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도라 할지라도 수익이면 사랑이다.

수익에 만족해야 한다. 매번 큰 수익을 노리는 거래는 매우 많은 것을 걸어야 한다. 그것은 도박이다. 한번에..한방에 큰 큰 결과를 내고자 함은 스스로를 망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작은 수익일지라도 일단 꾸준할 수 있다면 지금 당장 상황이 좋지 않아도 반드시 일어설 수 있다. 그러니 작은 수익일지라도 만족하고 꾸준함을 갖추는데 집중해야 한다. 무조건 수익에 만족하자. 발매도라 할지라도 수익이면 사랑이다. 🙂

현실적인 수익을 챙겨나아가는 거래.

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그것을 오랜 시간 실천한 사람을 보통은 ‘고수’라 부른다. 현실적인 수익은 각기 다르다. 어떤이는 100%일 수 있으나, 나와 같은 이들은 1%가 될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확률적으로 기복없이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최소 수익률을 현실적인 수익률로 정하고 그것을 지켜내려는 노력. 그것을 나는 현실적인 수익이라 생각한다. 지금 당장 이 종목, 저 종목에 치이며 손실보면서 지금까지의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 한방을 찾아 …

Read more현실적인 수익을 챙겨나아가는 거래.

자신을 인정한다는 것.

실전에서 오랜 시간 거래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마주하게되는 에고(Ego)가 있습니다. 그중 제가 가장 빈번히 경험하는 것은 “내가 옳다는 것을 입증하겠다.” 입니다. 저만 그러한가요? 이 사고 방식은 이곳 저곳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당연히 무리한 포지션 또는 손절을 망설이거나 방치해 자칫 큰 화를 입게되는 경우가 가장 큰 골칫거리입니다. 나는 부족하다고 인정하는 것. 나는 절대 고수가 아니라는 것. 나는 트레이딩에 있어서 막힘없는 능력자라는 것. 무의식적으로 위와 같이 생각하고 겸손한척 행동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과 실제의 모습에서 발생하는 괴리감으로 또 다른 …

Read more자신을 인정한다는 것.

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내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트레이더로 살면서 누가 과연 자신을 고수라 칭하고 타인을 하수라 칭할 수 있을까요? 그저 이 시장에 오래 머물렀다는 이유로 고수라 칭하는 이들도 있겠으나 결국 얼마나 이 시장에서 목표한 바를 이뤄냈는가가 많은 이들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에서 여러 이슈가 생기고 그것들이 생각나서…) 여하튼. 예전 여러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급작스레 세상을 떠나신 분이 남기신 말 중 하나를 제목으로 정하였습니다. “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내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예나 …

Read more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내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누구나 수익은 낸다.

누구나 한 번쯤 인생에 큰 행운이 찾아온다. 일상에서 또는 업무에서… 이 글을 읽는 우리에게는 주식 시장에서가 그러하다. 기대치 못한 수익. 예상치 못한 상한가. 낙심과 절망 끝에 반등. 등의 행운. 그것이 손실을 넘어서 큰 수익으로 발생할 때는 금세 부자가 될 것 같은 상상에 1분 1초가 즐겁기까지 하다. 이제야 완성인가? 그간의 노력을 이제야 보상받는 것인가? 쉽지 않았던 그간의 시간이 주마등을 스친다.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그것의 연속성. 한 번의 행운으로 끝날 것인가? 그것을 실력으로 수준으로 인식할 것인가? 유교 …

Read more누구나 수익은 낸다.

초짜와 타짜. 목적과 묙표는 동일하다.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 하여 그것을 그른 것으로 취급할 수 있을까? 심지어는 비난과 힐난. 명분도 근거도 없는 비판이 시작과 끝인 경우도 있다. 모두의 목적과 목표는 비슷하다. 천천히 큰돈을 벌거나, 느긋하게 큰돈을 벌거나. 결국, 둘 중 하나다. 뭐가 옳다 그르다. 그것이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이분법적으로 나누고 정답을 정의 내리려 안간힘을 쓸 필요가 없다. 시장은 늘 변한다. 어제와 오늘. 오전과 오후. 10분 전과 지금. 늘 변화한다. 하나의 정답을 갖고 임하기에는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의 변수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것이 정답이기에 나만 …

Read more초짜와 타짜. 목적과 묙표는 동일하다.

정답을 맞추려 애쓰지 말자.

가격 추세에 정답이 있을까?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은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습니다. 오를 것으로 생각했던 시장이 내리면 그것에 맞게 대응을 하면 됩니다. 반대로 내릴 것이라 생각했던 시장이 오르면 용기 내 대응을 하면 됩니다. 내가 내린 결론이 정답인지, 오답인지 여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결론이 정답인 양 다른 이들과 경쟁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다 한들 남는 게 뭐가 있습니까? 보상이 주어지지도 않으면 명예 역시 남지 않습니다. 그저 치기 어린 자존심 싸움일 수밖에 없습니다. 돈을 버는 방법에는 …

Read more정답을 맞추려 애쓰지 말자.

주식 시장에서 돈 못 버는 이가 과연 있을까?

돈을 벌기 위해 온 이 시장에서 수익을 못내는 사람이 있을까? 주식 책 한권 집어들고 그대로 따라만 하더라도 누구나 수익을 낸다. 얻어 걸려 내든, 분석을 통해 내든. 수익은 정말 아무나… 모두가 낸다. 모든 분야가 그러하겠지만, 특히나 이 분야는 누구나가 한번쯤은 시장에서 큰 돈을 만져 본 경험들이 있다. (절대 평가를 한다면야 규모의 차이가 있겠으나 개개인에게 큰돈이다.) 이 시장에서는 누구나 돈을 번다. 구두 닦는 이들도 돈을 벌고, 도서실에서 공부하는 이들도 돈을 번다. 내 친구 택배 기사도 월급 이상의 …

Read more주식 시장에서 돈 못 버는 이가 과연 있을까?

약세장이어도 수익은 난다.

약세장입니다. 그렇다보니 사실 시장에 대해서 크게 논할 부분들은 없습니다. 뚜렷한 모멘텀을 갖지 않은 비추세 시장에서 실상 전략적인 부분은 큰 변화를 갖지 않기에 그러합니다. 이러한 시장에서는 과감한 베팅과 승부로서 수익을 내려하기 보다는 조심스레 시장에 접근하여야 할 것입니다. 장 마감 이후 전일대비등락률에 순위권 종목들 중 보유 종목이 없음을 아쉬워하며 무리수를 두는 거래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비추세 시장에서는 종목보다 심법이 더욱 중요 할 것이며, 마음을 잃게 되면 그 순간부터 계좌는 나락으로 밀릴 수도 있습니다. 비추세 시장이라고 하여 …

Read more약세장이어도 수익은 난다.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몰아낸다.

늦은밤 온다는 비는 아직도 오질 않고 있습니다. 빗소리에 잠이 들면 참으로 좋을텐데 오늘도 쉽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모두들 요즘 시장을 보고 느끼시면서 어떠한 느낌을 받으시는지요? 오늘은 허심탄회하게 개인적인 생각을 풀어 볼까 합니다. 주식 시장에 발을 담근지도 이제는 10년이 훌쩍 지나왔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일테지만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적잖은 비중을 차지 하는 시간이기에 저에게는 매우 긴 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때로는 그 시간을 후회하기도 하였으며 다른 길을 선택하였더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 당시 압구정 대신증권 …

Read more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몰아낸다.

어떻게 손실을 최소화 할지를 고민하자!

이제는 제법 덥습니다? 가만히 앉아마 있어도 땀이 뚝뚝 떨어질 그러한 무더운 날씨가 이제야 시작 되었습니다. 이러한 때일 수록 건강 관리에 유념하셔야 합니다. 간혹 현장에서 노동일을 하시는 분들이 책상에 앉아 일하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 한결 같이 묻는것이 “의자에 앉아 에어콘 바람 쐬면서 무에 그리 힘들어하는가?” 무엇이 더 힘들다라는 것을 논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여하튼 지적노동이라고 해야 할런지요? 수많은 고민과 생각 그리고 정적인 상황에서 얻게되는 심리적 공황과 어려움 그 모든 것들이 하나둘씩 쌓이면서 어깨를 뻐근하게 하고 …

Read more어떻게 손실을 최소화 할지를 고민하자!

누구나 수익을 내기 어렵고, 지키기 또한 어려운 시장.

이전 시황글을 통해서 밝혀드렸듯이 단기 매물 지수 저항대인 1950pt 돌파를 매우 힘겨워하는 구간에 놓여있습니다. 일단, 현시점에서 돌파의 강도가 약해짐은 제차 이전 저점 1888pt 붕괴 가능성을 열어두고 현 시장에 임해야 함을 뜻하기도 합니다. 변동성은 심해지며 종종 극단적으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일단, 이러한 시장에서 그 아무리 대단한 호재를 지닌 종목이 있다 할지라도 적극적인 매수보다는 위험 관리에 중점을 두며 조심스레 접근하는 것이 유리한 시장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허나, 다소 의심스러운 부분은 외인과 기관의 수급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종목군들이 …

Read more누구나 수익을 내기 어렵고, 지키기 또한 어려운 시장.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여섯번째 이야기

2013년도 1분기 국내 증시는 결과적으로 약세흐름을 벗어나기 어렵다라는 의견을 이전부터 현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유지해오고 있다. 그에 대한 명분은 시기적절하게 언론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나, 한낱 범부인 내가 그러한 일들을 미리 알았을리는 만무하고, 그저 그간의 학습과 경험 그리고 감각이 알려주는 방향성에 대한 신뢰를 하였을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전문가로서 다소 추상적인 부분을 명분삼아 시장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왔다라는 것은 긍정적으로는 솔직한 모습일 것이고, 부정적으로는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 그러나, 학습과 경험 그리고 감각은 달리 이야기하면 …

Read more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여섯번째 이야기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다섯번째 이야기

기관의 현물 매수와 외인의 선물 매수 포지션 전환이 이렇다할 영야가를 논하기 어려운 소폭의 상승흐름을 이끌어내는 하루였습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흐름은 역시나 개운한 마음으로 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직까지는 1억 매매자금 기준 현금비중 50% 내외는 유지하는 것이 불가항력적인 상황을 회피할 수 있는 최소한의 리스크 관리이지 않을까 합니다. KOSPI지수 하방 1930pt를 붕괴시키지 않는다면 당분간 횡보 또는 소폭의 상승 흐름을 이어나아갈 확률이 커보입니다. 만에하나 붕괴시킨다라면 잠시동안만일지라도 모든 매매를 정지하는 것이 옳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선물지수 254pt가 해당 KOSPI지수와 동일 …

Read more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다섯번째 이야기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네번째 이야기

오랫만의 시황글을 전해드립니다. 일전에 언급해드린바와 같이, 시장의 방향성은 종합주가지수 20일 이동평균선으로 방향성에 대한 예측과 대응이 가능하다하였습니다. 드물게 나타나는 기술적분석으로 쉽게 파악이 되는 시장. 허나, 실제 대응을 하는 입장에서 최근 시장이 상당히 곤욕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년 12월 중순부터 현재까지의 수급 상황이다.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각 메이저별 현물/선물 시장에서의 포지션 규모이다. 2013년 1월 전체 시장 수급 내역이다. 확연히 차이 나는 부분은 어떠한가? 외인들의 시장 이탈이다. 뱅가드 물량이 시장에 출회되고 있기에 당연한것 아닌가라는 결과론적인 언론, 증권사 …

Read more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네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