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시장의 체급별 분류와 코스피, 코스닥, 파생상품시장의 특징을 분석하고, 블루칩과 옐로칩부터 턴어라운드주, 성장주, 부실주의 실전 투자 전략을 살펴봅니다. 또한 시장경보 제도와 상장폐지 전 단계인 관리종목, 최대주주 변경,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등 위험 종목을 식별하고 계좌를 지키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EV/EBITDA는 일회성 특별이익으로 왜곡될 수 있는 PER의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의 실제 현금 창출력과 인수 원금 회수 기간을 정확히 측정하는 핵심 투자 지표입니다. 시가총액과 순차입금을 합산한 기업가치와 감가상각비를 더한 영업현금흐름을 통해 제조업 등 설비투자가 큰 기업의 진짜 가치를 검증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의 본질부터 청산가치 계산법, 부채비율 점검, PBR 밴드 활용법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 자산가치와 수익가치의 수학적 연결고리인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주가수익비율(PER)의 관계를 분석하고, 금융주 평가 방법과 주가매출비율(PSR)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4대 밸류에이션 지표를 완성합니다.
주식 적정가 계산법의 핵심인 EPS와 PER 개념을 살펴보고, 고평가된 거품 주식을 판별하는 실전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12개월 선행 EPS 활용법과 일회성 이익 발라내기, PEG 지표 및 IFRS 연결재무제표의 착시 현상까지 투자에 필요한 필수적인 기준을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워런 버핏이 가장 중요하게 꼽는 지표인 ROE(자기자본이익률)의 본질과 산출 방식을 살펴보고, ROA와의 차이점 및 실전 투자 활용법을 다룹니다. 부채의 레버리지 왜곡과 같은 치명적인 함정을 피하고 예상 ROE 컨센서스를 활용해 우량 기업을 스크리닝하는 실전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주식 시장의 단기적 변동성과 소음을 넘어 기업의 본질 가치와 안전마진을 확보하는 가치투자의 본질을 살펴봅니다. 수급의 병목 현상과 군중의 탐욕 및 공포로 인해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이유를 분석하고, 실적이 성장하는 우량 기업 중심의 장기 투자 전략과 테마주 매매의 위험성을 명확히 짚어줍니다.
주식 시장에서 매수·매도 주문이 체결되는 4대 원칙인 가격우선, 시간우선, 수량우선, 위탁매매우선 원칙의 개념과 작동 방식을 설명합니다. 또한 동시호가와 단일가 매매의 원리, 호가단위(Tick Size), 허수주문의 특징, 증권사 위탁수수료와 증권거래세 등 주식 거래 시 알아야 할 핵심 비용과 제도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