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정리] 남자는 힘이다. – 운동은 해야겠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누군가 나에게 “취미가 뭐에요?”라고 묻는다면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운동입니다.”라고 답을 합니다. 물론, 이렇게 운동에 재미를 붙이기까지 꾀나 오랜 시간이 필요 했습니다. 아마도 2년 정도는 그저 헬스장에 등록하고 불성실하게 왔다 갔다… 그저 막노동 수준에 준하는 힘소모(?) 운동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재미를 붙인건 이제 1년 정도 된듯 싶습니다. 그래서 당연하게도 몸이 그리 뭐… 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나름의 개선(?)된 점들은 있습니다. 비염 극복 가능성 – 지금도 종종 코가 막힌다든지 콧물이 흐르지만, 이전처럼 심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호흡이 가능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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