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6

돈 법시다.

새해에는 더욱더 큰 변동성을 내포한 시장 흐름이 지속 될 것입니다.

크게 오르거나, 크게 내리거나. 그러한 상황에 있어서 이전 처럼 막연하게 손실 난 종목을 보유한다든지 저평가 가치주라는 미명하에 물타기를 함으로서 수익을 내려 함은 무모한 도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달 증시 흐름을 보아도 그러합니다.

뚜렷한 악재는 없습니다. 원유 공급에 대한 불안감은 그에 대한 대체제의 필요성이 대두 되게끔 하였습니다. 또한 셰일 가스에 대발 개발 의욕에 불을 지폈습니다. 결과적으로 비관적 시장 의견을 두엎어버리며 중국, 미국, 일본 기타 등등 타겟으로 정했던 국가들은 별다른 리스크 없이 현 위기를 넘겼으나 괜한 우리 대한민국만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이 터져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금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연준에서의 금리 인상, 인하 여부가 영향을 미칠 수는 있겠으나 실질적으로 증시에는 이렇다할 영향을 단기, 중기적으로 끼칠 수 없습니다. 왜? 매년 수회에 걸쳐 반영되어온 부분이기에 그것 자체가 시장의 리스크로서 작용하기에는 이미 진부한 모멘텀일뿐이라는 것입니다.

어쩌면 시장의 방향성은 이미 정해졌고 그에 따른 결과론적 해석에 따른 재료가 시장에 노출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개인은 후행적으로 뒷북 치는 투자(거래)만 빈번하게 진행을 하고 말입니다.

새해에는 시세가 재료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시세는 극단의 방향성으로 하방이든 상방이든 시즌 별로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극단적 흐름에 맞춰 위험 관리에 철저히 나서야 할 것입니다. 수익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손실을 어떻게 최소화 할 것인가?

현 시장 흐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앞서 월요일부터 1875pt 기준으로 시장의 박스권을 말씀 드렸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일맥상통합니다.

이번주 금요일까지는 아마도 다음주 초도 크게 변하지는 않겠지만… 1875pt를 기준으로 상방이면 반등 또는 안정권. 하방이면 하방 또는 비추세 시장으로 인식하여야 할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관망이며, 기보유 종목이 있다면 단호한 대응이 필요할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매수 후 상승할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종목에 물리면 그저 오를 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얼마전 아주 재미난 분을 만나게 되었다.

도움을 청하는 그분의 청을 감히 거절 할 수 없기에 그저 이런 저런 조언을 하였다.

역시 오지랖도 정도껏 해야지 괜한 말로 내가 점차 그 사람의 잘못을 뒤집어 쓰는 괴상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의존적으로 돌변한 이들은 특정 시점 이후로 발생하는 모든 이벤트에 대해서 다른 누군가에게 전가하고자 한다.

그 대상이 되는 이는 참으로 곤혹스럽다. 내 것도 아닌데 주인의식(?)을 발휘해야하는 억지스러운 상황.

뭐.. 이건 내가 사람이 좋아서 그렇다 치더라도… (응?)

이런 상황을 몰아가는 몇몇 이들은 뇌구조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어쩜 그리 뻔뻔하게 당연하다는 듯이 자신의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할 수 있을까? 그러면…

마음이 편한가?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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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짤이 매매는 돈을 벌어다 줄까?

단타는 장기적으로는 패배 할 확률이 매우 높다.

시장을 싸움의 상대로 보지는 않지만 여하튼 그러하다.

늘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며 기계적인 대응을 한다라는 것. 이따금 발생하는 희망적 예측마저도 배제하여야 함은 꾸준함을 유지하기 매우 어렵게 만든다.

짤짤이 매매가 나쁘다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장기적 생존 문제를 고민한다면 결코 긍정적 결론을 내리기 어렵기에 그러하다.

물론, 나를 기준으로 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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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벌고, 크게 잃는데 언제 부자 되는가?

손실은 필연이다.

초짜는 모든 전쟁에서 승자가 되려 한다.

노려한 타짜는 모든 전쟁에서 승자가 될 수 없음을 안다.

패배 조차도 즐길 수 있는 그릇.

나는 선민사상도 없고 그저 이기적으로 나만 잘 살면 된다 생각하려고 한다. 허나, 천성이랄까? 가끔은 나를 중심으로 한 주변인들이 하고자 하는 일들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 생각한다. 물론 그렇다한들 나에게 콩고물 하나 떨어지진 않는다. 여지껏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 생각한다. 적어도 자본주의 사회니깐..

여하튼..

그러던 중에 이따금 송구하고 안타까울때가 있다.

노력은 안하면서 돈은 벌고 싶어하는 심리.

노력을 한다는데 그 노력이 구체적이지 않을때.

요즘 하도.. 이곳 저곳에서 노력을 비아냥거려서 자주 쓰고 싶지 않은 단어이긴한데…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노력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나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합리적인 노력을 말이다.

어영부영 시간때우면서 흉내내는 것으로 절박함을 극복할 수 없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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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때 나에게도 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괜스레 부끄럽습니다. 그 당시의 나는 현실을 몰랐던것 같아.. 그런 지난 과거가 치부가 되어 들춰지는것만 같아서 더욱더 그러한가 봅니다.

요즘은 “노오오오오오력”이라는 말이 유행인가 봅니다.

하지만, 유행의 이유는 그리 해보았자 답이 없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비판 혹은 비아냥하는 표현이겠지요.

그래도 달리 방법은 없습니다.

그저… 우직하게 밀고 나아가는 수 밖에.. 그것이 경제적 혹은 이상적 더 나아가 작은 목적(목표) 일지라도 그저 묵묵히.. 꾸준함을 잃지 말며 나아가는 것 말고는 답이 없음을 크게 느낍니다.

그냥… 오랫만에 뻘소리입니다.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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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1875pt 기준 가격은 유효합니다.

증시에도 한파가 불어 닥치고 있습니다. 이미 적잖은 시간 동안 진행되었기에 이쯤이면 끝날때가 되지 않았을까? 싶지만 시장은 그리 호락 호락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질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중국, 미국, 일본의 국가적인 문제. 금리, 유가, 환율, 증시, 부동산 등의 금융 리스크. 여기에 정치적인 문제까지 등등 복합적인 변수들간의 관계가 쉽사리 상생으로 이어지질 못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문제들은 쉽사리 누군가 문제를 풀어 답을 내듯 결론을 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시간이 그나마 최선의 처방이라면 모를까…

전일 1875pt 기준으로 시장이 가격을 지켜주면 양호하다 하였습니다.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일 해당 가격을 지켜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라면 그럭 저럭 시장은 양호한 모습을 이어나아갔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실상이 그러하지 못할 뿐.

현재 시점에서는 역으로 생각합니다.

KOSPI 1875pt 해당 가격을 이탈한 상황에서 미회복시에는 약세장으로 판단합니다.

지난 몇일간 개인의 연이은 매도가 추가적으로 이어져 더욱더 큰 물량의 투매급 매도가 발생하길 바랬지만 그러하지 못하였습니다. 외국인과 기관 입장에서는 지금 현재 시장의 저점을 만들고 반등을 일으킨만큼의 매력적인 시점이 되질 못합니다. 여기에 수 많은 변수들 역시 부정적인 상황.

박스권내의 횡보가 지속 될 것입니다. 별 수 없습니다.

뻔하지만 단순한 원칙을 고수하여야 할 시기입니다. 거래 횟수를 줄이고 단기 매매는 자제하며 손실 포지션은 민감하게 대응하여야 합니다. 신용/미수는 금지하며 수익보다는 손실 관리에 집중 하여야 할 시기입니다.

KOSPI 1875pt 지지 안정권 진입.

다행입니다. 월요일장 치고는 전체적으로 우려했던것만큼 어려운 상황에 놓이지는 않았습니다. 허나, 이러한 흐름을 보인다 할지라도 시장이란것은 언제 어떻게 변모할지 예측이 어렵기에 큰 안도감을 내쉬기에는 시기 상조입니다. 그래도 지금 현재의 시장이 양호하다라는 것에 만족하고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보유 종목을 점검 해 볼 수 있는 날이지 않나 싶습니다.

KOSPI 1875pt를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가격 이탈시에는 추가적인 하락에 대한 발생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만 여하튼 별달리 악재가 없는한 현 가격권 횡보 이후 반등폭을 넓힐 가능성도 열어두어야 할 것입니다.

금주내에 1875pt 붕괴 흐름을 보여주게 된다라면 지난주 약세장과 같은 힘든 장을 보여줄 것입니다.

하지만, 지켜준다라면 다소 지루한 시장이 될지라도 시장은 그나마 안정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루한 시장은 어찌보면 하락장보다 더 위험합니다.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빈번한 거래와 예상치 못한 손실에 망설이는 손절매. 그로 인해 늘어나는 종목.

이것들만 제한하시며 여유 있게 시장을 관조할 수만 있다면 이번 비추세 시장은 무사히 넘길거라 생각합니다.

비추세 시장에 대한 솔직한 소고

오늘은 모처럼 극장을 찾았습니다. 과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주제로한 소설을 원작으로한 영화가 개봉하였기에 부랴부랴 평일 스케쥴과는 달리 움직여 보았습니다.

영화의 시작 첫 버리에서 밝힌것과 같이 ‘True Story’에 기반하였기에 다큐와 논픽션이 적절히 조화롭게 나아가는 분위기입니다. 중간 중간 카메라맨과의 인터뷰도 눈에 근래 영화 중에서는 참신한 편집 기법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아마도 금융 시장에 대한 이해 혹은 관심도가 떨어지는 분들에게는 지루하기 짝이 없을 만큼의 괴상한 영화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즐겁게 보았습니다. 역시나 주식쟁이인가봅니다.

영화의 제목은 ‘Big Short’입니다. 아마 국내에서 크게 흥행하기 힘들듯하니 그저 제목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영화의 이야기를 왜? 꺼냈는가? 글쎄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기적 탐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이 처음 금융 시장에 소개 되었을때 수 많은 월가의 금융인 더 나아가 전세계 금융 강국내의 현직 트레이더들에게는 그저 돈을 퍼다 담는 엘도라도의 황금과 같았습니다. 채권 시장은 견고하고 안정적이며 파생 상품으로의 리스크는 현저히 낮았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이라는 특성때문에 채무자들은 절대적 이행 약속을 수십년간 어기지 않습니다.

그랬던 상품의 시장의 팽창 속도가 현저히 느려짐과 동시에 탐욕에 가득찬 새로운 참여인이 늘어나면서 그들만을 위한 또 다른 상품을 만들게 됩니다. CDO(부채담보부증권) 이 것은 신의 한 수라고 평가 받을 정도로 전세계 금융 시장에 눈먼 돈을 쓸어 담게 만들어주는 기술이었습니다. 역시 이것도 포화 상태에 접어들며 CDO of CDO가 발행됩니다. 이때부터는 실제 모기지 시장 규모를 초과하는 채무 관계가 만들어지며 어느 누구 하나가 백기 들고 나서면 자연스레 참여자들이 파산해버리는 시스템으로 접어 들게 됩니다.

문제는 단순 금융 시장이 아닌 소위 인간의 뉴런 신경망처럼 셀 수 없을 만큼의 네트웍이 형성 됩니다.

“내가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구분이 안되는 상황”

물론, 대다수가 선량한 소시민들이었고 그들은 피해자였습니다. 소수는 축배를 들었지만 그외 모든 이들은 파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단 1명의 피해 사실을 은닉한 죄로 징역을 갔을뿐 관계 고위 임원들은 출장길의 교통 수단으로 헬기와 초호화 전용기를 사용하였습니다. 원칙대로 보너스도 파격적으로 지급하였습니다. 해당 건에 대한 리스크 회피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치 않았습니다.

주식 시장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거래 시장을 만들어 놓고 구성 인원이 어떠한 포지션을 잡든 상관 없이 일관된 주장을 외치는 곳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얼마전 친구 녀석은 중국 펀드에서 재미를 보고나서 직접 투자에 나섰다가 된통 큰 피해를 수습도 못하고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유럽 펀드는 이미 망가진지 오래입니다.

피해자라고 명하기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피같은 돈을 잃은 자들의 금액이 1,000만원이라 가정한다면 해당 상품(의견)을 판매한 이들은 그의 5% 내외의 수익을 자신의 몫으로 챙기게 됩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른 방향성에 따른 현 포지션의 손실 규모 증가가 발생하더라도 의견을 바꾸지 않습니다. 현재 팩트를 인정하면 과거 판매 상품의 환매 사태가 쓰나미처럼 밀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피해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저 내 몫의 보너스(이익)만 챙기면 됩니다.

참으로 이기적인 탐욕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이러한 시장은 지속 될 것입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이 명확하다 할지라도 그것이 정답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누구보다 빠른 시간내에 안정적인 고소득을 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잠시 주춤하는 시장에서 잠잠하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장에 쏟아 질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두려워 해야 할 것은 상생이 아닌 냉소적인 탐욕으로 전체 손실 규모를 감안하지 않은채 자신의 배만 채우는 시스템을 회피하는 것이 결정적 위험 관리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은 늘 서로의 돈을 빼앗기 위해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실제 금융 시장은 돈을 찍어내지는 않기에 참여자들간 서로의 돈을 먹고 먹히며 주거니 받거니 규모를 팽창 시키기에 더욱더 그러 할 것입니다.

계좌 관리도 중요하고 손절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손실 포지션의 손익 증감은 무시하고 바스켓 에러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합리화하고 현재 시장 움직임과 상방된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는 것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떠한 일이 발생할지에 대해서 경각심을 갖고 고민을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기적 탐욕.

피 흘리는 이가 생사를 넘나든다 할지라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자신의 배만 채우려는 자본주의의 본질적 구조를 다시금 확인한 밤입니다.

궁시렁 궁시렁 불필요한 이야기만 늘어 놓은것 같아 송구합니다.

아무쪼록 저점과 고점을 함부로 예단치 말며 개인 투매 발생 전까지는 시장을 의심하고 의심하며 어느 누구의 의견 일지라도 검토하고 고민하고 자신의 원칙과 부합하는지 등의 절차를 꼭 거치시길 바랍니다. 또한 반등에 환호하지 말며 단기 매매는 늘 말씀 드렸듯이 손절매 자신 없으면 절대 하지 마시길… 평정심을 갖고 시장을 보시길… 거듭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 ^^

KOSPI 1876pt 기준 이하. 점진적 하락폭 확대.

미증시의 선방(?)이 시장에 특효약이 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및 유럽 증시 전반적으로 호조새를 띄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은 비추세 영역에서 벗어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여집니다.

약세장의 전형적인 흐름입니다. 전약후강. 점진적 저점 이탈. 종가 이탈. 실상 이러한 시장의 가장 현명한 대응전략은 단기 매매입니다.

단기 매매라고해서 장중에서 불필요한 거래 횟수를 늘리며 치고 빠지는 전략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스윙이든 분단타든 모멘텀이 소멸되면 그 즉시 손익 여부를 떠나 매도에 나서는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불시에 시장 하락 흐름이 발생시 동반 하락하는 종목은 반등 폭이 매우 짧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현 시장이 1876pt 미회복이 진행된다면 무조건적으로 양선(양봉), 플러스권 종목만을 거래하여야 할 것입니다.

낙폭과대 종목. 즉 예를 들어 SK하이닉스와 같은 종목은 저 역시도 저점을 노리고 있지만 최저점보다는 시장 반등과 종목의 반전을 확인하고 매수를 할 예정입니다. 그만큼 시장에 신중합니다.

하물며 비추세 시장에서 바닥을 예단하거나, 강제장투하며 보유 종목의 반등을 기대하기 보다는 발빠른 손절매 대응과 거래시 양선 종목만을 거래 한다라는 것입니다. 스윙이든 중기든 뭐든지간에 말입니다.

1876pt 지지 실패시에는 하방은 1860pt까지 봅니다. 해당 가격 이탈 이후에는 투매권으로 판단합니다. 물론 이전과 같이 빠른 시간내에 밑꼬리를 달아주며 회복해줄거라 기대합니다만 여하튼 기준은 이렇게 잡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KOSDAQ 시장은 지표의 움직임을 갖고 보기에는 방향성이 모호합니다. 지표보다는 종목의 성질과 특징을 파악하고 거래에 나서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야 할 것입니다.

테마주는 지표가 상승한다하여 동반 상승하지 않기에 그러하며, 현 시장은 재료 및 테마성 종목의 급등락(변동폭 확대)하는 시장이기에 더욱더 그러합니다.

약세장. 비추세장. 하락장. 여하튼 우리에게 불리한 시장입니다. 이점 감안하셔서 시장 대응 하셔야 할 것입니다.

늘 강조하는 단순한 원칙이 빛을 발하는 시기입니다.

  1. 거래 횟수 제한

  2. 종목 갯수 제한

  3. 손절선 엄수

살아남으시길… 총알은 녹이 쓸어도 총알입니다. 좋은 기회를 마주할때 현금 없어 놓치는 일은 부디 없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