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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과 동일합니다.

저가라고 열심히 매수에 임할 필요도 없고.

당일 강한 시세가 연속성을 갖는 시장도 아닙니다.

현금 보유 항시 유지하며, 관망 그리고 데이. 상황에 따라서 신중한 스윙 여부 결정.

시세를 쫓기보단 매수하기 위해 기다리는 자세가 요구되는 시장입니다.

서두르지 마시길. 조급하게 행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한해 마무리 시점입니다.

손실과 수익 여부를 떠나 새해에는 각자의 목표를 재설정하여 변화와 발전의 한 해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금일 KOSPI 2462Pt 안착시. 시장은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단기적 흐름이지만, 새해 개장 이후 가격 유지 흐름 확인 시에는 소폭의 반등폭 확대 역시 가능합니다.

KOSDAQ 792Pt 기준 금일 지지시. 역시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모두 완연한 상승장의 추세 전환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수익 극대화 가능의 시장이라 보셔도 좋습니다.

깊은 고민으로 번민하시기보다는 보다 단순하게 시장의 본질을 꿰뚫는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2480Pt 이탈 시에는 하락 폭 확대. 추가 2450Pt 까지 가능성 열어 둡니다.

KOSDAQ 772.3Pt 이탈 시 단기 하락 폭 확대. 모멘텀 상관없이 심리적 지지선 붕괴로 단기간 내에 회복해주어야 합니다.

유동성 감소 및 변동성 증대. 반도체 업종의 회의적 시장 반응. 바이오/제약 약보합권 횡보 및 비추세 전환 가능성.

시장에 대한 보수적 관점. 즉, 확실한 플러스권 또는 수급 안정 종목이 아니면 보유 자체가 리스크인 시장.

앞서 밝힌 기준 가격대 반등 여부에 따라서 시장 안정권 여부 판단 가능합니다. 비추세권 시장에서는 복잡한 생각을 경계해야 합니다. 되도록 단순하게 봅시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약보합권 내의 시장 횡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KOSPI 2556Pt 안착 이후. 지지 움직임 더 나아가 추가 상승까지 보여주면 시장은 안정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시장의 장기 횡보는 시장의 하락 가능성을 조금씩 높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KOSDAQ 807Pt 기준으로 가격 안착 유무 역시 시장의 안정권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 변수입니다.

지난 뉴욕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의한 소비 기대감에 상승하였습니다.

이날 뉴욕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조기 폐장된 가운데, 소비 증가 기대감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나스닥지수와 S&P 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였습니다.

美 추수감사절 휴일 다음날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데이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비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전일 오후부터 베스트바이와 타깃 등이 할인 행사를 시작한 가운데 언론에 따르면, 전일 오후 5시 기준 온라인 판매 규모가 15억 2,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에 소매 업체들이 강세를 나타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월요일 시장. 약보합권 내에서 시장은 횡보 중에 있습니다. KOSDAQ 시장의 강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간략하게 본다면 KOSPI 2530Pt를 기준으로 이탈치 않는다면 시장은 아쉬운 대로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해당 가격대를 이탈하면 외국인/기관/개인의 동반 매도세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지가 가장 좋습니다. 단, 시장은 늘 그러하듯 우리의 바람과는 반대의 흐름을 보여주기에 현시점은 고집과 아집보다는 유연한 사고를 하며 시장을 대해야 할 시점입니다.

KOSDAQ 시장은 당분간 728Pt 이상 가격대를 유지해준다면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늘 그러하듯 시장보다 종목이 우선인 시장입니다. 보유/거래 종목 흐름에 따라 대응을 해야 합니다. 지수는 그저 참고만 할 뿐.

월요일 시장임을 감안하여 여유 있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섣불리 예측과 대응. 고집은 잠시 접어두시길.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시장이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낙관론자와 비관론자 모두의 예상을 빗나가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런때 적절한 시장 격언은 “Nobody Knows”가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SK하이닉스를 시장 지표로 삼는다면, 63,000원 이탈시에는 KOSPI 하락의 원인 또는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2,380,000만원 미회복시에는 비추세 유지로 판단합니다. 역시, 반등 또는 회복 여부가 시장의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당분간 KOSPI 2325Pt 기준으로 봅니다. 회복시 반등 가능 구간. 미회복시에는 비추세 지속 가능으로 판단합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답보 상태입니다. 명확한 추세가 없으니 얼핏 안 좋은 시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종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안정적 추세 상승을 보여주는 종목군들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늘 그러하듯 시장과 무관한 외국인 매수세 유입 종목은 항시 관종에라도 편입을 해야 합니다.

개별주, 테마주 제외 대표적으로 수급 우세 종목군들의 주가 안정 및 반등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대선까지 실제 테마주 거래는 당일 진입, 청산 전략 이외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추세의 흐름을 쫓기 원한다면 수급을 보시길 바랍니다.

KOSPI 2150Pt 유지 시에는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다소 밀리고 있으나, 이내 회복할 것입니다. 지지 반등 흐름을 보여준다면 매우 긍정적으로 판단을 내려 보아도 되겠습니다.

주도주는 없지만 앞으로 KOSPI 2000Pt를 밑도는 흐름을 대형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 한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KOSDAQ 632Pt 하방으로 이탈하지 않는다면 긍정적으로 보셔도 됩니다. 반등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645Pt 안착 여부가 중요합니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하방으로 이탈치 않는다면 전체 시장은 안정권이라 생각하고 대응하셔도 됩니다.

예측으로 수익 내기에 녹록지 않은 시장입니다.

보유 기간과 상관없이 장중 대응을 원칙으로 여유 있게 관조하시길 바랍니다.

정답을 맞추려 애쓰지 말자.

가격 추세에 정답이 있을까?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은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습니다.

오를 것으로 생각했던 시장이 내리면 그것에 맞게 대응을 하면 됩니다. 반대로 내릴 것이라 생각했던 시장이 오르면 용기 내 대응을 하면 됩니다. 내가 내린 결론이 정답인지, 오답인지 여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결론이 정답인 양 다른 이들과 경쟁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다 한들 남는 게 뭐가 있습니까? 보상이 주어지지도 않으면 명예 역시 남지 않습니다. 그저 치기 어린 자존심 싸움일 수밖에 없습니다.

돈을 버는 방법에는 정형적인 방식은 절대 존재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그러한 것이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전해져 내려오며 그들만의 공유로 전 세계 부의 상당 부분을 지배하고 있다는 음모론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 역시 믿지 않습니다. 물론, 규모의 경제학 말 그대로 유지와 확장은 상대적으로 매우 쉽습니다. 그러나, 단 하나의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돈이 필요한 이들은 그것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현실이 절박할 수록 믿음은 더욱 강해집니다.

그런 거 없습니다.

시장은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오랜 시간 지루하게 횡보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 시장을 고려한다면 굳이 시장을 정확히 예측하고 예단하려는 습관이 얼마나 소모적이며 감정과 시간 낭비를 일으키는 비생산적인 일인지 인정해야 합니다.

또한, 시장이 상승한다고 그간 비추세 구간에서 손실을 키운 종목이 수익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반대 상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는 경우. 대다수 종목 역시 부진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때 큰 폭의 하락을 보인 종목은 앞으로 시장 반등 시에 어떤 상황을 보여줄까? 대다수 투자자의 기대감은 큰 폭의 반등입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요행을 바라는 투자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차라리 덜 빠진 종목을 매수해야 합니다. 그래야 시장 반등시 손실을 최소화하며 수익을 안정적으로 취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손실은 작게 수익은 크기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하지만, 다수의 투자자는 이와 반대의 행태를 보입니다.

정답을 맞추려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오늘 오후 또는 내일. 길게 봐서 그 다음 날까지 정도는 디테일하게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거기까지입니다. 반년 후, 1년 후, 3년 후의 시장이 무슨 상관입니까? 간혹 본인 포트폴리오의 손실 종목으로 인해 시장 상승 뷰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타인에 의지한 인지 부조화, 자기합리화, 심리적 안정을 취하려는 꼼수에 불과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선한 웃음을 띈 채 냉철한 판단을 내려 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주식 투자만으로 먹고 살며 삶을 윤택하게 영위할 수 있습니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정답과 맞추기 위해 자존심 싸움을 하는 집단이 결코 아닙니다.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매일 같힌 노력하는 이들입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그간 박스권 내에서의 횡보가 지속 되고 있다. KOSPI 시장의 약진은 피로감을 유발하고 있다. KOSDAQ 시장의 박스권 이탈은 추가 하락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현 시점 기준 661pt를 회복해주지 못하는 상황이 유지 된다면 하락폭은 더욱 확대 될 것이다. KOSPI 시장은 2035pt를 기준으로 한다.

문제는 수급 상황에도 있다. 금주의 경우 외국인/기관의 수급은 정지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방치하고 있다. 어쩌면 그들은 여유있게 관조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의 지속은 결국 개인들의 매도 물량 증가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그에 따라 기관/외국인이 매수로 응답해준다면 상방으로 박스권 돌파도 가능할 것이지만 만에 하나 그러하지 못한다라면 골은 더욱 깊어 질 것이다.

허전한 마음에 무얼할지 몰라, 명분 없이 주식 매수에 나서지 말자. 이 시기가 중요하다. 어설프게 매수한 종목으로 강제 장투하는 경우가 꼭 이때에 발생한다. 위험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이다.

여유를 잃지 말길 바란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