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지금은 고점인가?

주식 시장이 현재 단기 고점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시점입니다. 여기가 고점인가? 싶으면 이내 급등하는 종목들이 속출하는 날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시장을 보며 이런 저런 고민을 합니다. 어디가 끝일까?

늘 그러하듯 그런 망설이는 생각이 수익을 뒤쫓게 만들며 조급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일단 시장은 풍력, 수소, 전기차, 더 나아가 대북주까지 테마의 순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매매하는 방법 말고는 없는 상황입니다.

조금 더 빠르게 상황을 인지하고 재빠르게 갈아타는 전략을 취하든 이미 만들어진 종목의 눌림목에서 대기하는 전략이 가장 좋아 보입니다.

앞서 포스트에서도 밝혔듯이 당분간 스윙 이상의 거래에만 집중하려 합니다. 단기 매매에 대한 피곤함과 개인적으로 대응이 어려워진 부분들이 있기에 그러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종목의 눌림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지를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내가 스켈 또는 데이라면 분봉에서 찾아야 할 것이고, 조금 더 길게 본다면 일봉이 될 것입니다.

장중 급변동하는 종목이 많은 만큼 이미 상승 중인 종목에서 짧은 수익을 챙기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명확하고 확실한 자리에서 기다리는 매매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강한 종목이 앞으로도 강하다면 내가 매수 할 수 있는 적절한 좋은 가격은 어디인가?

시장에서 오랜 시간 거래하다보면 자연스레 생기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저 강한 종목 뒷꽁무니만 쫒아다니는 습관.

시장은 하락, 횡보, 상승의 주기를 갖고 파동은 형성됩니다. 보통의 경우 상승 구간에서 대량의 거래가 발생하다보니 자연스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집중하며 짧은 파동에서 수익을 내려 애씁니다.

매매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무엇이 옳다고 정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누구는 짧은 스켈핑 수익을 누적 시켜 큰 돈을 만듭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데이 트레이딩을 합니다. 더 나아가 일봉을 분봉처럼 긴 시간을 두고 투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는 이런 각기 다른 매매툴의 선택을 먼저 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짧은 매매 일수록 리스크는 비례하게 증가한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곳 저곳 온라인 상에서 인증되는 수많은 계좌를 보면 나도 짧은 거래로 많은 횟수로 수익을 누적 시켜야 하는건가? 라는 혼란이 생깁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만 신이 선택한 사람이 아니라면 스켈핑 또는 그와 흡사한 거래 방식을 통해 꾸준한 수익을 쌓기란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 외에 긴 시간을 둔 거래가 상대적으로 성공 확률이 높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짧은 거래는 작은 파동의 저점과 고점의 흐름에 따라 거래를 지속하며 수익 누적을 시키는 것이 주된 목표인데 보통의 경우 내가 사면 고점 팔면 저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리스크 최소한 전략은 단 한 가지 손절매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보통의 사람이라면 잦은 손절매로 인한 손실이 미치는 영향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소위 뇌동매매? 또는 그와 비슷한 상황. 감정적 붕괴 등.

강한 종목은 관심만 두자라고 생각하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주가의 파동은 하락, 횡보, 상승의 반복입니다. 즉, 상승 후 하락 그리고 횡보 이후 상승. 우리가 주목해야 할 시점이 언제인지를 명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제가 옳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리스크 최소화와 안정적 수익을 고민한다면 상승할 때 짧은 수익을 먹기 위해 덤비는 매매보다는 추세가 전환되었음을 확인하고 적절한 좋은 가격에 매수 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본 블로그를 통해 주도주와 향후 긍정적 흐름이 예상되는 업종을 적어보려 합니다.

주도주와 대장주. 매우 강한 흐름이기에 지금 놓치면 큰 수익을 포기하는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 강한 종목이 앞으로도 강하다면 나는 얼마나 좋은 가격에 매수 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즉, 현재 강한 종목이 앞으로도 강하다면 내가 매수 할 수 있는 적절한 좋은 가격은 어디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공간으로 유지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종가 매매에 집중을 해야 할 시기.

시장의 급등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가를 기준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여준 이후 이내 무너지는 흐름이 발생합니다.

되도록이면 종가 매매에 집중을 해보려 합니다.

장중 매매는 지양하는 트레이딩을 지속하려하는데 전략을 많이 수정해야 하겠지요?

앞으로 종가 매매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민하고 결과를 기록해보려 합니다.

뇌동매매, 추격매수를 하지 말아야되는 이유.

실패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 하나하나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을지도 모른다. 그것들 중 하나를 꼽는다면 그것은 뇌동매매다.

준비되지 않은 거래에 임한다면 보통은 뇌동매매다.

아.. 그 전에 뇌동매매가 정확히 무엇인가? 사전에는 부화뇌동의 뇌동을 뜻하는 것도 같고, 아니라면 뭐.. 여튼 그런 비슷한 의미라 해두자.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앞으로 무얼 어떻게 거래할 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면 기준 없는 추격 매수와 손절매가 반복될 것이다.

이런 저런 원칙을 세우고 그것들을 반드시 지키겠다 한들 장전에 무얼 해야 할지 모르고, 장중에는 이것 저것 산만하게 건들기만하며 오르는 종목 매수 고민하며 두려움에 긴장하고, 참다 참다 고점에 매수. 손절을 고민하며 물타기하다 망연자실. 이런 비슷한 경우는 늘 시장에서 발생하리라 생각한다.

살아남고자 한다면 반드시 끈어내야 한다.

이것은 중독도 질병도 아니다.

습관의 문제다. 생각의 차이다.

명확한 기준과 계획을 세워 임한다면 큰 장중 할게 없어 지루할지라도 결과적으로 덜 잃는 거래. 작더라도 꾸준한 수익을 이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계획을 세우자. 그러면 기준도 함께 바로 서리라…

상승갭 상황에서는 시가는 매우 중요한 지지.

애써 돈들여서 상승갭을 보여준 상황에서 하염없이 주가가 하락을 한다? 그렇다면 그 종목은 끝난 종목이고. 이내 반등을 주며 상승을 하면 큰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짧은 상승 과정 이후 재차 하락과 횡보를 지속해 나아간다면 결국 갭상승 시가를 만나게 된다. 지지를 할 것인가? 이탈을 할 것인가? 지지를 해야 한다.

지지를 실패하면 일단 추세는 헝클어진다. 하락이 깊어질지, 상승이 강해질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

당연한 말이지만…

요즘 기본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난 관점은 더 이상 시장에서 쓸모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많은 것들을 버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런 노력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

경험과 경력. 그저 시간을 많이 할애했다는 이유로 통찰력, 실력 그리고 현실적인 계좌. 이 모든 것들이 자연스레 우상향(성장)하는 일은 결코 없음을 뒤늦게 인정하게 되었다.

당연한 말이지만.. 자존심 그런거 없다.

그리고.. 더 당연한 말이지만. 시장에서 적어도 현물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에서 승률을 높이고자 한다면, 거래량, 거래 대금. 이 두가지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깨져도 실력이 향상 될 수 있다.

이런 고통이 느껴진다.

하.. ㅜㅜ 그렇다… 고통이 장난이 아니네? 킁..

종목 선정의 명확한 기준을 갖자.

흔히 기법은 없다 말한다. 나는 이 말에 120% 공감한다.

굳이 따지면 그런 허무맹랑한 기법보다 종목 선정이 훨씬 더 중요하다 생각된다.

중요하기에 무엇보다 명확한 기준을 갖어야 한다. 종목 선정에 문제가 없다면 어느 가격에서 매수를 하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시장잡설

방향성은 상방으로 봅니다. 직전 고점 가격대에서의 단기 저항권을 돌파한 시점에서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저항권이기에 일시적 조정 가능성은 있기에 베트를 짧게 잡고 대응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 것입니다.

KOSPI의 상승 흐름이 지속된다면 반도체를 주축으로 한 상승 흐름을 이끌어 줄 것으로 보여지는 시점. 관련주로서는 서울반도체, 테스, 원익QnC, SFA반도체 정도가 보여집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시장의 대장주 역할을 하기에 중소형주 거래에 관심없다면 이와 같은 대형주를 거래 대상으로 삼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전체 시장 동시호가부터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준다기 보다는 전일 종가 부근에서 살짝 이탈하는 흐름을 보여준 뒤에 재차 반등세를 이어가며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한 약세장이 아니기에 스윙과 시초가 매매를 병행하기에 좋은 시장으로 종가 베팅 이후 시가 흐름에 따라 추가 매수 여부 결정에 다른 대응을 이어가도 큰 무리가 따르지 않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