어야 할때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때를 구분 지을 수 있으며 명확한 리스크 관리를 병행 할 수 있게 됩니다.

그저.. 사라고 하니깐 사보고… 좋다고 하니깐 갖고 있고… 머지 않아 또는 훗날… 또는 다음달에 좋은 소식이 전해질테니 선취매 관점으로 보유하고.. 그러다가도 갑자기 상한가 또는 개별주 매매에 나서보기도하며 손이 근질 근질해서 스켈핑 또는 단타도 해보는 사람은 결국 시장에서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될것이라 생각되십니까?

물론 실패를 통해 학습을 한다라는 가정하에 언젠가는 멋진 성공을 할 수 있을테지마 그만큼의 실패를 감당할 자금이 있다면 예시당초 주식 매매를 할 필요가 없어질 것입니다. 물론, 거액 자산 관리의 목적이라면 재테크 수단 중 최고의 선택이지만 그에 따른 투자 방식이 달라 질 것입니다.

여하튼, 본인만의 매매툴을 갖지 않은 상황에서 무얼 해야 할지 갈팔질팡하며 마음 가는대로 매매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분명히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그 원칙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정의가 될 수도 있겠으나 늘 항상 필살기로 갖고 있는 매매툴이 있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매매툴은 다양하며 각자의 성향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 질 것입니다. 그러기에 절대적인 비칙은 없습니다.

시장 분석에 앞서 자신을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종목 매수 이전에 어떠한 본인만의 매매툴을 적용하는 것인지를 고민하시기를 바랍니다.

내것이 아닌 매매툴로 매번 같은 시도를 하며 다른 결과를 기대한다라는 것은 그저 계좌를 녹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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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장 마인드

모처럼 한가로운 주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긍정적 시장 해석에 어려움이 따르는 시점입니다. 이러한 우리는 어느 곳에 신경을 쓰고 현재와 앞으로의 시장에 대해서 고민하고 어떠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할지를 결정 지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을 전형적인 약세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판단하는 기준은 간단합니다. “수익을 내기 쉬운가? 어려운가?”가 그 기준입니다. 단순히 증권계좌에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준이 아닌 규모에 있어서도 만족할만큼의 수익을 거머쥘 수 있는 시장인가?

기대치 이상의 베팅 규모를 가지고 가기에는 변동성이 약합니다. 원하는 물량만큼 보유한채 지속 나아가기에는 추세 연속성을 상실한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시장에 대한 다른 시각을 갖을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적인 게임의 룰은 그대로 가지고 갑니다. 즉, 시세차익을 남기기 위한 트레이딩 관점을 지속 유지하되 그러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인드가 필수적으로 따라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한정된 종목내에서 변동성을 갖고 있는 시장. 그러한 시장에서는 실상 기술적 분석에는 큰 의미를 부여 할 수 없습니다. 지지와 저항을 찾으며 거래량(금액)이 현저히 부족하기에 그러합니다.

전체 시장의 거래 활성화가 뚜렷해진다라면 기술적 분석 적용이 수월할테지만, 그렇지 않다면 사실상 큰 의미를 갖기 어렵습니다. 특히 코스닥 시장의 경우에는 더욱더 그러할 것입니다.

방향성. 즉, 앞으로 어떠한 상황이 연출 될 것인지에 대한 장미빛 전망은 많은 이들에게 환상을 심어 줄 수 있으나, 자칫 독이 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실상 횡보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시장에서 지나친 긍정적 시장 뷰는 기존 보유 포지션에 대한 청산을 망설이게 할 것이며, 적당한 시점에서의 리스크 관리를 머뭇거리게 만듬으로서 손실 증대를 일으키는 결정적 요소가 될 것이기에 그러합니다.

결론적으로 예측의 정확도가 높아진다 할지라도 실행 할 수 없는 전략이라면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즉, 현재 내가 행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현금 비중 확대인지 또는 매매툴의 변화를 줄 것인지. 더 나아가 중장기적 관점의 주식 보유를 행할 것인지를 판단하여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약세장입니다. 약세장 마인드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내용들을 정리하면 결론적으로 되도록 현금 쥐고 있다가 베트 짧게 잡고 대응의 관점에서 시장에 임하자 입니다.

분명, 극단적 방향성을 보여줄 시장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내가 혹시 엄청난 행운을 놓치게 될 것이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면 감정을 누그러트리고, 손실을 최소화하자. 또는 손실을 보지 말자라는 원칙을 되새기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극단적 상승 방향성을 보여준다라면, 확인 후에 뒤늦게 진입하여도 관계 없습니다. 리스크는 낮추고 어쨋든 수익은 거머 쥘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에는 수습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미 발생한 손실에 대해서 수습할 방법은 더욱더 승률을 높이고 빈번한 거래를 하여야 함을 뜻하는데, 그럴 자신 없으면 미리 미리 에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모처럼.. 주말에… 두서없이 카페에서 글을 적어 봅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주식비중 축소 & 현금비중 확대 전략은 오류인가. – 두번째 이야기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장 약세장의 흐름. 이제는 하락장이라 표현함이 옳을런지요. 그렇습니다. 그간의 리스크 관리를 중시 여기지 않은 시장 참여자와 중시 여긴자의 희비가 엇갈리는 시장 흐름을 극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시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 명분이 시장의 하락을 이끄는 시장이라고 볼 수 있으나, 현재의 주추세는 길게는 10개월여전. 단기 추세로는 약 2~3개월 간격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약세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시장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분분하게 논의되고 있으나, 이제사 결과론적인 해석이 무슨 수용이 있을까 싶으며, 그러한 하락의 명분이 해소됨이 시장의 반등이 의미를 뜻하지 않음을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깊게 새기어야 할 것입니다.

간략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상 기술적 분석으로 시장을 논한다라는 것. 앞서 말씀드렸듯이 하락장에서 지지를 찾는 행위는 실패하는 트레이더의 전형적인 시장 합리화임을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현 시점이 그러합니다. 지지를 예단하려 하기 보다는 우리가 인지하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장의 상승 전환이 이루어짐을 눈으로 확인하고 주식 비중을 점차 늘려 나아감이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 남들보다 한템포 느릴지라도 결과적으로 안정적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종지 1950pt, 1930pt의 순차적 붕괴는 이제 해당 가격이 강력한 저항 가격대가 됨으로서 반등시 매물벽으로 작용하며, 시장의 추가하락이 두려운 이들이 이제서라도 자신들의 손실 포지션을 정리해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를 깊게 고민하며 눈물을 머금고 포지션을 청산(손절) 해야 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가 아마도 그간 리스크 관리에 충실히 임해온 분들의 주식 비중을 늘려나아가는 타이밍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지수는 1930pt를 기준으로 그간 낙폭이 심화 되어온 자동차 업종 중에서도 대표주. 현대차(005380), 기아차(000270)과 같은 종목의 반등 여부가 될 것입니다. 실제, 지수주의 경우네느 그 상승폭이 비추세 구간내에서 약 7%대 이상의 상승 흐름을 보이게 된다면 실제 추세 전환의 가능성 여부에 집중하여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흐름의 연출 여부가 시장의 추가 상승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시그널이 될테니 이점 항시 관찰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가능성을 열어두고 본다라면, 지수 1930pt 미회복시의 추가 하락에 대한 가능성이 될 것입니다. 이는 시장의 투매를 불러오는 하락이기에 현금비중을 90% 이상 유지하여야 하는 시점이 될것이며 반등 유무를 떠나 단기 매매 이외에는 사실상 모든 매매를 정지하심이 옳은 떄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1930pt대에서의 가격 횡보의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상승 보다는 하락에 무게를 두고 시장에 임하심이 현명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주식매매를 하며 늘 항상 이러한 상황에 마주하게 됩니다. 늘 상승장만 도래하고, 수많은 코스닥 종목군들이 온갓 테마에 뒤섞이며 상승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허나, 실상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작은 수익에 안주하고 그것이 영원할것만 같으며 금세 나 역시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희망은 환상이었음을 알아챘을때는 늦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매주 월요일장이 과거 금요일장과 마찬가지의 혼란스러운 약세흐름을 띄고 있습니다. 거래대금과 거래량은 급감하며 변동성만 키우는 흐름들이 자주 연출됩니다. 캔들의 윗꼬리는 길어지고 반등의 폭은 크되 하락의 폭 역시 매우 큰 흐름. 그러한 흐름에서 능히 대응에 별다른 문제가 없으시다면 관계치 않겠으나, 마음만 앞서시는 분들이라면 조심스럽게 접근하시거나, 관망 자세를 유지하심이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