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경력이나 수치로 접근 할 수 있을까?

트레이딩은 타고난 측면이 중요한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순발력, 판단력, 신속성, 독해력 등. 단기, 중기, 장기 상관없이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사고 할 수 있는 능력은 후천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가? 물론 가능합니다. 저 역시 타고난 측면보다는 후천적으로 노력으로 극복한 심리적 특성들이 더 많은 걸 보니.. 죽으란 법은 없고 가능한 것도 같습니다. 조심스러운 생각이지만 후천적으로 크든 작든 결점을 보완하고 트레이딩에 적합한 성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지 주식 경력이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스스로 완성되었다는 자만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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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해 하거나, 압박감을 느낀다면?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약세장에서는 보수적으로 임하면 됩니다. 강세장에서는 공격적으로 행하면 됩니다. 웅크릴 때와 나아갈 때를 구분 짓는 것도 실력입니다. 지금 시점은 박스권에서 상승 돌파를 이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횡보와 하락. 전형적인 비추세 시장입니다. KOSPI 지수 기준 상방 2080Pt 안착 시에는 매우 긍정적 흐름을 기대합니다. 이하 영역에서는 눈치를 살피며 단타, 수익 폭에 따른 스윙 정도가 가장 현명한 트레이딩이 될 것입니다. KOSDAQ 시장은 종목에 집중해야 합니다. 내 종목이 손실이라면 전체 시장 흐름과 관계없이 손절매를 실행해야 합니다. 특히 소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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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꼬리에 물리지 말자.

누가 강세라고 하나요? 시장은 비추세 시장임을 여실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정답 유무는 필요없습니다만 혹여 시장 왜곡으로 현금 비중을 극단적으로 낮추며 주식 비중을 증가 시키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발생하여 괜스레 마음이 상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춤을 추고 있습니다. 지수 보다는 구성 종목들의 변동성이 극심합니다. 혹자는 이야기 합니다. 변동성이야 말로 개인 투자자에게 최고의 시장 상황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실전에서 변동성은 어디가 저점인지 또는 어디가 고점인지 가늠키 어렵게 합니다. 몇가지 잔기술(기술적분석, 호가창, 수급분석 기타 등등)이 아무리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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