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수익을 챙겨나아가는 거래.

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그것을 오랜 시간 실천한 사람을 보통은 ‘고수’라 부른다.

현실적인 수익은 각기 다르다. 어떤이는 100%일 수 있으나, 나와 같은 이들은 1%가 될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확률적으로 기복없이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최소 수익률을 현실적인 수익률로 정하고 그것을 지켜내려는 노력. 그것을 나는 현실적인 수익이라 생각한다.

지금 당장 이 종목, 저 종목에 치이며 손실보면서 지금까지의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 한방을 찾아 해메이는 것이 과연 현실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할 수 있을까?

현실적인 수익을 챙기도록 하자.

꾸준함을 능가하는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