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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6.22] 돈이 있어야 돈을 벌지 않겠습니까…? – 트레이더에 대한 열두번째 고찰

시장은 유유히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그간의 시장 변동성과 방향성. 즉, 지속되는 횡보는 시장의 상승보다는 하락을 불러올 가능성이 매우 크며, 그것은 코앞까지 다가온 상황임을 누누히 강조.

현 시점 지수 1878pt (반올림하여 1880pt)으로 공지를 지키지 못할시, 최근 시장 횡보 흐름세와 기타 변수를 통하여 큰 하락 가능성 제기. 그로인한 자금 확보 촉구.

현시점에서 지수 1860pt 단기 저점 확인 돌파 하락시 최종 지수 저점 예단 불가. 약 1780pt 정도로 점은 치나, 그것은 그저 미확실성을 너무 띄고 있기에 확정적 결론이 나오게 될시 별도 공지 예정.

이번 역시 작년 7월 대폭락 그리고 그 이후의 자잘할 하락 역시 이번 5월 중순 하라. 그리고 오늘 까지 통틀어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빛을 발하는 상황을 연출 하였습니다.

항시 그러한것입니다.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에 지나치게 관심을 갖지 아니하면서도, 시장 방향성을 대응의 관점에서도 충분히 리스크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많은 시장 참여자분들이 잊고 계십니다. 한낱 잠시 동안의 요행이 빚어낸 희망에 사로잡혀 단시간내에 원금을 회복하고, 금방 부자가 될것 같은 마음에 무리수를 두십니다만, 결국 누적 손실로 인해 막상 큰 수익을 낼 수 있을떄, 돈을 벌지 못합니다.

즉, 시장의 본질을 잊고 계십니다.

돈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라는 것을….

리스크 관리라는 것은 시장을 정확히 예측함으로서 얻게되는 결과가 결코 아닙니다. 그저, 시장 앞에 항시 겸손하며 왜곡하지 아니하고, 시장의 Fact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서 얻게되는 시장 앞에 겸손한 자들에게 주는 시장의 선물과도 같은 것입니다.

아마도 이번 하락이 빚어낸 결과가 강제 장투와 손절이라 쓰고, 투매라 일컸는 상식 밖의 일이 발생할것으로 생각됩니다마나, 그 또한 어찌 할 수 없는 것이겠지요.

잊지 마세요.

돈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라는 시장의 본질을….

큰돈이 있어야 큰돈을 버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되려, 100만원으로 수익을 못 내는 자는 절대 1억으로도 마찬가지의 결과를 얻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자신이 생각한 시장 투입자금을 원금으로 칭하였을때, 해당 자금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필히 아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마도, 초짜라면 하락자 2번에 계좌가 초토화 될 것입니다. 돈을 잃지 않는 것 역시 고수의 영역임을 아무도 인정 안하더군요. 매일… 그놈의 대박…

앞으로 터질 대박.. 지난 수년간.. 수십년간 왜 안터졌을까요… 이제라도 정신 차려야 될 프로페셔널한 분이 너무 많네요… 거짓은 감추고… 과대포장된 허위사실만 들어낼뿐…

[2012.2.15] 시장보다 조급한 분들을 위한 조언 – 트레이더에 대한 다섯번째 고찰

강한 시장 상승 흐름에 얼마만큼의 수익들을 내셨는지요? 조급함을 억누르고 본래의 시장 추세를 따른다라면 아마도 여러분들의 계좌는 기대 이상의 수익을 보이며 우상향을 그리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별주의 상승흐름과 지수주의 약세흐름의 희비가 엇갈리는 흐름이 약 2주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에서 사실 수익 내기란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인것으로 느껴 집니다.

그러하기에, 적지 않은 시장 참여자분들이 현 수익에 의한 환희에 젖어들어 무언가를 잊고 계실것이라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금일 정회원 장중 방송에서도 언급하였지만, 현제 자신의 계좌가 우상향을 그려내고 있다라면 일단은 수익을 지키는 힘을 써야 할 것이며, 손실을 보고 있다라면 절대 조급하게 매매를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을 전해 봅니다.

최근 무료방송 이후 신규 회원분들의 계좌를 보니, 사실 이 시장에서 계좌로 수익 낸 사람보다 입으로 수익 낸 경우가 더 많음을 다시한번 느껴 봅니다.

한꺼플만 까뒤짚어 놓고 보면, 결국 계좌가 마이너스가 될 수 밖에 없는 프로세스를 감당하는 수많은 분들을 뵈면, 과연 이 시장에서 결국 누가 승자가 되는 것인지 의문을 갖게 되기도 합니다.

본 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계좌가 수익을 내기는 커녕 감당키 어려운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는 항시 말씀드리지만, 단호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 자신의 계좌를 지킬 수 있는 개인 시장 참여자의 유일한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시장보다 절대 조급하게 매매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주식 3년차 이상 되신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것이고, 그 이하이신 분은 환상에 젖어 매매를 하실것입니다.

3년차 이상 되신 분들은 결국 이 시장에서 승자가 오랜 시간이 흐른뒤 뒤를 돌아 보았을때 그간의 감정의 동요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먼지와 같은 돈이 쌓이고 쌓여 결국 그것이 대박이었음을 깨닳으셨거나, 깨닳으실 것입니다.

3 년차 이하이신분은 매 순간의 승부를 띄우며 싸움닭 마인드로 시장에 접근하시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인생에 실패란 없다라 생각하시며….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뒤 뒤를 돌아 보았을때 과연 무엇이 남아 있을지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그 무언가를 두려워 하시며 더욱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은 참 넓지요. 날고 기는 사람 참 많지요. 문득 이 시장에 참여한 시장 참여자들의 각기 다른 생각이 빚어낸 오해와 억측이 씁쓸하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로또 복권 한장 손에 쥔 망상가가 될 바에는, 현실적으로 죽는 날까지 시장을 떠나지 못한다라는 가정하에 과연 그때까지 내가 살아 남을 수 있는 진정한 비책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날이 춥네요. 남은 한주의 마지막 거래일 모두가 좋은 결과를 내시기를 바래 봅니다.

글로라도 자주 찾아 뵈어야 할터인데, 바쁘다는 핑계로 무료방송도 자주 못하고 글도 자주 못쓰네요.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2.1] 벌써 일년, 앞으로도 겸손히 차분하게 거듭 발전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은 새벽 3시 15분 오랫만에 늦은 시간에 글을 써서인지 참으로 어색합니다. 금일 무방 역시 오랫만이여서 그런지 그토록 자유분방하고 격없는 무방을 지향하는 저로서도 일정분 어색하는 걸 보니, 그간 게으름을 피우긴 많이 피웠나 봅니다. ^^

시장은 현재 강한 상승을 보이며, 금일 시장의 큰폭의 갭상승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물론, 해외시장의 강한 흐름이 국내 KOSPI 시장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는 사실 막상 장이 열려봐야 아는 문제이지만, 최근 들어 가장 강한 흐름을 보이는 만큼 우리 시장이 아무리 청개구리 삽질을 하더라도 이번에는 강한 추세 전환 시그널에 동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금일 정회원님들의 매매는 매우 다변화된 매매툴을 시험 적용함으로서 11월달을의 약세장 흐름을 되돌리는 매우 강력한 수익률 게임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문가 활동한 이래 이렇게 통쾌하고 가슴 시원한 날도 드문것 같습니다. 그만큼 시장의 원웨이 방향성이 아닌 일정분 변동성이라도 내포한 시장에서 또한 충분히 수익률 게임이 가능함을 인지시켜 드린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료방송과 이전 시황글에서도 얼핏 밝혔듯이 현재의 시장은 단기 1900pt 까지의 상승 여력을 가지고 있으며 추가 보너스 상승분을 20pt 내외로 봄으로서 나름의 시장의 상방, 하방의 시나리오를 갖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중요한것은 돈을 버는 것이기에 시장 퀄리티가 최악의 상황이 아니라면 사실상 큰 의미를 부여할만큼의 중요사항은 아니지만, 전문가의 견해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짧게 코멘트 남겨 봅니다.

어느덪 전문가 활동을 시작한지 정확히 1년이 된 시점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과 시장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나누며, 시장의 기본 규율을 어긋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철저히 시장 추세에 순응하는 매매에 대해 강조드려왔고 그 나름의 결과를 보여 드렸다 생각합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별다른 준비없이 우연한 계기로 시작하게된 전문가 활동을 나름의 소신과 철학을 지닌채 오랫동안 하게 될 줄은 몰랐으나, 이제는 그간 ‘냉혈단심’이란 필명을 사용하는 저란 인간을 지켜봐주신 분들의 ‘신뢰’와 ‘믿음’으로 어느정도는 전문가로서의 정체성을 서서히 갖춰가며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멀지만, 그 어느 누구와 견주어도 손색없이 철저한 리스크 관리, 시장 친화적 마인드, 추세추종전략 그리고 각 시장 시즌별 매매툴 다변화를 보이며 말로만 실전.. 그놈의 실전이 아닌, 진실로 돈을 베팅하여 수익을 얻어냄으로서 시장에서의 중장기적 생존과 번영에 대한 가능성을 시험하며 확신을 갖게끔 해드린것 같아 그간의 전문가 활동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라고 생각합니다.

1년의 시간 매우 강한 상승장에 맞딱드려 공격적인 매매를 감행하며 수익률 게임을 벌였던적도 있었고, 어려운 시장에서 극단적인 리스크 관리를 행함으로서 힘든때도 있었습니다. 시장의 각 구간별 상황에서 일회일비하지 아니하며 소신껏 시장 추세에 순응하며 매매를 지속하였던 결과는 전문가로서 흥행을 위한 상식을 벗어나는 기상천외한 이벤트가 아닌, 적절한 리스크 관리와 함께 수익 그리고 별다른 사고 없이 무사하게 지금껏 생존해 왔다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년여간의 매매의 총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모든 매매를 떠올려보고 모든 결과를 종합해보았을때, 월 평균 수익은 대략 10% ~ 30% 내외를 유지하였으며, 손익 총합계 수익률은 대략적으로 250% 내외 였으며, 최대 수익은 85% 내외, 최대 손실은 -10% 내외.

그리 나쁜 결과는 아니였었습니다. 이러한 매매가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보다도 시장 추세를 거스르지 않고, 시장을 왜곡하지 아니하며 있는 그대로의 흐름을 따르고, 실패를 인정하고 항시 겸손하게 자기중심을 지켰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모습을 진실되게 인정하여 주시고 항시 곁에서 응원해주시며 믿고 따라주시는 우리 정회원님들꼐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앞으로도 서로 잘 끌어주고 잘 따라주기요~ㅋ -.-a

여러분들은 이 시장에서 어떻게 매매를 하고 계신지요? 먹기도 하고 잃기도 하는게 이 시장이라지만, 극과 극을 달리는 매매 또는 먹을때 적게 먹고 잃을때 크게 잃고, 시장의 중심에서 벗어난 영역에서 소설쓰는 매매를 하며 합리화를 주장하는 억지 논리에 끌려다니지는 않으셨는지요?

주식매매는 인간이 만든 시장에서 이뤄지지만, 결코 통제될 수 없는 영역입니다. 그러한 곳에서 지나치게 쉽게 아무런 준비 없이 먹고 먹히고 속고 속이는 이 시장에서 ‘호구’처럼 끌려다니지 않았으면 좋을텐데 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이 그러하셨을런지 문득 궁금합니다.

지난 1년…. 담담합니다.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하 전문가로서가 아닌, 트레이더로서 생존해왔고 믿고 따르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과의 인연이 지속되니 이 바닦도 그럭저럭 저란 인간도 머물 자리가 있는가 봅니다.

앞으로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많은 분들을 뵙고 함꼐 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오래 오래 보다 많은 분들께 이 시장에서 좋은 이미지로 오래 기억될 수 있게끔 자기중심을 지키는 트레이더로서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변치 않고 보다 발전해 나아가며 함께하시는 회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이며 공동체로서 모두가 함께 발전해 나아갈 수 있는 우리만의 작은 공간을 유지/발전 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지난 일년도 그러했고 앞으로 일년도 큰 대박 수익으로 사고(?)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들 돈 많이 버세요. 그리고 더욱더 거듭 발전하는 트레이더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