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종목을 본다.

불필요한 종목을 너무 많이 들여다 본다는 것은 적절한 기회를 매순간 놓치고 있는것과 같다.

흔히들 말하는 자신만의 기준. 그것이 거래량 혹은 기술 더 나아가 재무재표. 그 무엇이 되었든지간에 명확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는 한정된 종목으로 그룹 관리를 하는 것이 그나마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며 손실을 덜 볼 수 있는 전략이 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