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September 2014

모멘텀 부재와 비추세에 놓인 시장

뚜렷한 모멘텀이 존재치 않은 시장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실상 외국인들이 확고한 의지를 갖고 방향성을 통제하지 않는한 당분간 시황은 큰 변화없이 유지가 될 것입니다.

다만, 그러한 관점은 시장의 비추세를 인정하는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잠시 전일 그리고 금일 마감 시황을 본다라면, 개인/기관/외국인의 비적극적인 시장 개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KOSPI지수의 2020pt 지지가 매우 중요함을 지속 강조해드렸습니다.

장주아 2019pt까지 순간적으로 살짝 밀리고 금새 회복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것이 실상 지지 가격을 형성하여 주었다라고 보아도 될 것이며, 재차 붕괴 시키는 흐름은 그 회복력이 매우 약하여 추가 하락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둘 수 밖에 없음을 인지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외에는 실상 시장에는 별다른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금일 가격 지지 확인은 시장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고 가격을 유지시켜주었기에 복잡 난해하고 시장을 예단하고 왜곡할 필요 없이 이번주는 KOSPI가 2020pt만 깨지 않으면 그냥 저냥 비추세 시장을 유지하는 중이구나 라고 이해하셔도 되겠습니다.

오늘은 짧게 끝마치겠습니다.

good luck.

현재 나이 +10, +15, +20’년’ 후에도…

전형적인 약세장이 시작 되었습니다. 외국인의 자금 이탈이 지난주에 이어 금일까지 지속적으로 현물/파생 시장에 연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을 왜곡 할 필요 없이 그저 시장의 하락을 뜻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 위험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 KOSPI 기준 가격인 2038pt를 보기 좋게 붕괴시키며, 하방 2030pt 마저도 지켜내지 못한채 마무리 지은 시장입니다. 전일 미증시의 경기 지표 부딘 등의 소소한 악재 모멘텀에 따른 시장 하락이 이루어졌다라는 결과론적인 해석이 시장을 지배하나, 현 시점은 전형적인 하락 추세 구간으로 접어들었으며 최종적으로 2020pt를 이탈하게 된다라면 하락장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물론, 그러한 일은 발생치 말아야 할 것이며 보통의 경우 가격 붕괴 이후에도 금새 회복을 시켜주는 성격이 강하므로 지나친 우려는 불필요 할 것입니다.

최근 현대차, 삼성전자와 같은 대형주의 약세가 시장 하락 움직임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현 시점 기준 삼성전자 1190,000만원 회복, 현대차 193,000원 가격 유지가 시장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이는 무엇보다 시장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대형주의 방향성이 시장의 직간접적 영향을 미칠 것이며,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현재 매도 포지션을 더욱더 굳건하게 해줄 좋은 명분이 될 것이기에 그러합니다.

우리 개인 시장 참여자는 앞서 전달해드린 각 시장별 기준 가격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을 모색 하여야 할 것입니다.

지금의 약세장은 과거에도 그러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반복될것입니다. 시장은 항시 좋지만은 않습니다. 수 많은 개인 시장 참여자는 매일 매일 수익을 내어야 한다라는 무의식이 작용하는지 시장 방향성을 중시 여기면서도 거래는 쉴줄 모릅니다.

때로는 시황을 잊고 오로지 ‘상한가’에 혈안이 되어 다수의 종목을 갖춰놓고 급등을 기대하고, 그렇게 시세가 나타나면 금새 부자가 될것만 같은 만족감에 젖어 들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의 말대로, “시장은 변화하지만 인간의 본성을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 말 그대로인듯 싶습니다.

조바심을 느끼지 마시길 바랍니다. 짧은 시간내에 큰 돈을 벌어야 한다라는 그 누구도 강요치 않는 강박관념에 휩싸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경쟁 상대는 자신일뿐. 그 어떤 타인이 될 수 없습니다. 타인이 어떠한 거래를 하든 수익을 내든 결국 지켜낸 사람이 승자입니다. 본인의 심리 상태 또는 손익에 따른 본능적 반응이 어떠한지를 한번쯤 고민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이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생존하여야 합니다. 10년, 20년, 30년 그 이상의 시간을 말입니다.

한번 이러한 계산을 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현재 자신의 나이에 +10, +20, +30 등의 시간을 더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하셨습니까?

“그때까지 본인이 현재의 매매 방식(전략)으로 수익을 유지하거나 손실 상태에서 벗어 날 수 있겠습니까?”

왜?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지 먼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주식 시장은 자본주의가 붕괴되지 않는 한 영원할 것입니다. 되려 우리 나라 역시 훗날 금융강국으로서 명성을 날리게 되는 때가 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헌대 지금은 젊기에 매일 매일 상한가와 저가주, 급등주, 대박주, 원금회복 등의 상대적 리스크가 매우 높은 거래를 지속한다치더라도 수익 계좌를 유지할지 또는 유지한다 할지라도 통제 불가능한 극단적 리스크를 과연 언제까지 끌고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십니까?

주식 시장은 항시 변화합니다.

지금 수익 나는 기법이라 할지라도 내일 아침부터 시장에 적용되지 않게 될 수도 있습니다.

1년 200일의 거래일 중. 몇날 몇일만 집중적으로 대박 수익을 내었다 할지라도 나머지 시간 동안 아무런 거래를 하지 않을 자신이 있지 않는한 수익을 지키는 이는 매우 극소수라 할 수 있습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도 바뀐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자신의 나이에 일정 기간을 더하셔서 그 나이까지 자신이 이 시장에서 살아 남을지… 돈은 벌지… 지금과 같은 거래 방식을 그때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이 장기적으로 이 시장에서 작든 크든 돈을 벌고, 편안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며 윤택한 삶을 이어나아가시길 바랄 뿐입니다. 내 나이 70에 급등주, 대박주, 상한가 쫒아 다닐 수는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생각의 전환을 기대해봅니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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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해소는 시기 상조. 종목에만 집중

최근 오랜 시간 동안 시장 변동성의 명분이 되었던 해외발 이벤트들이 예상대로 큰 이탈 없이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FOMC 회의 및 스코틀랜드 독립 투표의 결과가 그것들이며 혹시나 했었던 우려를 역시나로 잠재워주며 결과적으로 금융 시장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선진국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이며 DOW지수의 상승 흐름이 점진적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는 알리바바를 중심으로한 IT관련주들의 동반 상승 흐름의 강세가 시장 전체를 리드하는 상황을 보여주었기에 실제 다양한 업종별 동반 상승 흐름으로 인한 중장기적 시장 상승 흐름을 예고한다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따를 것입니다.

게속적인 각 국가별 현 경기 수준을 개선해 나아가겠다라는 의지가 정채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에 따라 대책을 세워야 할 터인데 실제 선문답 또는 비현실적 정책으로 인해 단기적 가시성을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정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다양한 정책이 나오는 관계로 직간접적 영향을 미칠만한 얻어 걸리는 정책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도 될 정도로 각 국가 정부의 분주함이 눈에 띄는 시기이며 앞으로 지속될 것으로보여집니다.

금일 국내 증시의 반등은 사실상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여지며, 수급적인 측면에서 외국인들의 뚜렷한 시장 상승 의지를 보이지 않는 이상 개인/기관의 수급은 그저 시장 수급 균형을 유지하는 수준에서 멈출 것으로 판단 되는 시점입니다.

여기에 환율 악재까지 가세하게 된다라면 전체 KOSPI 대형주의 상승 둔화 및 횡보의 시간이 길어짐에 따른 하락 확률 역시 높아질 수 있기에 금일 포함 하루 이틀간의 시장 관망도 좋은 전략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앞서 예고했던 글로벌 금융 시장의 모멘텀이 작용키는 어려운 상황이며 신흥시장펀드 자금의 순유출에 따라 외국인 수급의 개선은 단기적으로 어려울 것입니다. 수급적인 측면에서 외국계 자금의 연속정 시장 개입이 뚜렷해지는 시기가 하루 빨리 오는 것이 아쉽고 속쓰리지만 가장 확실한 시장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물론, 이와는 별개로 각 종목별 움직임은 뚜렷한 상승을 예고하며 움직이기보다는 뜬금없는 급등락 흐름이 코스닥 시장을 중심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제, 상승을 예측하고 매수하는 것의 꾸준함이 51% 이상의 확률로서 계좌 운용에 문제가 없다면 전체 운용자금의 30~50% 활용은 관계 없으나, 그 이하의 승률을 갖고 있다면 소액 단기매매에만 집중하는 것이 다가올 큰 시장을 대비하는 가장 현명한 위험 관리가 될 것입니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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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을 감당 할 수 있는가?

시장은 늘 항상 변동성을 갖는다. 그 중요성은 파생 시장을 겪어본 이라면 누구보다 잘 알것이고, 현물 거래 역시 관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변동성은 명확한 추세 방향성을 보여주는 절대적 지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시점의 시장의 변동성은 매우 미약한 시장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고저폭을 최대한 좁혀 나아가면서 횡보(약세) 움직임을 지속해 나아간다라는 것은 우리 시장 참여자들에게 불필요한 수많은 생각을 갖게 만든다.

종목도 마찬가지이다. 시장 무관하게 상승하는 종목군들도 있으며, 이 와중에도 긍정적 업종 전망에 따른 뚜렷한 추세를 형성하는 종목 역시 존재한다. 현물을 거래하는 이상 시장이 폭락을 하든 폭등을 하든 늘 시장보다 강한 종목을 거래하여야 함은 옳다. 허나, 말이 쉬울뿐 그러한 명확한 판단은 꾸준히 수년 그 이상의 시간동안 적중시킬 수는 없다. 그러다보니 종종 변동성이 약한 종목 더 나아가 비추세(하락) 종목을 보유하거나 거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빨리 실수든 실패든 인정하는 것이 소중한 나의 투자 원금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많은 이들은 최저점 매수와 최고점 매도가 주식 실력 상승과 비례하여 얻게되는 정확성 또는 적중, 예측 등의 비기, 비칙, 비법이라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이 역시 생각의 차이는 분명 존재할 것이다.

다만, 필자는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생존하게 된다면 손실 규모와 횟수는 그에 비례해서 증가할 것이라 단언하여 이야기 할 수 있다. 결코 승률은 크게 오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한가지 명심하여야 할 것은 해당 (손실 규모 * 횟수)를 뛰어넘는 수익을 얻게 될것이며 그로인한 손익 상쇄가 계좌 수익률 곡선을 우상향을 이끌어 낼 것이다.

그러할진데 몇몇 참여자는 저점매수를 통하여 직선(갠의 이론에 의한 ‘추세선’ 등)적 사고 방식으로 주가가 끝없이 직선적 상승 흐름을 이어나아갈 것이라 생각한다.

실제로는 곡선의 파동을 갖게되면 그로인한 고저폭과 변동성을 갖게 된다. 차트를 분석하고 현상을 연구한다면야 그 모든 심리를 알 수 없지만, 수백, 수천, 수억원을 베팅하여 해당 주식을 보유한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각기 다른 심적인 그릇의 편차는 있을 지언정 공통적인 갈등을 격게 된다.

“팔까?”, “손절할까?”, “익절할까?”, “세력이 개미를 털려고 하는 걸까?” 기타 등등.

그래서인지 그런 부분을 극복할 수 있는 비법과 비칙에 대한 열망이 큰것 역시 사실이지만 과거 수십년간 아쉽게도 그러한 방법론은 나타나질 않았고 만들어지지도 못하였다. 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만 늘어났을뿐.

생각을 달리해보자. 직선이 아닌 곡선의 파동 그것을 보유자의 심리라 가정하였을때 모든 거래에 있어서 이유 불문 홀딩이 아니라 적시에 매도 그리고 추세가 유지된다면 재매수. 또는 본물량 홀딩 유지하면서 단기 매매 물량의 매수 매도.

간혹 안타까운 점은 적잖은 분들이 종목을 홀딩한채 상한가, 하한가, 폭락, 급락, 추세 상승 모든 구간을 견뎌내려고 안간힘을 쓰려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될때이다. 말은 이러하겠지만 보통은 손실 포지션은 반강제적으로 굳건히 홀딩하는 반면, 수익이 나면 심장이 쿵쾅 쿵쾅 긴장감에 팔아야될지 말아야될지 생각이 많아진다. 프로라면 즉각 매도 또는 추가매수를 할텐데 말이다.

생각을 바꾸자.

모든 시세의 1/3만 베어 먹도록 하자. 모든 시세를 먹겠다 덤벼들면 경우의 수로 10회 거래시 최소 51% 이상의 확률을 갖어야만 계좌를 지킬 수 있다. 그렇지 않다라면 그것은 그저 탐욕이라 불릴 뿐이다.

1/3만 꾸준히 베어 먹자.

꾸준함을 능가하는 것은 없다. 그조차도 하지 못하면서 과대망상적인 목표를 설정치 말자.

꾸준한 수익만이 이 시장에서 도태되지 않고 안정된 심리를 갖게하면서 승자의 법칙을 만들어 낼테니 말이다.

good luck

ps. 시황은 어제와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억지스럽게 예단할 필요는 없는 시장으로 보여집니다. 포지션 관리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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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합리화보다는 돈 버는데 집중할 시기

FOMC 금리인상 우려에 따른 장초반 하락 이후 낙폭 축소 및 반등 흐름을 보이며 2040선을 회복하였으나, 은행, 증권 건설주 등의 약세 흐름을 전환시키지 못한채 몇몇 통신 업종 종목군에 집중적인 수급 상황을 보여주었던 날이었습니다. 금주 예정된 FOMC 및 스코트랜드 분리독립투표 등 이벤트 등을 앞두고 기관/외인의 시장 관망 분위기가 우세한 모습입니다.

또한 일본 휴장으로 인한 기준 지표를 상실한 아시아 증시는 대만, 홍콩 등 대체로 약세 움직임을 유지하였으며,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7원 상승한 1038.0원을 기록 하였습니다.

수급상황은 개인과 기간이 87억, 110억 순매도, 외국인은 177억 순매수. 선물시장은 2015계약 순매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70계약, 459계약 순매수로 마쳤습니다. 거래량/거래대금의 급감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며 이는 당분간 비추세 구간내에서 횡보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변수라 할 수 있습니다. 최소 외국인들이 현 포지션 순매수/순매도 포지션은 5배 이상 키우는 상황이 발생해야 시장 유동성 공급 측면에서도 후발 참여를 불러일으키며 시장 변동성을 끌어낼 것으로 판단 됩니다.

코스닥은 뚜렷한 모멘텀이 존재치 않은 상황에서 몇몇 화장품 등 관련 종목군들의 중국계 자금이 M&A 성격으로 참여 가능하다라는 이야기에 따른 강한 시세를 보여준것 이외에는 별다른 의미 부여를 하기 힘든 전형적인 약세 장이었습니다.

다만, 시장 분위기를 떠나 일반 개인 시장 참여자가 수익을 내고 트레이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아무런 문제점이 없는 시장임을 잊지 마셔야 할 것입니다. 큰 운용자금으로 참여키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포지션 트레이딩 및 단기 관점 시장 접근 모두가 유효한 상황이기에 전체 시장 분위기를 느끼며 수급이 몰리는 종목군들 위주로 거래에 나서야 될 것입니다.

이러한 시장이니만큼 수억원의 자금 베팅에는 분명 어려움이 따르나, 그 이하 자금은 능히 받아 줄 수 있는 시장이며 약세장은 변동성이 약하다라는 것을 뜻합니다. 그만큼 비추세 종목을 후일 상승할지 모른다라는 기대감을 갖고 자신 스스로를 억지로 설득하며 홀딩을 하실 필요는 없는 시장입니다.

생각과는 다른 움직임 또는 흐름을 보여주는 종목이라면 그 어떠한 대단한 재료가 있을지언정 일단 현금 확보후 종목 교체 또는 추후 재진입 시점을 판단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며 그것이 되려 손실 규모를 축소시키며 수익을 증가시키는 전략이 될것입니다.

트레이딩은 시세차익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손익상쇄를 통한 계좌 수익률을 우상향 시키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당장 목돈이 필요치 않다라면 침착하고 신중하고 시장에 임하신다라면 분명 바라고 원하는 목표에 충분히 도달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시간이 문제입니다. 다만, 손실 포지션을 시간에 기대어 장기 보유하는 것은 절대 금하시길 바랍니다. 당분간 시장은 비추세 시장이기에 약한 종목은 쉽게 버려지게 될 것입니다. 즉 하락폭 확대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상승 종목은 미약하게나마 점진적 우상향을 지속적으로 그려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하기에 죽이되든 밥이되든 현재 진행형의 상승 추세 종목을 매수하시기를 바랍니다.

손실 포지션 보유에는 관대하고, 수익 포지션 보유에는 안절부절 예민한 시장을 역행하는 트레이더가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