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투자전략

강한놈의 면상에 돈다발을 집어 던져라.

“강한놈의 면상에 돈다발을 집어 던져라.”

주식매매를 함에 있어서 트레이더가 반드시 관심 갖어야 할 기본 전제는 관심 종목의 시세에 겸손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즉, 시세 강도가 약함은 주가 하락 확률이 크기에 매도로 대응함이 옳고, 강함은 상승 확률이 크기에 매수로 대응함이 옳다 할 수 있다.

트레이더가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은 시세 강도의 강함. 즉, 하락보다 상승 확률이 큰 쪽에 목숨 같은 나의 돈을 실어 보내 매매 종목이 가고자 하는 추세 방향으로 순응하며 따르는것 뿐이다.

이러한 기본 전제를 밑바탕에 깔고, 시세 강도가 강한놈들 중에서 또한 가장 강한 놈을 선별함이 필요하며, 이 과정은 추후 확고불변한 원칙을 세움에 따라 적도록 하겠다. 과정을 끝마친 후 대장에게 자신의 트레이딩 금액중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일정분을 배분하여 베팅하면 된다.

그러나, 언급한것과는 다르게 강한놈의 특성상 대게 장중에 보유함에 있어서 두려움을 갖게끔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강한놈의 특성상 큰 흐름은 상승 추세일 수 있으나, 그 안에서의 작은 상승과 하락 파동의 연속에서 심리적으로 위축됨은 어찌보면 기관, 외인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만큼 힘이 약한 우리 개인 트레이더에게 당연한것일지도 모른다. 즉, 강하지만 상승에 대한 공포감과 이익 확정 심리로 쉽게 포지션을 잃고 방황 할 공산이 크다는 것이다.

이러한 심리적 위축과 두려움, 공포, 이익실현 등의 문제는 자신 스스로의 노력과 기술적 원칙에 따름으로서 일정분 극복할 수 있으나 그 또한 쉽지 않다.

그리하여 나는 언제든 포지션을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강한놈에게 접근할때에는 면상에 돈다발을 집어 던지는 마음으로 대응하며 내 판단이 옳지 않을 경우에는 미련없이 포지션 정리 및 이동을 취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코스닥 745Pt 까지 하락 가능성 열어 둡니다. 외국인/기관의 시장 방치. 가상화폐 시장으로서의 투기성 자금 이동이라는 해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늘 있어왔던 비추세 시장 흐름이기에 부화뇌동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순하게 시장을 보시길 바랍니다. 불리한 게임을 억지로 임할 필요 없습니다. 그것이 하루가 될지 이틀이 될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유리한 상황으로 전환되는 시점까지 여유 갖고 관조하시면 됩니다.

코스피 시장은 무조건 2500Pt 회복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그 이상의 큰 추세를 그려 낼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그것이 유일한 답. 하방으로는 2450Pt까지 봅니다. 해당가 이탈시에는 심리적 지지선 붕괴로 매도량이 급등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여유마저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종목별 위험 관리와 확고한 원칙 준수. 그것이 유일한 전략입니다.

매일 수익을 내야 하나요?

승률과 손익비에 대한 고민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간단하게 승률이 높다는 것은 거래 횟수와 성공 사례가 비례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10번의 거래 중. 수익을 5회 이상 낸다면 승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률 50% 이상.

보통은 매우 어려운 영역입니다. 실전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간혹 불가능하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괴상하기도 확률이 100%에 가까워지면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신뢰하는 분들이 넘쳐 납니다. 심리학으로 설명은 가능할 것 같은데, 제 영역은 아니니 그냥 넘기겠습니다.

확률 51%는 매우 어려우나, 확률 90%, 100%는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진 것이 개미이고 보통의 순진한 투자자분들입니다.

단언하건대, 승률 100%란 존재하지도 존재할 수도 없습니다. 근사치 또는 그와 같은 허무맹랑한 계량화된 수치는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있다면 그것은 거짓입니다.

자신은 특별하기에 예외라는 순진한 생각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당장 손실에 부화뇌동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늘 발생한 손실은 최소화에 주력하고 회복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계좌를 지키는 마음 가짐입니다. 별거 아닌 듯싶지만, 불행의 시작은 작은 탐욕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만 통제할 수 있다면 계좌는 우상향 할 것입니다.

순간의 탐욕과 손실로 뇌동매매로 계좌를 망치는 일은 두 번 다시없어야 합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새뮤얼 스마일즈-

이익 실현이 안 되나요?

시장에 오랜 시간 머물면 필연적으로 다양한 일들이 발생합니다. 그것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이미 알거나, 진부한 것들이라 하더라도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각오를 다진다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시고, 깊이 있게 함의하는 바를 통찰해 보시길 바라봅니다.

청산은 신의 영역이다. 또는 그와 비슷한 말이 차고 넘칩니다. 이것저것 비슷한 말이기에 무엇이 원조고 맞는 말인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청산. 매도는 기술과 감각. 본성을 역행하는 행위임은 분명합니다.

청산. 일반적으로 현물 거래에서는 매도라고 통칭합니다. 매도. 그것들 중 이익 실현에 대해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보려 합니다.

매수 평균가를 넘어선 상승에 초보, 고수 가릴 것 없이 갖게 되는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저 가격만 넘어서면 크게 갈 것이다.”

“전고점을 돌파하면 중장기로 크게 오를지도 모른다.”

“저 물량만 소화하면 상한가 시도를 해볼 수 있다.”

등등의 생각이 듭니다. 시세를 예상했던 하지 않았던 작은 기대 수익이 수익이 점차 커질수록 생각은 바뀌고, 기대감 확대 재생산됩니다.

그런 환상에 발목을 붙잡히면 적절한 시점에서 매도가 어렵게 됩니다. 작던 크던 수익은 챙겨야 내 것이 됩니다. 그것이 1,000만 원을 베팅하여 얻은 1만 원의 수익이라도 상관없습니다. 환상에 사로잡히면 매도에 자유롭지 못하게 됩니다. 적절하게 매도를 못해 되려 손실로 전환되는 계좌를 목격할 수도 있습니다. 돈이야 다시 벌면 되지만, 어이없음과 허탈함은 자신감마저 상실하게 만듭니다.

생각을 달리 가져야 합니다.

지지를 이탈하면 급락이 발생할지 모르니, 일단 매도하자.

저항을 돌파 못하면 손절매를 해야 할지 모르니, 일단 매도하자.

일단 매도하고 다른 준비된 종목을 매수하던지, 다시 낮은 가격에 더 많은 물량을 매수하자.

위와 같은 생각을 갖고 대응한다면 한결 수월할 것입니다.

이익 실현이 안되시나요?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을 바꿔야 함을 재고해보시길 바랍니다.

경계해야 할 심리 특성

방향성이 뚜렷하지 못합니다. KOSDAQ 상방으로 775Pt 안착시에는 안정권으로 봅니다. KOSPI 시장은 2500Pt 안착시에 역시 안정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단 시간 내에 안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면, 상승보다는 하락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수급이 몰리는 업종/종목이 하루하루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시세의 연속성이 없거나 매우 약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단기 매매에 주력하시는 분들이 나타나십니다.

지금과 같은 비추세 시장에서는 매매 횟수를 최소화하고 초단타 매매와 같은 짧은 거래는 자제해야 합니다. 혹, 자신의 주력 매매 툴이 초단타 매매라면 관계없겠지만, 아니라면 욕심 그 자체가 탐욕입니다.

여유 있게 시장을 관조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아침에 거래할 종목은 오늘 준비를 하고, 오후에 거래할 종목은 오전에 준비를 하면 됩니다. 시간은 많습니다. 중기 관점에서 거래할 종목은 오랜 시간 준비하니 철저한 연구의 시간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여유를 가지시길.

조급증은 약세장에서 트레이더가 가장 경계해야 할 심리 특성입니다.

잊지 마시길.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약보합권 내의 시장 횡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KOSPI 2556Pt 안착 이후. 지지 움직임 더 나아가 추가 상승까지 보여주면 시장은 안정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시장의 장기 횡보는 시장의 하락 가능성을 조금씩 높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KOSDAQ 807Pt 기준으로 가격 안착 유무 역시 시장의 안정권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 변수입니다.

지난 뉴욕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의한 소비 기대감에 상승하였습니다.

이날 뉴욕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조기 폐장된 가운데, 소비 증가 기대감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나스닥지수와 S&P 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였습니다.

美 추수감사절 휴일 다음날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데이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비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전일 오후부터 베스트바이와 타깃 등이 할인 행사를 시작한 가운데 언론에 따르면, 전일 오후 5시 기준 온라인 판매 규모가 15억 2,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에 소매 업체들이 강세를 나타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박스권입니다. 상승과 하락을 빈번하게 반복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운 시장입니다. 매수할지 매도를 해야 할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은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이럴 때. 특별한 기술보다는 단순하게 시장을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정공법이라고 부르던가요?

고가 종목이라도 손절선을 명확히 잡고 지킬 수 있다면 어려울 것 없는 시장입니다. 물론, 손절이란 것이 가장 중요하고 지키기 어려운 점입니다. 매번 대다수 글에서 손절의 중요성을 짧든 길든 강조하는 편인데 그만큼 중요하기에 앞으로도 자주 할 생각입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빈도수를 결정짓기야 하겠지만..

KOSPI 2560Pt 안착 여부가 중요합니다. 전고점대이긴 하지만, 돌파 이후의 흐름이 추가 상승 가능성을 높입니다. 실패한다면 약세 및 횡보가 지속 할 것입니다. 그런 비추세 시장에서는 앞서 말한 위험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기, 중기, 장기 매매툴과 상관없이 더욱 그렇습니다.

KOSDAQ 700Pt를 이탈하지 않느다면 안정권으로 봅니다. 물론, 지지반등 및 750Pt 이상 돌파를 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황입니다.

당분간 시장보다는 종목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집중하시되 손절선. 즉, 거래를 멈추어야 할 때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는 기준은 잡으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장을 방치하고 무관심하게 대응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고가권입니다. KOSPI 2500Pt 안착 여부가 중요합니다. 함께 KOSDAQ 680Pt 안착 역시 중요합니다. 여기서 안착은 돌파 이후 해당 가격을 지지해주는 흐름입니다. 시간이 지속함에 따라 신뢰도는 비례하여 증가할 것입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외국인 수급 상황입니다. 지난 시간 거래 대금은 매수가 우위입니다. 상승에 대한 기대를 하기에 충분합니다. 물론, 우리의 의견과 일치된 시장 흐름이 발생치 않는다면 과감하게 손절매 및 현금 확보를 해야 합니다.

당분간 관망도 좋습니다. 물론 우리는 주식 비중이 80%를 넘습니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언제든 포지션을 청산 할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확실히 상승을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 역시 고수의 영역입니다.

그렇다 하여 시장을 방치하고 무관심하게 대응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기회를 다시 놓치는 우를 범할 수 있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시장이 뚜렷한 추세를 보이질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날은 2500Pt 안착에 대한 기대감을 주다가, 어느 날은 고점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만듭니다. 사실 이러한 때 무작정 상승을 외치는 것도 그렇다하여 비관적으로 임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Nobody Knows. 아무도 모릅니다. 이것은 전문가라는 완장을 찬 사람이 과연 해야 될 소리인가? 싶으시겠지만 실상이 그렇습니다. 알 수 없기에 대응해야 합니다.

안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늘 있어왔습니다. 그것이 오답이든 정답이든 개의치 않고 일관된 주장이 언젠가는 맞아 떨어지게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정이 중요합니다.

진행 중.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는가? 아군의 피해 상황은 어떠한가? 승산이 있겠는가? 끝까지 살아 남을 수 있겠는가? 그러한 전략 없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임할 수는 없습니다.

대응. 그렇습니다. KOSPI 2478Pt 기준. 미회복시에는 단기적으로 비추세 시장 유지에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회복해준다면 KOSPI 2500Pt 안착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지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워낙 견고하기에 기대감을 져버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하여 무조건 상승한다고 주장 할 수는 없습니다. 기준가를 지켜주지 못한다면 언제든지 포지션 청산을 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합니다. 현금 비중 확대는 당연한것이겠지요?

제도권 시황과는 많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장기적으로 자신의 의견이 시장과 일치 할 때까지 일관된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서 이야기했지만 과정입니다. 그것을 간과한 전략은 되돌리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KOSDAQ 시장은 현재로서 관망이 정답입니다. 물론, 각 개별 종목들의 등락 움직임에 따라 단기 매매는 진행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손실 포지션을 시장 상승 기대감으로 홀딩해서는 안됩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