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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2480Pt 이탈 시에는 하락 폭 확대. 추가 2450Pt 까지 가능성 열어 둡니다.

KOSDAQ 772.3Pt 이탈 시 단기 하락 폭 확대. 모멘텀 상관없이 심리적 지지선 붕괴로 단기간 내에 회복해주어야 합니다.

유동성 감소 및 변동성 증대. 반도체 업종의 회의적 시장 반응. 바이오/제약 약보합권 횡보 및 비추세 전환 가능성.

시장에 대한 보수적 관점. 즉, 확실한 플러스권 또는 수급 안정 종목이 아니면 보유 자체가 리스크인 시장.

앞서 밝힌 기준 가격대 반등 여부에 따라서 시장 안정권 여부 판단 가능합니다. 비추세권 시장에서는 복잡한 생각을 경계해야 합니다. 되도록 단순하게 봅시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약보합권 내의 시장 횡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KOSPI 2556Pt 안착 이후. 지지 움직임 더 나아가 추가 상승까지 보여주면 시장은 안정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시장의 장기 횡보는 시장의 하락 가능성을 조금씩 높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KOSDAQ 807Pt 기준으로 가격 안착 유무 역시 시장의 안정권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 변수입니다.

지난 뉴욕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의한 소비 기대감에 상승하였습니다.

이날 뉴욕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조기 폐장된 가운데, 소비 증가 기대감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나스닥지수와 S&P 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였습니다.

美 추수감사절 휴일 다음날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데이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비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전일 오후부터 베스트바이와 타깃 등이 할인 행사를 시작한 가운데 언론에 따르면, 전일 오후 5시 기준 온라인 판매 규모가 15억 2,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에 소매 업체들이 강세를 나타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틈타 코스닥 중소형주들이 갑작스레 의료기업이 된다든지 바이오 회사로 변모를 준비한다던지 등의 이상한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테마는 시장의 모멘텀으로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과열이 된다면 매우 짧은 시세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개인 참여자들은 되도록 과열 양상을 보이는 시장에서는 관망하기를 권하는 편입니다. 물론, 단기간 내에 폭발적인 수익을 내야 한다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이겠지만, 그것 또한 위험 관리라고 이해하신다면 부화뇌동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KOSPI 시장은 2550Pt를 기준으로 가격 회복 여부에 초점을 맞추시길 바랍니다. 미회복시에는 횡보 또는 하락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것입니다.

물론, 외국인들의 꾸준한 매수세가 뒷받침되기에 우려하는 상황은 발생키 어렵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트레이더라면 감안하는 게 좋겠지요?

KOSDAQ 시장의 오버슈팅은 쉽사리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790Pt 회복 시에는 안정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고가권이지만 손절선만 명확하다면 지표 삼아 거래하여도 좋습니다.

시장이 다소 고가권에서 횡보와 상승 흐름을 번갈아가며 보여주고 있습니다.

늘 그러하듯 위험 관리를 최우선 원칙으로 놓고 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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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월요일 시장. 약보합권 내에서 시장은 횡보 중에 있습니다. KOSDAQ 시장의 강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간략하게 본다면 KOSPI 2530Pt를 기준으로 이탈치 않는다면 시장은 아쉬운 대로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해당 가격대를 이탈하면 외국인/기관/개인의 동반 매도세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지가 가장 좋습니다. 단, 시장은 늘 그러하듯 우리의 바람과는 반대의 흐름을 보여주기에 현시점은 고집과 아집보다는 유연한 사고를 하며 시장을 대해야 할 시점입니다.

KOSDAQ 시장은 당분간 728Pt 이상 가격대를 유지해준다면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늘 그러하듯 시장보다 종목이 우선인 시장입니다. 보유/거래 종목 흐름에 따라 대응을 해야 합니다. 지수는 그저 참고만 할 뿐.

월요일 시장임을 감안하여 여유 있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섣불리 예측과 대응. 고집은 잠시 접어두시길.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박스권입니다. 상승과 하락을 빈번하게 반복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운 시장입니다. 매수할지 매도를 해야 할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은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이럴 때. 특별한 기술보다는 단순하게 시장을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정공법이라고 부르던가요?

고가 종목이라도 손절선을 명확히 잡고 지킬 수 있다면 어려울 것 없는 시장입니다. 물론, 손절이란 것이 가장 중요하고 지키기 어려운 점입니다. 매번 대다수 글에서 손절의 중요성을 짧든 길든 강조하는 편인데 그만큼 중요하기에 앞으로도 자주 할 생각입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빈도수를 결정짓기야 하겠지만..

KOSPI 2560Pt 안착 여부가 중요합니다. 전고점대이긴 하지만, 돌파 이후의 흐름이 추가 상승 가능성을 높입니다. 실패한다면 약세 및 횡보가 지속 할 것입니다. 그런 비추세 시장에서는 앞서 말한 위험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기, 중기, 장기 매매툴과 상관없이 더욱 그렇습니다.

KOSDAQ 700Pt를 이탈하지 않느다면 안정권으로 봅니다. 물론, 지지반등 및 750Pt 이상 돌파를 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황입니다.

당분간 시장보다는 종목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집중하시되 손절선. 즉, 거래를 멈추어야 할 때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는 기준은 잡으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몰빵이 문제다.

한 번에 큰돈을 벌어야 한다. 회복해야 한다. 그러한 압박감과 조급함이 자신을 망친다.

주식 거래는 매 순간이 승부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보다 내 소중한 돈을 ‘관리’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거래 방식이 바뀔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갖고 시장을 바라본다.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단, 하나의 기술은 허무맹랑하거나 머지않아 시장에서 폐기 될 잔기술에 불과하다.

관리의 관점에서 시장을 대하면 무리한 포지션을 만들거나, 하락하는 주식의 물타기를 범하는 우를 줄일 수 있다. 대다수 참여자는 비추세 종목의 큰 반등을 기대하며 자신이 늪에 빠진 줄도 모르고 비중을 무리하게 확대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자금을 관리한다는 것은 고가권, 저가권 어느 지점에서 매수하는 가와 상관없이 손익에 따라 진입과 청산. 비중 증감을 종목 선정. 소위 말하는 기법보다 우선적으로 적용한다는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이들에게 화두로 던져주고 싶다.

기술과 심리는 넘어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