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매도하고 외국인/기관이 매수하는 종목을 매수하라.

시장에 뚜렷한 모멘텀이 없습니다. 그저 단발적인 변동성 강한 종목들의 시세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후행적인 차트를 보며 가상 매매의 수익은 의미가 없습니다. 실전 매수/매도가 가능한가 여부이며, 그것이 꾸준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가 최종 승자를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당분간 개별적인 종목의 모멘텀보다는 이러한 약세장임에도 불구하고 우상향하는 종목 위주로 거래를 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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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도 무기다.

게임을 쉬는 것을 통해 상대방에게 일격을 가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패가 안 좋을 때는 베팅을 하지 않고 게임을 쉬는 것이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어떤 의미에서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무기 중의 하나가 패를 접는 것이고 상대방은 우리가 패를 접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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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푼돈을 줍는다.

오래전 어느 직장을 다닐때 자주 찾던 떡볶이 가게가 있었습니다. 아.. 가게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점이 있네요. 트럭을 개조하여 장사를 하셨으니, 여하튼… 1인분에 2500원 하는 떡볶이를 몇년이고 한자리에서 계속 파신 그 분의 비밀을 어느날 저는 목격 하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트럭으로 출퇴근 하시는것이 아니라, 트럭은 말그대로 엔진 없는 차량이었고, 그때당시 현대차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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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한국의 빌딩 부자들

모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 후 책을 한권 후다닥~ 읽어 보았습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어쩌면 저와 관련성이 없는 먼나라 이야기와 같기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빌딩 매입이라… 글쎄요. 저 역시도 언젠가 가능은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에…. ㅜ.ㅡ 저에게는 다소 진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간 봐왔던 혹은 간접 경험했던 내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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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목표 수익에 10억을 베팅 할 수 있어야 한다.

장이 어려워진다. 아니, 이미 어려웠었다. 체감상으로는 약 3개월 가량 되지 않았나 싶다. 헌데, 다들 상승을 외치고 있었다. 이내 하락으로 돌아서면 그것은 조정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나는 홀로 나만 이상하게 느끼나? 라고 생각하고 그저 별 신경을 안썼다. 허나, 요 몇일 수 많은 이들을 만나보니 하나같이 힘들어 한다. 나는 최근까지 시장에 대한 호의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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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본질을 되새기자.

“추세, 진입, 청산” 어찌보면 이 3가지의 키워드를 수년간 강조해왔다. 테크니컬한 방법론에 유치한 이름을 갖다 붙이는 것을 혐오하며, 앞으로 시장이 반드시 오를 것이다, 내릴 것이다라고 확언하는 예측을 경멸하였다. 크든 작든 진입이 잘못되었으면, 그 즉시 실패한 매매라 인정하고 포지션을 청산하여야 함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강조하였다. 재료, 테마, 정책을 믿으려 하기 보다는 시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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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35세 아파트 200채 사들인 젊은 부자의 투자 이야기

보통이 재테크 서적이 그러하듯 자극적인 제목을 갖고 있는 책입니다. 사실 제가 부동산, 경매 쪽에 대해서는 전문 분야가 아니다보니 요즘들어 닥치는대로 이런 저런 책들을 사봅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초짜 혹은 호구로 일컬어지는 이들이 정말 혹~ 하겠구나 싶은 생각이었습니다. 자극적인 제목 못지 않게, 대한민국 소시민들이 좋아하는 “단 시간내에 큰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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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강사력

이 책을 구매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여하튼, 책장에 꼽혀 있더군요. 읽었습니다. 대충 훑어 보기 시작합니다. 덮습니다.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뭐.. 그런거죠. 관련링크: http://www.yes24.com/24/goods/22417396?scode=032&OzSrank=1

워드프레스 블로그 운영 8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비인기인 이유

워드프레스 블로그 운영한 지가 아마도 8년 이상 되었을 것입니다. 기억도 안 나는 버전 초기부터 사용을 했으니, 아마 그때 태터툴즈였었나요? 뭐 그러한 설치형 블로그들이 우리나라에 유행하던 시절이었으니 시기적으로 좀더 오래되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저 역시도 욕심이 있습니다. 더욱 많은 이들에게 노출되고 읽히고 참여를 끌어내는 그런 인기 블로그가 되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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