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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방치하고 무관심하게 대응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고가권입니다. KOSPI 2500Pt 안착 여부가 중요합니다. 함께 KOSDAQ 680Pt 안착 역시 중요합니다. 여기서 안착은 돌파 이후 해당 가격을 지지해주는 흐름입니다. 시간이 지속함에 따라 신뢰도는 비례하여 증가할 것입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외국인 수급 상황입니다. 지난 시간 거래 대금은 매수가 우위입니다. 상승에 대한 기대를 하기에 충분합니다. 물론, 우리의 의견과 일치된 시장 흐름이 발생치 않는다면 과감하게 손절매 및 현금 확보를 해야 합니다.

당분간 관망도 좋습니다. 물론 우리는 주식 비중이 80%를 넘습니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언제든 포지션을 청산 할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확실히 상승을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 역시 고수의 영역입니다.

그렇다 하여 시장을 방치하고 무관심하게 대응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기회를 다시 놓치는 우를 범할 수 있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시장이 뚜렷한 추세를 보이질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날은 2500Pt 안착에 대한 기대감을 주다가, 어느 날은 고점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만듭니다. 사실 이러한 때 무작정 상승을 외치는 것도 그렇다하여 비관적으로 임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Nobody Knows. 아무도 모릅니다. 이것은 전문가라는 완장을 찬 사람이 과연 해야 될 소리인가? 싶으시겠지만 실상이 그렇습니다. 알 수 없기에 대응해야 합니다.

안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늘 있어왔습니다. 그것이 오답이든 정답이든 개의치 않고 일관된 주장이 언젠가는 맞아 떨어지게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정이 중요합니다.

진행 중.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는가? 아군의 피해 상황은 어떠한가? 승산이 있겠는가? 끝까지 살아 남을 수 있겠는가? 그러한 전략 없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임할 수는 없습니다.

대응. 그렇습니다. KOSPI 2478Pt 기준. 미회복시에는 단기적으로 비추세 시장 유지에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회복해준다면 KOSPI 2500Pt 안착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지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워낙 견고하기에 기대감을 져버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하여 무조건 상승한다고 주장 할 수는 없습니다. 기준가를 지켜주지 못한다면 언제든지 포지션 청산을 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합니다. 현금 비중 확대는 당연한것이겠지요?

제도권 시황과는 많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장기적으로 자신의 의견이 시장과 일치 할 때까지 일관된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서 이야기했지만 과정입니다. 그것을 간과한 전략은 되돌리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KOSDAQ 시장은 현재로서 관망이 정답입니다. 물론, 각 개별 종목들의 등락 움직임에 따라 단기 매매는 진행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손실 포지션을 시장 상승 기대감으로 홀딩해서는 안됩니다.

Good Luck.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오랜만입니다. 팍스넷 개편 이후로 이런저런 사소한 일로 시황을 자주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부지런히 도움 드릴 수 있도록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시장은 약보합권 내에서 횡보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싫어하는 형태의 시장 상황입니다. 그렇다 한들 별달리 취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은 없기에 현금 고비중 상태를 유지하며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벌써 가을이구나.. 이제 곧 겨울이겠지?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등등의 생각을 하며 시장을 바라봅니다. 그만큼 산만하게 뚜렷한 모멘텀 없이 움직이는 시장인가 봅니다.

KOSPI는 2360Pt를 기준으로 봅니다. 해당가 미이탈시에는 안정권으로 봅니다. 금주 해당가를 지켜준다라면 시장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금주 만기일 상당한 격변의 흐름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 또한 수급 상황을 고려한다면 단발적으로 끝날 상황이기에 미리부터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KOSDAQ 상방 662Pt 안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시장을 봅니다. 해당가를 돌파 또는 안착을 해주게 된다면 안정권으로서 되려 오버슈팅에 대한 기대감과 두려움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그 이하권은 그저 평이한 상황 유지 정도로 판단하여도 되겠습니다.

뚜렷한 모멘텀은 없지만 시장을 방치하고 떠나있을 때는 아닙니다.

언제든 시장을 좋은 기회를 줄 것이며, 기회를 붙잡는 이들은 오랜 시간 웅크리고 기다려온 이들일 것입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