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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 거래량

고점에서 대량 거래 후 급상승, 바닥권에서 점진적 거래량 증가 후 급락, 이런 경우는 세력이 거래량을 역으로 이용하는 경우이다. 그리고 거래량 폭등 같은 경우는 해석이 다양하다. 이런 거래량 분석의 단점을 극복하려면 프로그램 수급의 지표를 이용하여 확률을 최대한 높여야 한다.

대량 거래를 동반하며 주가가 폭락하는 대표적 이유

작전 세력의 물량 털기 / 내부 악재 정보를 선취한 내부자의 매도 / 대여금에 대한 주식 담보를 확보하고 있던 금융권 매도 등이 이유다.

거래량 없는 상승의 의미

보통 개인 투자자의 투매 물량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장이 나쁘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때문에 일단 팔고보자는 심리가 커지게 되며 세력은 이 물량을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고 다음날 상승시키는 것이다. 고가권 보다는 바닥권에서 일정한 상승을 한 경우라면 더욱 좋은 경우이다.

상승형 개량거래

자본력이 뛰어난 힘이 있는 세력주의 작품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주가 상승 중 대량 거래 음봉으로 추세 하락을 예고하는 듯하는 페인팅 모션을 취하면서 2차 매집에 들어가는 경우이다. 대형주에서는 대부분 추세 하락이지만 자본금이 적은 중소형주에는 세력의 단기 물량 매집 패턴용으로 캔들과 거래량을 모두 속이는 경우이다. 상승형 대량 거래 하락도 프로그램 지표의 수급으로 대형주나 중형주에서 세력의 의도를 대략 감지해낼 수 있다.

세력의 저가 매도, 저가 매수 전략

주가가 지지선을 붕괴하면서 갭하락 연이어 발생하는데 거래량은 서서히 증가하는 패턴이다. 이 경우 일반적으로 V자로 추세 전환하면서 별다른 대량 거래를 수반하지 않고 급등하는 경우로 미처 일반 투자가들이 인식하여 붙지 못하는 경우이다. 흔히 개인들은 저가매수, 고가매도 전략을 취한다. 하지만 세력은 역으로 고가매수, 저가매도 전략을 취하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세력의 매집 전략으로 흔히 사용되는 전략이 저가매도 저가매수이다. 해당 기업에 특별한 악재가 없는데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연속 주가가 하락한다. 다음날 시초가부터 던지고 밑에서 또 받고, 반등을 시도하려면 위에서 또 던지고 하는 패턴을 반복시켜 단기 심리적 악재를 최대한 이용한 세력의 단기 물량 매집법이다.

거래량 매수 급소

거래량은 매수세를 의미한다. 거래량의 매수 급소는 과연 어떤 떄를 말하는 것인가? 바로 거래량 바닥 시점이 곧 매수 급소가 탄생하는 시점이다. 장기 하락의 대바닥점이 곧 거래량 바닥이 형성되며, 이 거래량 바닥 시점이 이제 매수할 준비를 하는 시점이다. 단, 장기 하락 추세 중인 종목이라면 하락 추세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나타나야 한다. 거래량 바닥의 전저점을 지지하는 모습도 물론 나타나야 한다. (거래량 바닥으로 매수 시점을 잡는 것은 ㅏㄴ기 투자자에게는 매우 유리한 매매 방법이다.)

첫번째 궁금한 이야기 Y

거래량을 확인하라.

주가 형성 이전 먼저 거래량이 움직인다. 가격 이동 평균선의 골든/데드 크로스 전에 거래량의 골든/데드 크로스가 먼저 발생한다. 급등시에는 거래량이 급증하고 주가는 오르기 시작한다. 즉 매수가 강하다는 말이다. 그러다가 더 이상 거래량이 늘지 않으면 주가는 하락으로 반전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와는 반대로 거래량이 바닥을 찍으면 주가도 서서히 상승세로 돌아서기 시작한다. 그러나 상승의 끝단계에서 거래량 회전율이 총거래 주식의 30%를 넘기면 거래량 과열로 추세가 하락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

ㅜ가의 움직임은 둔한데 거래량이 늘면 추세는 미정이나 반전의 가능성이 커진다. 그러다가 주가가 오르면서 거래량이 늘기 시작하면 매수를 준비할 시기이다. 그렇게 진행되면서 주가는 계속 상승하지만 거래량이 늘지 않는다. 그러나 주가는 상승세가 강하다. 주가는 계속 상승하더라도 거래량이 급격히 준다면 상투가 다가온다. 그러면 주가는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거래량이 급감한다. 이때는 매도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다음날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추세가 반전되기 쉽기 때문이다.

갭 상승시에는 매도 준비, 갭 하락시에는 매수 준비.

소형 코스닥 종목에 국한된 내용이다. 주로 거래량이 폭증하는 종목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며 코스피 종목에 한해서 이와 반대되는 추세 패턴이 나타난다. 동시호가 갭상승시에 진입하면 당일 고점을 찍을 확률이 매우 높으며 등락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하락은 반대로 서서히 진행된다.

조정시 매수 준비하라.

종목은 2차 시세를 낸다. 신규 등록 종목에서 갑자기 거래량이 터지는 날은 무조건 매도 해야 한다. 곧 상투에 도달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규 등록 종목은 조정 후 2차 시세가 기다리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한 내용도 주로 코스닥 종목에 국한되어 나타나는 패턴이다. 코스피 대형주에 등록된 신규 종목이 갑자기 거래량이 늘면 호가 가격이 갭상승할시엔 무조건 매수 찬스로 여기어 진입해야 한다.

거래량이 전일보다 크면서 주가가 소폭 상승 마감시에는 비추세 유지 확률이 크다.

근거 없는 내용이며 일별 주가 흐름의 거래량을 확인해보고 다음날 그런 현상이 있었는지를 몇 종목을 돌려보면 금방 확인 할 수 있다.

각 호가 거래 단위에서 매도량보다 매수량이 크거나 급격한 차이를 보이면 급등 가능성이 높다.

예로 매도가 1,000원에 1,000주인데 매수가 1,100원에 1만주라면 매집 진행 중이다.라고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근거없는 이야기이다. 해당 내용대로라면 하루에 코스닥, 코스피 종목에서 수백개의 상한가 종목이 발생해야 한다. 어느 종목이든 대량 거래량 발생을 무조건 긍정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신고가 종목에 붙어라.

전고점 돌파 신고가를 일으킨 종목은 시장에 악재가 터지지 않는 이상 상승세가 매우 강하다. 그러나 이때도 상한가 유지가 어렵거나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거래량이 급증하는 시점에는 일단 매도해야 한다. 즉 짧은 시간 내에 주가가 오르지 못하면 소강 상태로 가기 쉽다. 다만, 해당 시점인 단기 고점으로서 이내 긴 윗꼬리를 달며 주가 하락이후 장기간 횡보를 하며 해당 시점의 매수자들을 지치게 만드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저 대량 거래를 수반한 신고가라고 매수해야 한다라는 것은 낭설이며 종목, 시황, 체결 움직임, 수급 등의 다양한 변수 분석 이후 판단해야 한다.

분할 거래 하라.

매수시 추세가 완벽해질 때. 즉 상승세가 이어질 때까지는 철저히 소액 분할 매수를 하여 몸을 가볍게 하는 징검다리 확인이 필요하다. 그러다 주가가 탄력이 붙기 시작하면 즉 거래량이 수반되면 추가 매수해 나아간다.

천장을 치고 다시 오르더라도 매수하지 마라.

큰폭의 주가 상승 상태에서 거래량이 폭증하면 90% 이상은 하락 추세로 접어든다. 차익 매물이 쏟아지는 것이다. 그러다 다시 미약하게라도 반등하면 이것은 소폭 상승에 그치고 재차 하락하는 경향이 많다. 이렇게 되면 이것은 하락 추세 선상에 놓이는 것이다. 왠만해서는 재거래 종목을 선정치 말아야 한다.

바닥권이 길수록 매수할 준비를 하라.

바닥권이란 거래랴잉 극도로 감소한 상태를 가리킨다. 거기다 일일 가격변동폭도 줄어든다. 이런 상태는 짧게는 1개월 길게는 3개월 이상 지속된다. 이런 종목을 애시 당초 고르고 관심을 갖는것은 아무 의미 없다. 종목은 많고 선택의 폭도 넓다. 시장 변동성에 따라 시시각각 변환하는것이 주식 시장이다. 비추세 거래로 수익을 꾸준히 이어간다라는 것은 개인의 의견을 떠나 객관적, 논리적 소위 팩트로서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다.

기관의 대량 매수, 매도 종목은 피해라.

대량 거래 종목 중. 기관이 개입한 경우는 되도록 목표 수익률을 낮게 잡아야한다. 그래야 위험 관리가 수월하다. 반대로 외국인 매집 종목이 상승하기 시작한다면 보통의 경우 추세는 강하다. 뒤쫒아 거래하여도 무방하다. 그러나 외인 매도량이 전일보다 크다면 즉시 청산하고 현금 확보하는 것이 좋다.

대형 악재가 발생하더라도 지수 하락 속도가 늦춰지면 매수하라.

폭락후에는 거래량이 당연히 줄지만 악재가 추가로 터져도 더 이상의 지수 하락이 없으면 적극적으로 매수한다. 이때는 대부분 공포감에 휩싸여 매수 할 생각을 못하는 때이다. 그러나 해당 시점에 적극 매수 가담자들은 후일 큰 수익을 본다. 모든 이들이 비관적으로 시장 전망을 할때는 역발상도 필요하다.

 

거래량 증감 여부의 키포인트

거래량은 매수세의 힘을 의미한다고 했는데 개인 투자자가 주가 되는 매수세인지, 세력이 주가 되는 매수세인지가 중요하다. 세력이 주가 되는 경우 바닥권에 거래량 증가 비율과 함께 짧고 강하게 상승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반면에 거래량 증가비율과 시간이 길면 이를 인지하는 개인 투자자가 대거 몰리는 여건이 만들어지며 이는 곧 주가가 추가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 전환하게 된다. 따라서 강한 주식은 거래량 증가 기간이 짧으며 강하게 상승하며 어느 선을 넘어서면 거래량을 줄이며 강하게 상승하는 공통점이 있게 된다.

주가 바닥권이며 거래량은 횡보

매도세와 매수세의 공백기간으로 당분간 매력이 없는 주식이다. 거래량이 증가할 시점까지는 관망으로 접근해야 한다.

주가는 바닥권이며 거래량은 감소

매수세가 부재한 상황으로 주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조만간 거래량 바닥이 탄생하며 주가가 상승 전환 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바닥권에서 주가가 다시 떨어지면서 거래량이 감소한다면 세력의 인위적인 주가 누르기일 가능성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이전 주식 보유자의 실망 매물이며 인위적인 누르기이던지 실망 매물이던지 추가 하락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속임수라고 단정지으며 섯불리 손을 대서는 안된다.

주가는 바닥권이며 거래량은 증가

이는 거래량이 최저점을 기록한 후 평균 거래량의 3배 이상 거래량이 증가할 때의 경우인데 자취를 감추었던 매수세의 등장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강한 세력이라면 거래량 바닥 시점에서 거래량 증가 후 큰 거래량 없이 주가를 끌어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약한 세력이라면 주가가 상승 반전하면서 곧 매물화 되면서 거래량이 평균 거래량에 비해 폭증하게 된다.

주가는 바닥권에서 급락하며 거래량은 증가

더이상 떨어질 거 같지 않던 바닥권에서 급락을 하며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인데 기업의 특별한 악재가 없는 한 세력의 의도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일시적인 수급 충격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며 세력은 오히려 저점에서 받아먹게 된다. 이후 거래량을 줄이며 상승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이다.

주가는 바닥권에서 급락 중에 거래량은 감소

바닥권은 강한 하방 경직성을 자랑하는 구간인데 거래량 없이 급락한다는 것은 세력의 인위적인 의도일 가능성과 비인기 주식에서 더 이상의 매력이 없다는 상황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일단 급락 이전 주가 변화나 거래량 변화가 있었는지가 중요합니다. 종목에 따라 해석의 차이는 있지만 매수보다는 매도 관점이며, 급락을 마무리한 다음 이후 거래량 변화에 따라 매수 시점을 조심히 저울질 하는 것이 좋다.

주가는 급등 중이며 거래량은 증가

ㅜ가가 장기 횡보 장세를 마무리한 다음 급등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매물 소화 측면에서 바람직해 보이지만 오히려 급락의 위험은 거래량 없이 급등하는 주식보다 더 큰 것이 일반적이다. 보통 세력이 연속해서 양봉을 만들어 억지로 끌어올리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인데, 일반 개인 투자가들이 반복적인 학습 효과를 통해 따라오라고 유혹하는 것이다. 학습 효과에 길들인 개인들이 대거 매수세에 동참할 때면 세력은 일시에 물량을 내던지곤 한다. 따라서 급등 중 거래량이 증가하는 종목에서는 최대한 단타로만 접근하는 것이 좋다.

주가는 급등 중이며 거래량은 감소

세력의 강한 힘을 느끼게 해주는 경우이다. 이미 물량 매집이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개인들의 매수 참여를 허락하지 않는 경우이며 이후 거래량이 터졌을 때는 매도 관점이다.

주가는 상투권에서 거래량은 증가

고점에서 거래량 증가는 두가지 목적이 있다. 이전 저가 매수자의 매도 물량을 받으며 추가로 상승하려는 의도에서의 거래량 증가와 고점에서 팔아먹는 거래량 증가이다. 고점에서 추가 상승을 위한 거래량 증가는 대체로 전고점대를 지지하면서 고점을 상승 돌파하는데,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눌림목이나 고가놀이 패턴이 여기에 해당 한다. 반면에 전고점대를 지지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 세력이 물량을 던지는 과정으로 해석되어 매도로 접근해야 한다.

주가는 상투권에서 거래량은 감소

상투권에서는 대체로 거래량이 증가해야 정석이다. 상투는 그 동안 주가를 끌어올렸던 세력이 대량의 물량을 파는 시점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증가하는 패턴을 보인다. 그러나 상투권에서 오히려 거래량이 감소한다는 것은 세력이 일단 시장을 개인들에게 맡겨놓는다고 해석하는 편이 좋다. 이전 상투권 대량거래 시점에 세력이 물량을 털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후 주가가 저점을 지지하는지 아니면 거래량이 다시 급증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상승 추세를 이어가느냐 하락 추세 반전이냐로 판단할 수 있다.

주가는 상투권에서 급락 중에 거래량이 증가

주가가 급등한 이후 상투권을 찍고 급락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는 대부분 주식에 대한 미래 기대치가 높다는 것을 말한다. 기대치가 높으니 급락을 해도 누군가 계속해서 매수를 하는 과정에서 거래량이 증가한다. 하지만 그 기대치가 허상일 경우에는 첩첩산중으로 매물대가 쌓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거래량이 급증한 상태에서 저점을 차례로 낮춘다면 추가 상승 가능성은 희박한 편입니다. 따라서 단기 100% 이상 고점을 찍고 급락하는 주식이라면 거래량의 증가 여부에 관계없이 일단 빠져나오는 것이 좋다. 이후 저점 지지와 주가 조정 과정을 확인한 다음 그때 매수해도 늦지 않다.

주가는 상투권에서 급락 중에 거래량이 감소

이미 상투권에서 대량 거래와 함께 음봉이 출현한 상태라면 자연히 상투를 찍고 급락하면서 거래량은 감소하게 된다. 고점을 이미 확인한 상태이기 때문에 신규 매수세가 유입되지 않은 상태로 지속적인 투재 매물로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야 한다. 매물 공백에 따른 단기 반등으로만 접근해야 할 것이다.

거래량 기본 이해

장기적 국면에서 주가는 궁극적으로 펀더멘탈에 회귀한다고들 한다. 나 역시도 그러한 점에 대해서 일정분 공감은 하지만 단기적 또는 중기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주된 변수로서 인정받기는 매우 어렵다. 결국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결국 수급이다.

증시 격언 중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는 말이 있다. 수급이란 수요와 공급에 따른 에너지. 즉 ‘거래량’을 의미하며 거래량 중에서도 바로 매수세를 일컫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바닥권에서 거래량이 늘어나는 것이 좋고, 상투권에서 거래량이 늘어나는 것을 나쁘다고 알고 있다.

그 이유는 거래량이 곧 매수세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거래량이 매수세를 의미할까?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파는 사람도 많다는 것인데 그러면 그만큼 매도세도 강한 것이 아닌가? 고점이라도 매도할 사람이 없으면 주가 하락은 없을텐데 왜? 매수세만을 강조하는 것일까?

주식은 언제나 현금화가 가능하다. 환금성이 뛰어난 대표적인 투자 상품인데 주식을 소유한 투자자는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누군가에게 매도해야만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수익 실현을 위해서는 주식 매도를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매수가 발생해야 하는 것이다.

즉, 누군가 수익을 보고 매도로 나섰지만 그 보다 많은 사람이 주가가 최근 상승하였다고 할지라도 보다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다고 믿는 매수세가 등장해야하는 것이며 이는 결국 거래량의 증가세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종 발생하는 오해는 거래량이 없는 상태는 매도할 사람이 없다고 여기는 것인데 그것이 아니라 매수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상승 초입에 거래량의 증가는 필연적인 것이다.

그렇다면 상투권에서 거래량의 증가는 매수세가 높은 것으로 이해를 해야 하는가? 여기서는 그렇지 않다.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똑같이 가지고 있는 매수한 사람이 현재 매우 많은 상태라면 고점에서 매수 유입량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 때 수익이 난 투자가들은 조금 낮은 가격이라도 매도하게 되며 고점에서 매수한 이들은 손절매를 덩달아 낮은 가격에 매도에 동참하게 되며 결국 상승 시기와는 다르게 낮은 가격이라도 매수할 사람이 나타나면 그 가격에라도 매도하고자 하는 심리가 커지게 되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이고 이로 인하여 매물벽이 두터워지며 이는 통상적으로 고점에서 이전 거래량을 상회하는 거래량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하락 추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접근 할 수 있다.

즉, 주가 상승기에 거래량의 증가와 상투권에서의 거래량 증가가 겉으로는 같아 보이지만 속으로는 다르다는 것을 이해를 해야 한다. 주식을 매수할 사람이 많아야 서로 경쟁이 붙어 너도 나도 높은 가격에 주식을 매수해야만 주가는 올라가는 것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산다고 주가가 오르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높은 가격에 주식을 매수해 주어야 주가가 오르는 것이다. 즉, 거래량의 증가는 매수세를 의미하지만 매수세의 질이 고가에 사려는 매수세이냐 아니면 저가에 사려는 매수세이냐에 따라 주가가 오르느냐 내리느냐가 결정되어지는 것이다.

현명한 신용 레버리지 활용을 위한 안내.

근래 대한민국에서 금수저, 흙수저라 재미 삼아 부르던 계급이 명확해지며 더이상 우스개 소리가 아닌 사실이자 현실로 인정되는 분위기입니다.

주말 카페에 자리 잡고 홀로 우주의 기운을 느끼며 어떤 글을 써야 재미도 있고 유익하기도 할까? 생각해봅니다. 정성이 부족해서인지 두마리 토끼는 붙잡지 못할 것 같습니다. 굿이라도 해야 하는 것인가 싶습니다. 문득 자괴감이 듭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카페에 오지 말걸….

많은 투자자분들이 생각 외로 신용 거래를 자주 이용합니다. 그것이 옳다 그르다를 떠나 일단 매우 리스크가 큰 거래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러한 점을 간과한체 무턱대고 사용하는 경우를 보게 되면 매우 안타깝습니다.적절히 활용하면 흙수저가 금수저가 될 수 있는 큰 무기입니다. 반대로 금수저가 흙수저가 될 수도 있으며 그나마 남은 투자금 마저도 허무하게 소멸시킬 수도 있는 무자비한 거래 방식이기도 합니다.

보통의 경우 상승(수익) 포지션에서 신용 거래로 진입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몇몇 고수 트레이더를 제외하고서는 물타기의 용도로서 활용됩니다. 또는 손실 회복을 위한 레버리지로서 활용되기도 합니다.

한두번의 수익이 나고, 실제 자신의 자금보다 큰 규모의 포지션 설정으로 기대 이상의 계산도 안되는 수익을 얻었을 경우에는 습관으로 고착화되기도 합니다.

반대의 경우 그러한 경우가 지속되면 문제 없겠으나 한두번의 손실이 발생하였을시에 감당키 어려운 규모의 손실로 번져나감에 당혹스러운과 황망함을 넘어서는 고통이 손실을 인정하게 어렵게 만듭니다.

그렇게 악순환은 시작되고 벗어나는 길은 결국 신의 선택을 받거나, 모든 포지션의 손실을 인정하고 두번 다시는 신용을 사용치 않겠다면 청산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파생 시장에서 이러한 일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 편입니다.

신용거래는 첫번째 자신의 종자돈을 늘리는 방법으로 활용하여서는 안됩니다. 소액으로 거액의 자산 형성을 하기 위한 유일한 경로로서 주식 시장을 선택한것이야 십분이해하지만 보통의 경우는 종자돈 확충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종자돈을 지켜주는 원군으로 활용할 때가 가장 효율적 활용입니다. 예를 들어 5천만원의 예수금 기준 신용으로 5천만원 레버리지 주력 매매 자금으로 사용하고 원금 5천만원을 원군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베팅 전략을 펼칠 수 있는 매매자에 한해서 이 방법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자신이 선택한 종목이 다음날 2%의 하락을 맞았을 때 상승 반전시에 자신이 편입한 가격에서 주가가 오르길 기다리는 것보다 밑으로 쫒아가서 가격을 맞춰서 상승시에 수익 극대화를 펼칠 수가 있고 자신이 선택한 종목을 매우 싸게 샀는데 일시적인 하락을 맞았을때 충분히 하루나 이틀에 걸쳐 다시 상승하는 종목이라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하락 가격을 맞춰서 더욱 주가의 저점 가격에 맞춰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쓸 수 있습니다.

둘째. 신용 거래는 철저히 하루 또는 단기 거래 목적으로 활용하여야 합니다. 거래 대상 선정 이후 신용거래자금과 원금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몇개의 종목을 선택해 자신이 생각하는 목표주가에 오르길 바라고 주식을 사는것은 매우 어리석은 짓입니다.

특히 전업 트레이더에게는 매우 비효율적인 전략입니다. 즉, 전업 트레이더는 매수 후 주가 상승시까지 기다리는 신용거래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신용 거래는 자금을 활발하게 회전을 시켜서 자신의 종자돈을 지켜주는 역활과 수익을 극대화 시키는 역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주식 매수 후 그저 오르기를 바라면서 보유한 분들은 종목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 큰 손실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거래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트레이더에 한해서 신용 거래는 증거금의 레버리지를 높이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잘 사용하면 승리할 호가률이 높아집니다. 평소에 매매를 할 때 항상 5:5의 승률을 반복하는 사람이 레버리지를 높여서 자신의 원금을 보호하는 차원의 자금으로 활용한다면 승리할 확률은 극히 낮아 질 것입니다.

신용 거래는 사용할 여건만 된다면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단, 꾸준한 수익을 미약하게라도 유지하는 트레이더에 한하여야 합니다. 때때로 과감히 손절매도 병행하여야 합니다. 이도 저도 아닌 트레이더가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상황에서 신용 레버리지까지 사용을 하게 된다면 블랙홀에 빨려가듯 손실 규모를 증대 시킬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비추세 시장에서는 원칙적으로 금지하여야 합니다. 간혹 저점 또는 바닥권 선취매를 명목하에 손실 회복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운이 좋아 수익이 발생할뿐. 손실 볼 확률은 매우 큽니다. 되도록이면 전체 시장이 추세 구간에 놓여 있을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 때를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그 또한 기법이라면 기법이고, 숨기고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말아야할 비칙이 될 수도 있습니다.

good luck.

거래량과 거래원 분석

호가창 활용 거래시에 거래원 분석은 가장 기본이며 중요하다. 거래원 분석에 대한 설명은 사실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각종 증권 서적에서도 없으며 간혹 간략한 소개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거래원 분석이란 매우 힘들며 그 정확성을 정확히 아는 사람들이 극히 드물어 대다수의 주식 매매를 하는 사람들은 차트와 각종 보조지표에 의존한 매매를 한다.

호가창 거래를 오래하면 할 수록 각종 지표와 차트는 불필요한 존재가 된다. 추세선과 이평선의 위치만 확인하는 수준에서 활용하게 된다. 외국계 증권사별로 거래량을 체크하ㅡㄴ게 거래원 분석인데 실제 우리가 보는 호가창의 거래량과 지표를 보고 판단하는 거래량과 많이 차이가 나고 거래량의 뒷 배경이 과연 어떤 과정을 거치며 시장에 나오는지 거래량의 법칙이란 이름으로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어 거래시 활용한다면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거래원 분석이란 말 그대로 외국계 증권사별 체결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이다.

거래원 분석의 핵심은 전일 거래량을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전일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은 종목은 추세를 이어갈 수 없다. 만일 외국계 증권사에 의한 충분한 거래량을 수반한 추세 종목이 있다면 대부분 강한 시세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세력들이 이미 물량을 확보했거나 우호적이고 강력한 공시가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개별 증권사별로 거래원을 분석해 보면, 최소 일주일 전부터 매집이 있었을 것이다. 매집을 해둔 종목에서 거래원 창구를 통해 진입했던 증권사의 물량이 빠져나오면 덩달아 빠져나오면 된다. 간혹 타 증권사의 계좌 이체로 빠져 나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경우는 기관들이 물량을 털때의 작전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래저래 기관들은 개인들에게 영양가 없는 정보와 원칙없는 매매전략으로 개인들에게 혼선을 주며 그들을 연구하고 관찰하는 시간에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해 외인들을 연구하는게 훨씬 개인들에게 유용한 투자전략이다. 보통의 경우 기관 수급을 신뢰하는 투자 전략은 되도록 배제하는게 좋다. 단기 물량이 대댜수이며 호재 뉴스나 공시, 리포트 등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개인들을 유린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거래량이 급작스레 늘면서 상한가에 급전하는 종목이 있다. 누구나 이런 종목을 싫어하지 않는다. 거래량의 폭발적 증가는 항상 일별 거래량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야하며 장중 종목 선택 후 즉흥적으로 매수 타이밍 활용에 매우 적합하다. 매수 주체들이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 추세의 각도가 클 경우는 이미 최근 사이에 매수 세력들이 들어왔다고 판단해도 무방하다. 이럴 경우 다음날 시초장에서 시초가는 갭상으로 시작해 무조건 8%~15%를 유지하며 시작하게 되어 있다. 이런 종목은 다음날에도 갭상승 추세를 이어간다. 거래량이 추가로 계속 늘면서 매수 세력들의 증권 창구가 바뀌면서 거래량이 터진다면 이 종목을 선택한 장중 매매는 계속 홀딩하는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경험이 적은 초보일수록 10%대 이상을 바라는 수익을 기대하는 홀딩을 해서는 안된다. 아무리 갭상승한 종목이고 거래량이 터진 종목이라고 하여도 일별 평균가, 연평균 가격율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언제 차익실현을 위해 동시호가대 물량을 털고 나가버릴 수가 있다는걸 명심해야 한다. 외인들의 매도 타이밍은 갭상승 후 2~3일 연장 수직 상승의 추세를 만든 다음 다시 다음날 오전 시초장에 대량 물량으로 거래량을 터주고 오늘도 무조건 가겠구나하고 판단한 개인과 기관들을 유혹 후 물량을 털고 빠져나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항상 꼭지점을 찾으려는 매매 방법에서 탈피해 반박자 빨리 순발력있게 일별로 움직이는 가격 파동을 잘 관찰하고 있다가 빠져나오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적은 금액으로 베팅하는 일반인들에겐 2차 상승까지를 기다리는 매매는 매우 위험하다는걸 명심하면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다.

거래원 창구 분석

수익을 내는 방법은 다양하다. 제 각각의 방법 혹은 전략 간혹 잔기술 치부 받아 마땅한 것들까지 포함해서 어쨋든 수익만 내면 문제는 없다. 분석 방법이야 차치하고 그저 수익만 내면 된다. 모든 글들이 주관적 의견이 상당 부분 개입되기에 글쓴이인 내가 옳다고 생각한것들을 중심으로 서술하겠지만 최대한 객관적 시각을 유지하려고 한다. 즉,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맞거나 다소 추상적으로서 난해한 이론들에 대해서는 배제할 것이다. 아마도 그러한 사고 판단 자체도 오류이겠으나 보통의 시장 참여자들이 절대적 방법이라 믿고 실전적이지 못한 해석을 위한 도구라 여겨지는 것. 즉, 답이 없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은 배제하겠다.

물론, 트레이딩. 그보다 큰개념으로 투자는 정형화된 이론이나 방법론으로 설명할 수 없다. 자본주의 시장은 그러한 절대적 비기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을뿐더러 존재한다면 시장 성립 및 유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음모론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시장 제어가 이뤄진다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미확인된 부분이기에 그냥 넘기도록 하겠다.

투자를 함에 있어서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겠지만 그것의 기본은 수급을 분석하는 것이다. 장사꾼은 자신 소유의 물건은 타인에게 판매함으로서 이윤을 극대화하여야 한다. 즉, 그것이 거래이다. 저렴한 가격은 수급한 재화를 되도록이면 고가에 판매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도 하나 같이 많은 이들의 소비를 자극하게끔 유도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제 아무리 디자인이 좋고 품질이 좋다 한들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면 망한다. 제품 개발 비용에 수배, 수십배에 달하는 비용을 들여 마케팅을 할지라도 제품이 좋지 않으면 역시 인기를 얻지 못한다. 여기서 이것들의 반대 상황을 고려한다면 주목을 받는다. 인기를 얻는다. 그떄에는 대량의 공급과 수요가 발생한다. 진부한 법칙이지만 수요가 공급을 따르지 못하면 당연히 재화의 가격은 상승한다. 반대의 경우는 가격이 하락한다. 예외적인 경우도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그러하다.

주식도 마찬가지이다. 인기 있는 주식이라는 것은 한정된 공급 범위 내에서 측정할 수 없는 수요가 발생하는 경우를 뜻한다. 이는 가격 불문하고 매도하는 욕구.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값싼 가격에 매도를 하겠다. 또는 고평가이고 과열이다 생각되지만 비싼 가격에라도 매수를 하겠다. 그러한 이해 상충이 시세를 형성하고 현재가를 만들게 된다.

그러한 본질적인 가격 형성의 과정은 기술적 분석으로 파악하기란 매우 어렵다. 실제 가능하다고도 하지만 매우 추상적이다. 그래프의 크기, 높낮이, 모양 등을 통해 심리를 파악한다라는 것은 숲을 보고 그안에 숨쉬는 모든 생명체의 수와 종류 심지어는 심리까지 꿰뚫는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기본적 분석으로도 역시 가격이 형성되는 과정을 파악할 수는 없다. 물론 필요가 없으니 파악안하면 되는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볼수도 있다. 성향 차이에 따라 다른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겠으나 여유 자산을 장기 투자를 통해 자산증식을 하고자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다시 생각해볼 문제이다.

분석 방법은 거래 대상 선정에 한정 지어 기준으로 활용하자. 아름다운 차트가 되었든 분기별 실적 상승률이 200%가 되었든 그것은 앞으로 시장의 중심에 등극할 가능성이 높은 ‘관심종목’으로서 대상 선정으로서 한정 짓도록 하자.

아쉽게도 대한민국 시장은 앞으로 경기 성장률은 매우 미비할 것이다. 되려 퇴보하지 않는 것이 다행이며 불가항력적인 상황까지도 그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할때 개인적으로는 굳걷한 믿음으로 무장한 막연한 장기투자는 지양하는것이 좋다 생각한다.

그러한 거래 대상 선장 이후. 언제 살 것인가를 판단해야 한다. 투자의 거장 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보통 전달되는 내용을 선정이 끝나면 곧바로 언제든지 매수를 하기 위해 총을 들고 스나이퍼처럼 전장에 숨으라고 한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 선정 이후에 진입 시점은 말그대로 수급의 증가율에 따라 결정 짓는것이 옳다. 각기 다른 기준을 갖겠으나 전일 또는 전주 대비 거래량이 200% 증가하는 것을 일종의 원칙으로 삼아도 좋다. 전일 동시간 대비 거래량 증가율 역시 좋은 시그널이다. 그전에 주가는 되도록 추세 구간. 즉, 상승 진행중인것이어야 할 것이다. 예외적으로 이슈에 따른 단기 하락폭 확대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판단을 내려야 하기에 지금 당장 어떠한 공식을 제시할 수는 없다. 어쩌면 해당 영역은 감각적인 영역이라 할 수도 있다.

호가창 매매를 하면서 가격과 함께 가장 많이 보는 것이 보통 거래원이다. 체결 움직임은 아쉽게도 공식은 없다. 매수 또는 매도 어느 쪽이 강한가? 지금 현재 트레이더들이 광기에 사로 잡혀 있는것은 아닌가? 기타 등등에 대한 고려를 하며 경험과 훈련에 따른 판단을 내려야 한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시간과 숙련은 반비례하니 짧은 시간내에 원하는 성과를 내지 못했다하여 포기하지 말자.

거래원 창구분석은 어떤 창구에서 물량을 사고 파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단기 매매시, 대응과 예측에 있어서 매우 절대적으로 필요한 점검 행위이다. 먼저 각 증권사 창구마다 그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있다.

한가지 우리가 명심해야 될 점은 창구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거나 괜한 소설을 쓰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예로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다. 어느 선배 트레이더가 특정 테마주를 열심히 거래하고 있었다. 자금 규모가 크다보니 아무래도 물량이 가격에 극심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이었다. 그러한 종목을 장마감까지 본물량을 쥐고 있는 상태에서 사고 팔기를 수십회를 진행하며 마감 무렵 근거는 모르겠으나 테마 소멸에 대한 가능성을 점치고 전량 매도를 하였다.

그 당시 해당 창구는 대신증권 창구였다. 재미난 점은 그 물량이 거의 고스란히 키움증권 계좌로 옮겨진것이다.

실제 매도자는 거창한 전랴을 가지고 접근한것이 아니라 그저 흥미 또는 가격 하락이 예상되어 본인 판단하에 매도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수 많은 증권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예측이 난무하였다.

세력의 손바뀜, 이탈, 개미털기, 물량확보 기타 등등. 자기식대로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었다. 물론, 정답은 없었다. 다들 너무나 진지하였기에 그 누구도 그냥 차익실현한것이다라고는 생각치 못하였다. 아쉽게도….

그러나 지금도 이러한 사고 판단은 이뤄지고 있다. 보통은 보유자들이 그러하다. 손실이기에 더더욱 열성적으로 소설을 쓴다. 실상 수익난 사람들은 매도를 하였거나 다음날 하한가를 가더라도 두렵지 않기에 객관적 시각을 유지하는데 말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가 범해서는 안될 오류가 각각의 트레이더들 머리속에 떠오를 것이다. 사람 습관이란게 워낙 천차만별이니 뭐가 정답이다라고는 말 못하겠다. 필자의 한계인가…

이제 대표 거래 창구를 기준으로 간략하게 설명하겠다.

키움증권은 수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차지하며 개인들의 주 사용 창구로서 인식되어 있다. 실상이 그러하다. 그래서인지 데이 트레이딩이 가장 많다고도 할 수 있다. 스켈퍼, 데이 트레이더 기타 등등. 실상 HTS의 기능과 안정성 역시 상대적으로 우수한편에 속한다고도 생각한다. 수수료 부분은 딱히 비교해보질 않았기에 각자 알아서 판단하길 바란다.

보통 오전에 매수 1위이면 오후에도 매도 1위가 키움으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공시나 뉴스가 바로 뜬 종목의 거래원을 보면 보통 키움이다. 개인들이 많이 들어왔다는 증거이다. 공시나 뉴스 후 상승이 없을시에는 마찬가지로 키움 창구에서 대거 매도 물량이 쏟아진다. 그러한 상황이 발생하기전에 촉이 빠른 이들이 일단 매도 후 재진입 고려 또는 다른 종목 선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중장기투자자들에게 키움의 물량이 대거 포진한 종목이라면 고민을 좀 해야 한다. 아무래도 소신을 갖은 투자자들이기 보단느 단기 시세 차익에 혈안이 된 이들이 많기에 그러하다.

어떤 경우에는 큰 시세의 초입에 대량 거래를 수반하는때에 키움이 대거 참여하여 큰 변동성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그러한 시세가 어느정도 종결된 이후. 윌리엄 오닐의 ‘Cup & Handle’ 패턴과 유사한 형태의 전고점 돌파 흐름을 보이는 경우. 키움을 제외한 다른 창구의 대거 유입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 이러한때에는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매수 창구는 당분간 매도 물량을 내놓지 않으며 다음날부터 키움을 필두로 다른 창구들의 거래 공방이 크게 발생하며 지붕 뚫고 하이킥의 상승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미래에셋대우증권은 개인 계좌 소유주들이 많다. 그와 함께 큰 자문운용사 역시 주로 이용하는 창구 중 하나이기도 하다. 키움과 같은 개념이나 데이 트레이딩 또는 스켈핑 거래가 키움보다는 덜 한편이다. 자문운용사에서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큰 물량이 들어와서 몇일 갖고 홀딩하는 경우도 때때로 있다. 물론, 상대적인것이기에 개인을 배제할 수는 없다. 키움창구에 비해 덜 할 뿐이지…

대신증권은 오래된 증권사로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한민국의 고수들이라 불리우는 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창구로 여겨진다. 그래서 보통은 당일 매수 후 당일 고점 매도 또는 당일 매수 후 익일 고점 매도의 패턴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실제 증권사의 역사를 놓고 보아도 대한민국의 큰손(?) 또는 성공한 트레이더들이 자주 이용하기도 한다. VIP 고객에 대한 예우와 서비스도 매우 우수한편이기에 더더욱 그러할지도…

당일 상한가 간 종목들의 경우 과거에는 창부 분석을 해보면 대신증권이 순매수 5위안에 들었다. 지금은 덜하지만 그래도 비슷한 시세 혹은 급작스러운 시세 변동시에 대신 창구가 개입되어 있다면 진중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행태에 따라 앞서도 언급하였지만 저점매수, 고점매도를 철저하게 따르며 손절매는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안정적인 패턴의 거래 형태를 보인다. 어떤 방법이든 대규모의 자금을 끌어와서라도 시세를 끌어올리며 수익을 내고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신증권의 창부 분석은 단기투자자들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수이다. 내가 산 종목이 대신 창구에서 매도량이 나온다. 외국인들이 매수세에 가담하지 않는다면 당일 상승은 힘들다. 같이 매도하고 나와야 한다.

외국계 증권사는 오전 9~10시. 오후 3시 전후에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단 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예로 KOSPI 대형주의 경우 장 시작 이후 유수의 외국계 창구에서 매수가 이뤄지면 보통 고점을 유지는 못할지라도 장마감까지 상승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A 기업의 창구에서 골드만삭스에서 매수가 아침 일찍 들어온다고 가정할때, 그러면 전일 오후나 당일 오전 일찍 특정 오더가 뜰어진 경우라 생각해도 된다. 그러므로 보통 하루 왠종일 매수를 할 것이다. 역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보유 종목이 외국계 증권사에서 매수/매도가 나오면 유심히 보고 잘 대응하고 통상 외국계 증권사의 매매 행태를 따라가는 것이 좋다.

메이저급의 증권사는 모두다 기관의 증권사이다. 투자 주체는 모두 3주체이다. 외국인, 기관, 개인 그러므로 대형 메이저급 증권사는 개인의 일부와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한 창구에서 지속적으로 매수가 들어온다면 그것은 비정상물량일 경우가 허다하다. 대형 메이저급 증권사는 기관의 행태이다. 삼성, 대우, 현대, NH 등의 대량 거래는 소위 기관이라 판단내려도 좋다. 간혹 특정 증권사에서 매수한 흔적이 없는데 매도 물량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때는 다른 창구로 매수한것이 이체가 되어서 타증권사 매도로 나오는 것이다. 현금과 같이 주식도 이체가 되기 때문이다.

주식 시장은 외국인 > 기관 > 개인간의 먹이사슬이다. 힘없는 개인들은 절대로 외국인과 기관을 이길 수가 없다. ㄱ러나 외국인과 기관, 그리고 큰손의 개인들(세력)의 매매 행위를 배우고 이해한다면 발빠른 순발력으로 충분히 그들을 따라잡을 수가 있다.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들은 절대 기술적 분석에 의한 이평선과 캔들에 의지하는 매매를 하다간 이들 메이저들에게 무조건 패하는 경우가 많다. 한발 늦은 후행성의 지표로만 당일 매매의 수급을 연구하기 때문이다. 기술적 분석에 의한 거래가 무조건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거래시 기술적 분석에 의한 캔들과 이평선으로 모든걸 판단하는건 어리석은 짓이다는 뜻이다.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개인들이 직접 정보에 어두운 반면 유일하게 의지하는 캔들과 이평선의 차트에서 답을 찾을려다보니 항상 공룡인 메이저들에게 패배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대한민국 시장은 가지고 있다.

각 증권사의 창구 스타일을 조금씩 연구하며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실전에 활용한다면 굳이 차트 혹은 그외에 추상적인 것들에 의지한대 맹신하는 거래에서 서서히 벗어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실전 호가창 기본 1부

호가창 매매의 기본적 요소 사항 중 우선적으로 체크해야 할 것은 전일과 당일의 시장 분석이다. 지수 변동, 환율변동, 코스피200 선물지수연동 그리고 KOSPI 지수에 따른 수급 물량의 변동사항을 먼저 살펴보고 전일 미리 어떤 종목을 선택할지를 결정한다. (상승 추세에 있는 종목이나 하락 추세에 있는 종목을 고를 것인지 시황에 따라 결정한다.) 호가창 매매를 시작한 초창기에는 다른 고수에게 도움을 받아 시작하였는데 경험을 쌓고 실전에서 부딪히며 나만의 전략과 전술을 정립하여 적용하고 있다. 단순 호가창 매매를 할때에는 수급 물량에 따른 가격 변동을 중요시하게 생각해 초창기엔 호가 차트와 일봉차트, 틱차트에 의존하여 거래하였다. 요즘처럼 갑자기 메이저들의 움직임이 매도세가 강세를 나타날때에는 차트와 가격의 정확성에 의문을 품게 되었고 잔잔한 파도에서의 차트와 캔들의 움직임은 쉽게 포착하고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가 있었지만 역시, 큰 파도의 출렁임엔 호가창 매매가 매우 취약하다는것을 깨달게 되었다. 근본적인 기초수급 물량의 데이타가 절실히 필요하다는걸 느꼈고 그 중심에는 메이저들의 움직임과 전체 시황분석 그리고 지수의 변동에 따른 향후, 방향성을 조금이나마 인지할 수 있다면 훨씬 호가 매매시 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 여건이 남보다 조금 앞선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최종 꼭지점이 한국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세력들에게 관심이 모아졌고 그 중심엔 역시 지수 변화에 가장 큰 핵심은 외인들의 움직임이라는 것을 알았다. 외인 다음으론 연기금이 가장 강력한 수급 주체 세력이며 다음으론 투신사와 증권사로 기관 세력들이다. 이들의 역학관계 및 움직임, 수급 물량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는지를 조금씩 알아가는 시점에 최초, 주식을 배울 때 기술적분석에 의존한 매매 방식이 얼마나 주먹구구식의 매매 방식이었는가를 알았고 모든 지수 변동에 따른 대응은 차트의 움직임이 아니라 메이져들의 움직임이 먼저라는것도 알게 되었다. 가격 변동을 결정짓는 거래량의 변동사항이 상승추세냐 하락추세냐를 결정짓는 중요 결정권에 속하며 장중, 매매시 메이저들의 움직임을 반박자 앞서 시장에 순응하는 예측으로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아 그 결정체를 호가매매를 이용해 덩치가 큰 공룡들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나만의 방법이라는걸 깨달고 오직 순발력있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것 밖에는 메이저들과 상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되고 있다.

현재 한국의 지수를 움직이는 80%의 결정체는 외인들이 끌어온 단기투기자금이다. 주로 환율 변동에 따른 차익거래 및 선물거래 등으로 주식은 투자형태에서 3번째로 밀려있다. 다시 말해 외인들이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이 주식이 제일 마지막으로 실제 수익에선 환율 차익거래와 선물거래보다 못하다는 이야기이다. 외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차트를 만들 수 있는 여건과 정보력이 뛰어나며 한국 주식시장의 열악한 환경을 최대한 이용해 효과적인 수익을 극대화를 이끌 수 있는 힘과 자금력을 확보하고 있다. 불과 얼마전까지 외인과 기관들의 매수세가 상승을 보여줬던 시기엔 호가창 매매의 위력은 정확성과 신뢰도는 매우 높았지만 요즘과 같이 시장이 출렁이고 외인과 기관들의 매도세가 강할땐,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 평상시 지수가 좋을 때와는 판이하게 다르다는걸 느낄 수가 있다. 그만큼 메이저들의 우밎ㄱ임에 반박자 앞서는 연구를 병행해서 거래시 투자전략을 세워 종목선정과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아 매매를 해야 한다. 항상 지수는 오를 수가 없고, 하향성을 가지고 있더라도 계속해서 하락을 지속하지는 않는다. 그에 따라 적절한 투자전략이 매우 중요하며 위기는 곧 찬스로 이어질 수 있고 평상시 수익금보다 더 큰 수익도 기대해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는데 매력이 있다.

실전 거래에서 HTS에 불필요하게 창을 많이 띄울 필요는 없다. 그저 모니터 한대에 필요창 서너개를 열어놓으면 그뿐이다. 주식종합창, 현재가창(수급 물량을 초단위로 체크 할 수 있다.) 그리고 종합차트이다. 차트에는 기본적인 지표만을 포함하며 복잡함을 경계한다. 보조지표로는 외인 순매수 지표, 보유량, 기관 순매수 지표를 참고해 종합적으로 어떤 세력들이 당일 가격을 움직이는지 참고한다. 하락 추세에 있을때 그런 현상이 자주 나오는데 개인들의 매수세가 매우 강할땐 호가의 움직임은 빠르게 변화된다.

특히 코스닥 종목에서 두드러진다. 초창기엔 캔들 위에 이평선을 올려놓고 5일선과 20일선의 중요성을 가지고 매매에 임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지금처럼 장중 변동성이 강하게 몰아 칠때에는 호가 매매에서 이평선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고 결국엔 가격이 결정되고 수급 물량에 따라서 후행성으로 움직이는 지표는 초단기적 매매에 의지하며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아 매매를 했을때 물리는 경우가 오히려 많았고, 투자 자금의 수량에 비례해서 얼마가 올라가면 얼마 정도의 수익이 현재 나고 있는지에는 둔감할뿐 아니라 차트에 의지해 매도 타이밍을 잡아 호가매매를 결정시 캔들의 움직임만으로 매도 결정을 해 수익을 보면 아무 의미 없는 수익을 매도 했다는 것을 느낀다.

각 종목마다 호가 가격의 체결 금액이 다르고 예를 들면, 각 호가 가격 결정이 10원으로 진행되는 종목은 아무리 양봉 10개가 나와도 수익은 기껏 100원에 불과하다는것을 알았고, 100원에 결정되는 종목의 호가는 차트상 보여지는 장대양봉이 10개 나와도 당일 1000원의 수익이 결정된다. 결국엔 초당, 분당, 시간당, 가격 변동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는게 수익을 결정짓는데 훨씬 이용가치가 높았고 종목 선택시, 아무리 우량주라고 해도 이 부분을 많이 참고해 종목을 선택한다.

초창기에는 모니터 2개를 사용해 한쪽엔 뉴스와 차트를 항상 열어놓고 매매시 참고할만한 지표나 필요 창을 열어 놓고 매매를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순발력에서 뒤진다는걸 알았고, 모니터 2개를 사용하다보니 집중력에서 떨어져 실제 종목 선정에 있어서 다량 종목 선정을 했을 시, 집중력이 분산된다는걸 알고 조금씩 매매 방법에 변화를 주는 매매 방법의 간편화를 위한 순발력의 극대화를 위해 전일 뉴스와 시황을 먼저 꼼꼼히 챙기고 당일 장중 매매 한시간 전에 선택한 종목의 차트와 뉴스를 다시 한번 챙겨본다. 움직임을 예측한 후, 장중 9시 10분에서 15분까지는 매도 타이밍에 활용한다. 전일 홀딩한 종목들의 주가 상한선이 어디까지인지를 관망한다. 거래량과 가격 변동 사항의 움직임을 관망한 후, 매수 수량이 많다거나 평균 당일 고가에서 별 반등없이 거듭할때에는 과감하게 물량을 털어버린다. 평소 선택한 종목들의 움직임이 고가와 저가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3개월의 움직임을 미리 알고 있다면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는데 훨씬 자신감을 가지고 결정할 수 있는 요건이 된다.

하락추세에 있는 종목을 선택시, 순매도창을 열고 전일 많이 하락한 종목 중 외인들 거래량과 기관들 거래량이 어떻게 움직여서 하락을 했는지 눈여겨 관찰한다. 특별한 악재가 없고 매도 종합주가지수가 강하지 않는데 전일 하락했다면 외인들의 단순 차익거래나 물량 털기로 일시 조정장을 보인걸로 확신하고 매수에 들어간다. 반드시 전일 뉴스와 주간 뉴스를 한번 체크해야 한다. 당일 기업 뉴스만을 챙길때 발생할 보이지 않는 거래량 수급의 움직임을 간과할때 운이 나쁘면 미리 준비한 매도 시점에 본인이 운없이 걸려들어 생각지도 않게 스윙으로 어쩔 수 없이 홀딩하며 자금이 묶일 수가 있다.

상승 종목을 선택할시 이때에는 일봉과 주봉의 지지와 저항선만을 참고한다. 추세선이 상승인 추세선인지 이미 상승하고 있는 추세선인지를 확인하고 저점 추세선에 종목 선택을 많이한다. 이때에도 캔들의 움직임에 종목 선택은 아무 의미없는걸로 판단하고 오로지 시작되는 추세선 방향만 잡고 저점이 몇일동안 저점을 찍었다거나 몇일동안 횡보를 거듭하다 전일 상향 추세에 진입하는 시초가 상승 종목에 외인과 기관들의 거래량을 확인하고 장시작, 10시 이후로 매수에 참여한다. 최근엔 지수의 조정 상태에서의 매수 타이밍은 오후 2시 이후에 타이밍을 잡고 있다. 전일 하락으로 많은 차이의 가격 하락이 보인 종목을 선택할땐 절대 오전에 매수에 참여하지 않는다. 등락이 심하지 않고 매수, 매도합이 일정하게 거리가 유지될땐 특히 오전장 매수에 참여하지 않고 오후로 넘긴다.

전일 하락 추세에 있던 종목을 선택할때는 절대 오전 장에 매수에 가담하면 안된다. 캔들의 움지깅ㅁ과 차트의 움직임만으로 매수를 결정하는건 매우 위험하다. 충분히 조정장과 지지세력, 저항세력의 거래량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매분마다 거래원 순간 거래량을 선택하며 각 종목마다 외인들이 창구로 들어오는 매수, 매도 세력들의 움직임이 초당으로 올라온다. 이때 CS는 장중 오전 9시부터 분당으로 매도세가 꾸준히 상승하고, 중간에 골드만삭스가 갑자기 매수세에 가담할때 매수, 매도 합의 거래량을 꼭! 체크해야 한다. 기관들의 거래량 움직임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매수, 매도세의 합이 총체적으로 너무 차이가 많이 날땐, 호가창에서 오후 매수를 걸때 심하면 5호가 밑으로 수량을 적게 잡고 기다린 후, 갑자기 매수 체결 신호가 오면 다시 3호가 밑으로, 다시 2호가 밑으로하는 방법으로 수량을 늘리면서 매수에 가담한다. 이때 골드만삭스의 매수세가 언제까지 이어지는지를 분마다, 거래원 순간 거래량을 체크한다. 꾸준히 CS는 일관되게 매도세만 유지하고 골드만은 매도세보다 약하지만 매수세를 유지하면 다음날 보합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음날 오전 9시 50분전에 매수한 종목이 크게 반등할 기미가 매우 약하다. 하지만 CS가 분당, 매도 1000주를 걸고 바로 매수 200주를 거는 식으로 매도, 매수를 일관되게 할때에는 다음날 반드시 장중 9시 50분전이나 빠르면 9시 10분전에 원하는 목표가를 거쳐 조정을 보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때 홀딩은 무리이며 당일 고가 형성이 얼마인지를 확인하고 비슷한 수준까지 가격이 올랐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매도를 해야한다. 이 경우는 차트는 그냥 무요지물이다. 차트는 호가창에서 보이는 추세선을 봐야하며 굳이 종합차트를 열어서 확인할 필요가 없다. 차트의 움직임이 너무 좋아 홀딩하다. 몇십번 매도 타임을 놓치고 장중 오후에나 원하는 수익을 내고 그나마 좋았던 가격보다 훨씬 밑도는 수익으로 물량을 턴 기억이 너무 많다.

차트를 확인하는 수준은 여러 경우에있지만 이 경우엔 양봉과 음봉의 움직임은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새악하고 결국엔 거래량으로 생기는 캔들일뿐! 이평선 위에 5일선과 20일선에서 놀고 있는데 지금 매도하면 손해본다는 심리는 철저히 버려야 한다. 5일선 20일선은 내 수익에 아무 도움이 안된다. 오로지 순간 거래량의 움직임이 내가 원하는 수익 목표가에 그나마 근접하게 접근시켜줄 데이타다.

공룡들의 움직임 중, 꼬리에 해당하는 거래원의 움직임일지라도 당일 하락과 등락의 결정적 변수에 많이 작용한다는건 호가 매매시 개인들에겐 차트보다 더 중요한 하나의 데이타로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셈이다. 이미 차트에서 보듯이 효성의 차트는 무너질대로 무너져서 이를 본다는 자체가 무의미할 뿐이기 때문이다. 효성의 충격은 오래가지 않았다. 사흘만에 반등의 기미를 보였으며 월요일 장이 고비가 될 것이다. 다시 평균 주가율에서 차트가 그려지는 형태를 보인다면 매일 등락의 순간은 커질 것이며 이를 이용해 호가창으로 매매를 병행할땐 오히려 이런 종목에서 훨씬 큰 수익을 안겨준다.

프로그램 매매와 HTS의 중요성

프로그램 매매와 HTS의 기본개념

주식 시장은 크게 현물 시장과 파생 시장으로 구분 지을 수 있다. 이 두 시장은 다른 시장이지만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며 움직이고 있다.

이론적으로 주식의 현물 가격과 선물 가격은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이 정상이지만, 만기전에는 두 가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만기일에 가까울수록 두 가격이 서로 일치하려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예로 투자자들이 현물보다 선물을 더 많이 사면 선물 가격은 상대적으로 고평가되기도 하고 그 반대의 현상도 일어나게 되는데 이처럼 현물 시장과 선물 시장의 가격이 일시적으로 일치하지 않는 현상을 이용한 매매 기법 가운데 하나가 바로 프로그램 매매이다.

즉, 비싼 것은 팔고 싼 것을 사는 차익 거래를 하는 것으로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매하려면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한꺼번에 많은 주문을 내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매매라고 부르는 것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베팅시, 단말기(바스켓)에 미리 입력한 후, 시장 상황에 따라 매매 시점을 포착해 사전에 결정된 매매 프로그램을 일괄 수행하는 거래로 보통 주식을 대량 거래하는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수십종목의 주식을 묶어서(바스켓) 거래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기관이나 외국인들의 투자 형태의 베팅 전략은 현재 우리 개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HTS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의 의한 이평선과 캔들의 움직임으로 주가를 단정하고 예측하며 매매를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들이 믿는건 이평선의 움직임과 캔들 모양에 따라 매수와 매도를 선택하는게 아니고 철저히 시장 원리와 시장 상황에 맞춰져서 거래량과 자신들이 매집한 종목의 누적 수급으로 움직이며 그 기준은 국내 증시 중, 코스피 200을 기준으로 한다.

차트를 의지한 기술적 분석에 의해 종목을 선택하고 투자를 움직이는 개인들과는 판이한 투자 형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차트의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차트의 생성 요인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를 먼저 알고 단기 트레이딩에 적용해 베팅 전략을 짤때에 개인들은 비로서 주식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결론이다.

HTS와 차트를 만든자들은 메이저들이며 이들이 만든 차트의 생성은 개인들이 주식에서 보다 쉽게 간편하게 접근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일종의 개인들이 자신들과 싸울 수 있도록 만든 그들의 꼭두각시 무기나 다름없다.

개인들이 사용할 무기를 일반인이 아닌 메이저 그들의 손으로 만든것이다. 만든 사람의 의지로 생성된 프로그램의 장단점을 이미 속속들이 알고 있는데서 알 수 있듯이 메이저들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자신들이 원하는 기술적 분석에 의한 캔들과 이평선의 흐름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도 있다는 말과 같다. 국내 증시의 수급 주체자들이며 그들은 차트의 생성을 의도적으로 또는 변칙적으로 적용해 개인들을 현혹하고 투자를 유혹한다. 프로그램 매매의 대한 근본적인 원인과 그 생성 원리를 안다면 개인들은 기술적 분석에 의한 매매에서 한반짝 뒤로 물러서 멀리 볼 수 있는 투자를 지향 할 수 있다.

즉, 그들이 만들어 놓은 무기(기술적 분석)로 그들과 상대할게 아니라 그들이 만든 무기를 최대한으로 이용해 그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먼저 파악한 후, 차트를 참고하는게 그들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메이저들은 프로그램 매매를 현물 시장에서 철저히 이용한다. 프로그램이 현물 시장을 기준으로 현물을 사고 선물을 팔 때를 프로그램 매수(매수차익거래)라 하며, 현물을 팔고 선물을 살 때를 프로그램 매도(매도차익거래)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 프로그램은 어떤 기준에 따라 매수를 하고 매도를 하는 것일까? 기준에 해당되는 것이 바로 베이시스(Basis)로 ‘선물가격, 현물가격’. 즉,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이를 뜻한다. 이때 선물 가격은 선물 지수의 현재가를 현물 가격은 코스피 200 지수를 활용한다.

만약 베이시스가 플러스(+)라면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높다는 것인데 이를 ‘콘탱고'(Contango)라 부르고, 베이시스가 마이너스(-)라고 하면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낮다는 것으로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이라고 부른다. 엄밀히 말해 이 용어가 선물 고평가와 선물 저평가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편의상 콘탱고일 때는 선물 고평가로 백워데이션일 떄는 선물 저평가로 외워두면 편하다. 보통 프로그램 매매 기준은 증권사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베이시스가 -0.3 이하에서 움직이면(백워데이션 상태) 저평가된 선물을 사고 고평가된 현물을 파는 프로그램 매도가 이루어 진다. 반면, 베이시스가 +0.3 이상 상승하면 (콘탱고 상태) 상대적으로 비싸진 선물을 팔고 값이 하락한 현물을 사는 프로그램 매수를 시작한다.

프로그램 매매는 크게 차익 거래와 비차익 거래로 나뉘어 진다. 차익 거래는 위에서 말한 베이시스를 이용하는 거래이며 비차익 거래는 베이시스와 무관하게 현물 바스켓을 매수(매도)하는 것이다. 한국 증권 시장에서의 프로그램 매매는 모든 지수 차익 거래와 동일인이 일시에 KOSPI200 구성 종목 중 15 종목 이상을 거래하는 비차익 거래를 의미한다. 프로그램 매매 내역은 매일 실시간으로 공시하도록 되어있어 기관들은 주문을 낼 때 ‘프로그램 매매’로 분류를 한다. 만약 한번에 15 종목 이상 주문을 내놓고도 프로그램 매매로 신고를 하지 않는다면 금감위로부터 제재를 받게 된다.

선물 시장에서 개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으며 이는 곧바로 현물 시장에서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과 동일시로 간주하면 된다. 메이저들이 현물 시장에서 손해를 봤을 때의 리스크와 개인들이 현물 시장에서 손해를 봤을 때의 리스크와는 하늘과 땅차이라는 것이다.

쉽게 말해 개인들은 현물 시장에서 손해를 봤을때 어디에 하소연 할 곳이 사라진다는 말과 같다. 하지만 메이저들은 현물 시장에서 손해를 보면 곧바로 선물 시장에서 차익 거래로 현물 시장의 리스크를 선물 시장에서 보충 받는다. 즉, 움직이는 수급 주체들이 메이저들이며 그들은 마음대로 현물과 선물의 지수 변동폭을 미리 ㅇ라고 대처할 수 있다는 뜻과 같다. 개인들이 하는 손절매는 곧바로 손실이라는 리스크로 연결되지만 메이저들의 손절매는 또 다른 투자 전략의 한 형태로 움직여 현물 시장에서의 손해를 최대한으로 줄여주는 역활을 다른 곳에서 찾는다는 뜻과 같다.

이래저래 개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무기는 거의 제로베이스에 가깝다. 개인들이 주식을 하면 할 수록 손해를 볼 수 밖에 ㅇ벗는 구조로 만들어진게 현재 국내의 증권 시장이다. 거기에 세금 또한 개인들이 망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

개인들은 정부에서 어느것 하나 특별하게 특혜를 받는 것 없이 맨손으로 또는 죽창으로 메이저들과 싸우고 있는 형국인 것이다. 유일하게 개인이 가지고 있는 무기는 메이저들이 만들어준 HTS의 활용이며 그것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절대적이며 유일한 무기이다.

HTS를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업그레이드한 사람만이 메이저들의 움직임을 한발 앞서서 간파할 수 있게되고 귿ㄹ의 움직이는 동선에 따라서 같은 방향으로 갈때만이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이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차트와 이평선의 움직임은 메이저들에겐 한낮 장난감에 지나지 않는 부속물일 뿐이다.

차트와 이평선의 움직임이 메이저들의 움직임이라고 착각하는 개인들이 줄어들수록 개인들의 수익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 HTS 보급률의 증가로 오히려 개인들의 손실이 70%가 넘어서고 있다는데서 그 원인을 알 수가 있다. 예전에 HTS의 보급률이 없을땐 객장에서 전체 시장을 판단하고 메이저들의 움직임을 의논하고 상의할 떄는 개인들이 호낮 주식을 한다는건 매우 힘들었다.

정보 자료의 부재이며 시장의 흐름을 알 수가 없어서, 혹은 몰라서 주식을 못하고 안했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홈트레이딩 시스템을 이용해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로인해 너무 간편하고 쉽게 주식 시장을 바라보게 되는 시점이 개인들에겐 단점으로 적용되 보다 정확한 정보와 판단력이 필요한 주식시장에서 자신만의 판단과 의지로 주식을 하게 되면서부터 개인들의 손실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이다.

최대한의 손실을 막고 주식을 하는 방법은 오로지 국내 증시를 움직이는 수급 주체자들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수급 거래량을 연구한다면 자연스럽게 그들이 어떤 방향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대략적으로나마 해석하고 예측할 수 있을 때 비로서 HTS의 프로그램 활용이 정점에 달할 수가 있다. 오직 HTS 상의 기술적분석에 의한 움직이는 차트에 목매어 투자전략을 짠다면 승리는 항상 그랬듯이 메이젇르에게 돌아간다는걸 명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