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 놈에게 먹이를 주는지

한 늙은 인디언 추장이 자기 손자에게 이렇게 말했답니다.

“아가야,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서 두 늑대가 싸우고 있지… 한 마리는 악한 늑대로 그 놈이 가진 것은
화, 질투, 슬픔, 후회, 탐욕, 거만, 자기 동정, 죄의식, 회한, 열등감, 거짓, 자만심, 우월감 그리고 이기
심 이란다. 또 다른 한 마리는 좋은 늑대로, 그가 가진 것은 기쁨, 평안, 사랑, 소망, 인내심, 평온함,
겸손, 친절, 동정심, 아량, 진실 그리고 믿음이란다. “

“할아버지,그럼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 라며 손자가 묻자, 추장은 손자의 눈을 바라보며 이렇게 대답
했답니다.

“내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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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시장을 바라보며…

쉽지 않은 시장이 지속 되고 있다. 여러가지 대외 악재들이 겹치며 시장의 변동성을 극단으로 치닿게 만들며 진입에 대한 두려움을 키우고, 청산에 대한 미련을 갖게 만든다.

그래도 늘 반복해온 흐름의 시장이 두렵지는 않다. 그저 아쉬울 뿐.

시장에 집중하여 거래를 해본지가 얼마만인지 요즘은 나름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시장을 바라보고 고민하며 다양한 수익 모델을 고민하고 아이디어 도출에 온 힘을 다 쓰고 있다.

버릇이다. 상승장에서는 실제 거래에 집중을하며 수익을 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하락장에서는 아무래도 기회가 적기에 관망하며 여러가지 고민을 하는 편이다. 물론, 자잘한 거래를 병행하며 가랑비에 옷 젖는 느낌으로 거래를하며 후회할 때도 있다. 나 역시 흔히 말하는 개미 투자자일 뿐이니..

하락장, 약세장에서는 확실한 종목만을 거래한다. 확실한 종목이란 무엇을 뜻하는가? 현재 진행형의 상승 진행 중인 종목을 말한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투자의 방향을 명확히 갖지 않은 경우 혼란의 혼란을 가중시키며 이것 저것 무리수를 두는 거래를 하게 된다. 그래서 더욱더 정신줄을 붙잡고 확실하다고 판단되는 종목만을 거래하려 한다. 그래도 성공 확률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어디까지나 나의 기준. 나의 생각이기에 그것이 항상 시장과 일치할 수는 없기에 그러하다.

리스크 관리 역시 마찬가지다. 어떤 이들은 고수가 될 수록 100%의 확률을 갖는 거래를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아니 실제로도 그러하다. 때대로 손실을 보며 만회를 위한 거래를 할 때도 있고, 이전 수익에 따른 손실 차감으로 정신 승리를 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요즘 시장을 대하는 몇몇 시장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시장의 성격을 판단하기에 앞서 무리수를 두는 거래를 많이 한다 생각한다. 곧 죽어도 상승 추세의 종목만을 거래해도 수익 내기 어려운 시장에서 무턱대고 비추세 종목의 바닥을 찾으려 애를 쓴다. 머리로는 손절매에 대한 이해가 있다하지만 실제로 인정하는데 있어써는 매우 힘들어 한다.

비추세 종목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다면 항시 상대적 박탈감으로 시장에서 어려운 거래를 이어갈 수 밖에 없으리라 생각한다. 가령 신라젠과 같은 종목이 예가 될 수 있다.

여담이지만 나는 바이오에 대한 관심이 없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것들이 무슨 짓을 한다고 지껄여도 듣지도 않고 관심도 갖지 않는다. 실제 거래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어찌된 영문인지 지난 시간 동안 나는 그러하였다. 그것이 잘한 짓인지 어쩐지는 모르겠다. 어쨋든 시대의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였던 적도 워낙 많았던지라 내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기에는 억지스럽다.

그래도 나는 거래하지 않는다. 지나친 폭등과 폭락. 극단적 상황에서 능히 대처할 자신이 없기에 그러하다. 물론, 나 역시 단기 매매를 스켈부터 다양한 거래를 구사하지만 뭣하는 회사인지도 모를 종목들을 거래하면서도 바이오는 잘 거래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장에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흥분한 투자자들은 지나친 장미빛 전망과 개인적인 망상을 뒤섞어 버린채 맹목적인 추종을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바이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극단적 변동성을 내포한 비추세 종목들에서 수익을 내고자 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수십퍼센트의 하락 이후 수퍼센트의 반등 구간 내에서의 수익 기회를 노린다는 것은 과연 옳은 트레이딩일까? 고민을 해봐야 할 것이다.

리스크 관리는 사실 별다른게 없다 생각한다. 거래하던 종목의 수익이 발생한 시점에서 오로지 매도만을 고민해도 모자를 타이밍에 오를 때는 더 큰 수익을 내릴 때는 조만간 바닥이 발견되기를 바란다.

오를 때는 오로지 수익 챙기기에 급급해도 된다. 내 판단과 다른 큰 상승 흐름이 발생해도 인정하고 수익을 일단 챙기는게 맞다. 특히나 변동성이 강한 시장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내 생각과 다른 하락의 폭이 크게 발생하는 종목이라면 작은 손실일때라도 1/3, 1/2 등의 비중을 중이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래야 다른 거래에서 발생한 수익을 통한 상쇄가 수월하게 이뤄질 수 있다.

간단하지만 사실 이것이 내가 아는 전부이고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물론 이론가들의 입장에서는 비현실적인 관리 방법론이 머리속에 가득할 것이다. 그러나, 시장은 그리 이론적이지만은 않다. 결국 인간 심리가 투영되는 바닥이기에… 그런 곳에서 자신은 기계적인 원칙과 마인드를 내세우며 인간이 아닐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을 때부터 문제는 발생한다.

생각을 조금만 달리하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뻔한 말이지만.. 사실 그게 정답이다.

2019년 7월 17일 관심 종목

명분을 찾아라.

어떠한 종목이 되었든지간에 자연 현상으로 인한 상승은 없다.

명확한 명분을 알아야 한다.

기억나지 않는다면 찾아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쌓이고 또 쌓여 강한 힘이 되어 줄 수 있다.

당분간 과거의 글들을 올려보려 합니다.

당분간 과거의 글들을 읽고 반성하며, 재정립하는 차원에서 올려보려 합니다.

올리는 과정 중에 생각이 바뀌거나 잘못된 점들은 수정할 것입니다.

물론 오타와 띄어쓰기는 당연히 고쳐야겠지요?

결론.. 한글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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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놈의 면상에 돈다발을 집어 던져라.

“강한놈의 면상에 돈다발을 집어 던져라.”

주식매매를 함에 있어서 트레이더가 반드시 관심 갖어야 할 기본 전제는 관심 종목의 시세에 겸손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즉, 시세 강도가 약함은 주가 하락 확률이 크기에 매도로 대응함이 옳고, 강함은 상승 확률이 크기에 매수로 대응함이 옳다 할 수 있다.

트레이더가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은 시세 강도의 강함. 즉, 하락보다 상승 확률이 큰 쪽에 목숨 같은 나의 돈을 실어 보내 매매 종목이 가고자 하는 추세 방향으로 순응하며 따르는것 뿐이다.

이러한 기본 전제를 밑바탕에 깔고, 시세 강도가 강한놈들 중에서 또한 가장 강한 놈을 선별함이 필요하며, 이 과정은 추후 확고불변한 원칙을 세움에 따라 적도록 하겠다. 과정을 끝마친 후 대장에게 자신의 트레이딩 금액중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일정분을 배분하여 베팅하면 된다.

그러나, 언급한것과는 다르게 강한놈의 특성상 대게 장중에 보유함에 있어서 두려움을 갖게끔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강한놈의 특성상 큰 흐름은 상승 추세일 수 있으나, 그 안에서의 작은 상승과 하락 파동의 연속에서 심리적으로 위축됨은 어찌보면 기관, 외인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만큼 힘이 약한 우리 개인 트레이더에게 당연한것일지도 모른다. 즉, 강하지만 상승에 대한 공포감과 이익 확정 심리로 쉽게 포지션을 잃고 방황 할 공산이 크다는 것이다.

이러한 심리적 위축과 두려움, 공포, 이익실현 등의 문제는 자신 스스로의 노력과 기술적 원칙에 따름으로서 일정분 극복할 수 있으나 그 또한 쉽지 않다.

그리하여 나는 언제든 포지션을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강한놈에게 접근할때에는 면상에 돈다발을 집어 던지는 마음으로 대응하며 내 판단이 옳지 않을 경우에는 미련없이 포지션 정리 및 이동을 취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현상 유지도 기꺼이 받아들여라.

책을 보다 문득 공감되는 페이지가 있어 옮겨 적어 봅니다.


카지노를 가든 주말에 포커 게임에 참여하든 또는 어떤 형태의 도박을 하든 간에 본전을 목표로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오히려 희망, 흥분, 기대감을 가지고 게임에 임한다. 그러나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본전만 유지하게 되면 실망한다.

언제든지 본전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본전을 유지하는 것은 게임을 하면서 발생하는 결과 주으이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본전을 한다고 해서 그것을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어떻게든 따려고만 하면 압박을 받게 되고 욕심을 부리게 된다. 편안한 마음으로 본전을 받아들여라. 본전을 하는 경우에도 스스로 인내심을 갖고 차분히 앉아 있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당신은 그저 전사로 앉아 있습니다. 거기서 벗어날 때 개인적 존엄이 생겨날 것입니다. _촉얌 트룽파, [샴발라: 전사의 신성한 길]

자신만의 기준을 찾아라.

거래를 하면서 자신이 팔아야 할지, 사야 할지. 그 나름의 명확한 명분이 있어야 한다. 명분을 결정 짓는 것은 기준이다. 기준이 없다면 매수든 매도든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자신에게 유리한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게 된다.

물론 상황에 따라 유연한 사고를 한다는 전제하에 생각을 바꿀 수 있다. 그래도 마지노선이 필요하다.

물론, 그에 앞서 살 때에 조금 더 신중하게 임한다면 그런 일은 덜 발생하게 될 것이다.

주식에서는 매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중요한 타이밍에 적절한 가격에서 매수에 나설 수 있게 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그것이 결국 승자와 패자를 나누는 중요 기준이 될 것이다.

나에게 기준은 무엇인가? 진중한 고민을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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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잣돈과 수익률에 대한 고찰

주식투자를 하면서 각자의 사정은 서로 판이하다.

어떤 이는 주식 말고는 답이 없는 상황에서 오로지 주식으로 인생의 승부를 내야 하는 상황이 있을 것이고, 어떤 이는 시장을 관조할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소위 재테크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이들도 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당연히 후자가 여러모로 수익을 내는 데 있어서 좋은 결과를 이어가게 된다.

문제는 적은 종잣돈으로 수익을 내야 하는 압박감을 느끼는 이들이 간과하는 것들을 고찰해보고자 한다.

많은 곳에서 단기간 내에 100%, 200%, 300%의 수익을 이야기한다. 차트와 시황으로 종목을 선정해서 매수 후 보유로 등락 과정에 하한가 또는 시장이 폭락하는 상황을 역경이라 인지하고 홀딩함으로서 원금대비 2배, 3배, 10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이곳저곳에서 이야기한다.

소위 고수들의 이따금씩 계좌 인증을 하면 나도 저렇게 할 수 있다는 목표와 희망을 갖게 되기도 한다.

모든 문제의 시작은 여기서 시작된다.

나도 할 수 있다.

저렇게 수익을 내는 것에는 남들이 모르는 대단한 기법이 있을 것이다.

나도 고수가 되면 저들과 같은 수익금을 당연하게 매일 같이 벌 수 있다.

그렇게 무리한 거래를 하게 된다.

여기서 두 가지 경우가 발생한다. 수익을 내지만 수익금에 만족 못 하는 사람과 수익도 못 내고 자신만의 매매툴도 갖추지 못하는 이로 나뉘게 된다.

안타까운 것은 두 가지 상황 모두 다 결국 제로에 수렴하게 된다. 결국, 실패하고 시장에서 도태되거나 퇴출당한다.

수익을 내지만 수익금에 만족 못 하는 이들은 매수를 잘해도 매도에 있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또는 자만스럽게도 “고작 내가 이걸 먹으려고 주식을 하는 게 아니다.” 등의 생각으로 적절한 시점에서 소중한 수익을 챙기지 못하고 그것이 반복되면 거래 자체가 자연스레 꼬이게 되며 다시금 원점으로 돌아가 무리수를 두는 거래를 하게 된다.

매매툴을 갖추지 못한 이는 계속되는 실패한 거래가 트라우마가 되어 저가에 추매 할 수 있는 기회에서 되레 불안감에 잦은 손절매를 하거나, 관심 갖는 종목은 잘가지만 보유한 종목은 하락을 하는 경우를 맞게 된다. 종목이 좋다면 그리고 여러 변수가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면 되려 주가 하락이 실패가 아닌 기회로서 인식할 수 있지만 그 역시 트라우마 때문인지 손절매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하게 되며, 참다 참다 매도하면 보기 좋게 주가는 상승하게 된다. 그것이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른다는 흔히 개미가 토로하는 억울함(?)일 것이다.

나는 손절매를 중히 여긴다. 그것은 어쩔 수 없을 때. 즉, 내 생각과 분석에 관한 결과가 시장에서 더 이상 먹히지 않을 때. 깔끔하게 물러서는 것이다. 괴롭다. 그걸 모르는 이들은 실전 매매를 하지 않는 입고수들 뿐일 것이다. 내 계좌에서 피 흘리며 떨어져 나가는 살점들을 어찌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래도 해야 할 때는 하지만, 그것이 기법이거나 필수적인 사항은 아니다.

종잣돈이 이제 얼마 남지 않거나 주식 이외에는 답이 안 나오는 이들은 생각을 바꿔야 한다.

시장에서 흔히들 이야기하는 비현실적인 수익률에 대한 기대감과 오해를 벗어나야 한다. 어느 종목이 상한가를 가든 하한가를 가든 상관없이 시장을 냉정하게 관조할 수 있어야 한다.

1% 수익을 무시하는 이들은 앞으로도 시장에서 자신이 바라는 성공은 요원할 것으로 생각한다.

매번 거래에서 100%, 1000%의 수익을 당연하게 여기는 이들은 아쉽지만,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할 뿐이다.

자신의 종잣돈은 상관없다.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하면 계좌에서 돈을 빼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1%의 수익에 소중함을 느껴야 할 것이다.

기법?

시장은 기술로만 접근할 수 없다. 5일선이 살아있다거나, 거래량 캔들의 심리를 색과 봉의 크기로 판단하는 것은 추리 소설 수준 그뿐이다.

정배열, 역배열, 온갖 보조지표의 상승 시그널을 믿는다는 것은 뒷북치는 거래일 뿐이다. 스스로 총알받이가 되겠다면 말리지 않겠으나 현실을 알면 스스로를 통제해야 할 것이다.

시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인드셋을 점검해야 한다. 그리고 펀딩 능력을 키워야 한다.

내가 100만 원의 종잣돈이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베팅 비율을 정해야 한다.

종목은 상관없다. 수익이 중요한 것이다.

급등하는 종목. 저점 대비 폭등 중인 종목들에 현혹되어 쫓지 말자.

그것들이 위험한 만큼 수익도 크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지금 당장 내 계좌에 단돈 만 원의 수익을 남겨 줄 수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한다.

문제는 꾸준함이다.

꾸준함을 갖춘다는 것은 삼성전자만으로도 원하는 목표를 이룰 기회를 충분히 포착할 수 있다.

종목이 문제가 아니다.

시장을 본질에서 이해하며 현실적인 목표 수익을 바탕으로 펀딩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좋다는 종목을 한 번에 대거 매수하여 등락 움직임을 버텨내며 한 번에 전량 매도하여 큰 획을 긋겠다는 생각을 하지 마라. 작든 크든 수익을 꾸준히 이어갈 방법과 전략을 고려하자.

3000만 원의 자금을 가진 사람이 달에 1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낸다면 그것은 무시당해야 할 것인가? 그것이 꾸준하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전략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다. 절대 그렇지 않다.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들 대다수는 사실 자금력에 대한 불만족에 따른 한방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는 탐욕이고 욕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