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변화에 따른 시장 대응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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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이 대폭 감소한 시장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시점 이후로 폭발적인 거래대금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지금의 상황이 어려울듯 싶습니다. 즉, 팬데믹 발생 이전의 거래대금이 유지되는 시장으로 돌아갔으니 조금은 난감한 느낌? 차트상 과정을 지켜보면 지난 상승장은 역대급 시장임에는 분명합니다. 주린이들에게도 돈 버는게 이렇게 쉬운건가? 하는 생각도 했을것 같습니다. 사놓고 기다리면 상승하고, 물려서 버티면 상승하고.. 그땐 그랬죠. 그러나 그것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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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소멸에 따라 “벌 수 있을 때 진창 벌어두자.”

CPI 1914 2022 scaled

벌써 한해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크게 보면 하락장이었고, 구간내 반등은 있었으나 실제 시점을 잡기 어려우니 기회를 놓치는 일도 발생하기 일수였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기회의 시장이었을테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지옥과도 같은 시장. 아마도 주식과 현금 비중에 따라 극단의 상황을 보낸 이들도 많을 겁니다. 반도체 섹터는 사실상 뚜렷한 반등없이 전저점을 이탈하며 중장기 관점의 투자자들에게 어려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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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기본 ‘본절’

나는 지금도 갈등을 겪는다. 트레이딩? 인베스팅? 뭐가 정답이지… 뭐 그런 생각. 아무런 의미없는 생각과 고민.. 상승장에서는 투자가 옳다는건 요즘 초등학생들도 잘 알테고, 하락장에서는 트레이딩이 정답이다라는 생각은 상황이 그러하니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이런 이분법적인 오락가락함은 나 포함 많은 이들을 이 시장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햇갈리게 하리라 생각한다. 중장기든 단기든.. 사실 가장 중요한것은 본절이 아닐까 한다. 기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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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

변명이라도 남겨야 할 듯하다. 사실 뭐 그리 대단한 이유가 있겠냐만은 무언가 생각을 남기면 그것이 오해를 빚어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되었다. 그래서인가 어느 순간부터는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었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내 생각에 공감하는 것이 좋았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는 공감보다는 불필요한 오해와 나에 대한 편견을 갖게 만드는 일들이 한두개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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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8 업데이트 및 서버 이전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글쓰기를 멈췄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냥 게을렀습니다. 모처럼 글을 쓰려니 PHP8 보안 이슈 등의 문제로 강제 업데이트를 강요 받아서 부랴부랴 주말에 서버 이전 및 업그레이드를 끝마쳤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사이트 이곳 저곳 고치고 싶기도 하지만, 그건 차후로 미뤄두고 당분간 업데이트(?) 기념 글쓰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 PS. 기존 대비 속도가 어마무시하게 빨라졌네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