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이 낮을 수록 남의 불행을 즐긴다.

남의 불행에 속으로 고소해 하는 심리는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연구진은 심리학에서 `샤덴프로데'(Schadenfreude)라는 용어로 불리는 이런 감정이 우월한 상대에 대한 질투심을 누그러뜨리고 자기긍정을 강화하는 효과를 갖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국 심리학회가 발간하는 `이모션’ 최신 호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여자 대학생 40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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