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엘리스그룹 상장 직후 급락과 상한가 반등의 배경 분석(10월 21, 2026)
- 반도체 산업의 기본 구조: 메모리와 비메모리의 이해(10월 20, 2026)
- 지지와 저항의 기술: 이동평균선과 매물대를 결합한 실전 기준선 설정법(10월 20, 2026)
- 박스권과 추세 매매의 구조적 차이와 가격 흐름별 진입 기준(10월 20, 2026)
- ATR(평균실제변동폭)을 활용한 손절매와 목표가 설정의 리스크 관리 원칙(10월 20, 2026)
- 삼성전자 2026년 3분기 잠정 실적 분석과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 배경(10월 20, 2026)
- 미국 기준금리 전망과 단기·장기 국채 금리 연동 구조 분석(10월 20, 2026)
- 삼성전자 반도체 초격차 전략: 4F² D램과 실리콘포토닉스 기술 점검(10월 20, 2026)
- 손절매의 중요성과 계좌 생존을 결정짓는 기계적 리스크 관리 원칙(10월 20, 2026)
- SK하이닉스 2027년 실적 및 산업 전망: 슈퍼사이클의 정점인가, 새로운 구조적 성장인가(10월 12, 2026)
-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전략과 상용화 전망(10월 12, 2026)
- 에스피지(058610) 간략 모멘텀 및 차트 분석(9월 28, 2026)
- 월배당 블루칩 'DIA'(9월 28, 2026)
- 2026년 9월 3일 - 장전 브리핑(9월 3, 2026)
- 모닝브리핑 - 글로벌 단장기 국채 금리 상승(9월 2, 2026)
- '핵심(Core) + 배당(Income) + 고수익(Growth/Leverage)' ETF 구성(8월 27, 2026)
- 차세대 유망 ETF Top3(8월 20, 2026)
- 3종목으로 끝내는 미국 ETF 투자 전략(8월 13, 2026)
- 26년 8월 13일 증시 자금 및 반대매매 추이 분석(8월 13, 2026)
- 거시경제 함수와 자산 배분 전략(8월 12, 2026)
- 거시경제 지표로 ETF 투자 방향성 결정(8월 12, 2026)
- 자산가들이 개별 주식을 버리고 ETF로 망명하는 이유(8월 11, 2026)
- ETF 기본 '배당주, 커버드콜, 리츠'(8월 11, 2026)
- 우리가 '돈'이 없지, '시간'이 없는가?(8월 6, 2026)
- AMD 실적, 가이던스 예상치 상회이지만 '감동은 하회'(8월 5, 2026)
- 미국 AI, 빅테크 투자 본진. QQQ ETF(8월 4, 2026)
- 미국 ETF로 완성하는 월급 독립(8월 4, 2026)
- 중국의 반도체 기술 자립. 그리고 DUV(7월 28, 2026)
- 적립식 투자의 함정: '그냥 사면 다 된다'는 착각에 대하여(7월 22, 2026)
- 2026년 7월 22일 투자 전략 - 글로벌 AI 산업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시장(7월 22, 2026)
- 7월 9일 모닝 브리핑(7월 9, 2026)
- 극단의 변동성 시장 - 모닝 브리핑(7월 2, 2026)
- 2026년 6월 26일 모닝 브리핑(6월 26, 2026)
- 스페이스X 그리고 AI 버블론(6월 23, 2026)
- 글로벌 금융 시장 초토화. AI 섹터/테마 중심의 급락 상황.(6월 8, 2026)
- 브로드컴: "잘하고 있는데.. 내가 너희들 기대감까지 맞춰 줘야되?"(6월 5, 2026)
- 13일의 금요일. Black Friday(3월 13, 2026)
- 美 대통령의 'Epic Fury' 그리고 중동 리스크 대응 전략(3월 4, 2026)
- 하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지 않으려고 하면 변명이 보인다.(2월 19, 2026)
- [2026년 2월 19일] 설 연휴 이후 투자 전략(2월 19, 2026)
- 美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 그리고 AI 버블론(2월 5, 2026)
- 2026년 1월 26일 - 모닝 브리핑(1월 26, 2026)
- 두산로보틱스(454910) 기술의 캐즘을 넘어 이제는 실적에 볕이 들까?(1월 21, 2026)
- 현대차(005380) 로보틱스 상용화와 다층적 포트폴리오가 만드는 구조적 상승(1월 21, 2026)
- 지투파워(388050) 실적 턴어라운드와 3대 성장 엔진(원전·AI·ESS)(1월 21, 2026)
- 도파민은 충동 매매의 원인이다.(1월 20, 2026)
- 요즘 시장은?(1월 6, 2026)
- 킹달러 강세, 中 AI 칩 도전, 후성 육불화인산리튬 급등! 최신 금융시장 동향 분석(11월 7, 2025)
- 소액으로 1억을 만든다? 이런 게 사기입니다!(9월 29, 2025)
- 8월 20일 주요 뉴스(8월 20, 2025)
- 8월 8일 - 모닝 브리핑(8월 8, 2025)
-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분 모멘텀 정리!(8월 7, 2025)
- 8월 7일 모닝 브리핑 - 오늘은 좀 늦었네요. ^^;(8월 7, 2025)
- 8월 6일 모닝 브리핑(8월 6, 2025)
- 7월 25일 요약 모닝 브리핑(7월 25, 2025)
- 한미 상호관세 협상 D-1(7월 24, 2025)
- 7월 23일 모닝 브리핑 요약(7월 23, 2025)
- AI 서비스. 그 중 클로디(Claude)에 대하여..(6월 26, 2025)
- 9월 9일 Black Monday?!(9월 9, 2024)
- 9월 5일 美경기침체 신호?!(9월 5, 2024)
- 9월 4일 美경기둔화 우려에 증시 폭락(9월 4, 2024)
- 9월 3일 - 모닝 브리핑(9월 3, 2024)
- 8월 16일 장전 브리핑(8월 16, 2024)
- 매수하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 매수 해 놓고 기다리는 사람.(3월 27, 2024)
- NVIDIA의 가치(3월 26, 2024)
- 내 기회비용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3월 26, 2024)
- 2024.1.29 - After Market(1월 29, 2024)
- 시장잡설...(9월 26, 2023)
- 변경 사항(6월 13, 2023)
- 2차전지가 주도하는 시장. 언제까지?(6월 13, 2023)
- KOSPI 2500pt 돌파 가능할까?(4월 5, 2023)
- 2023년 4월 4일 - 마켓 시나리오(4월 4, 2023)
- 급하니깐, 주린이다.(4월 3, 2023)
- 20230328 시장잡설(3월 29, 2023)
- 과연 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요?(1월 27, 2023)
- 현재의 주도주 그리고 미래의 주도주. 선택을 해야 한다면?(11월 22, 2022)
- 시장잡설 - 데이/스윙 그리고 중장기(11월 22, 2022)
- 현대차 단상 - 아직은 테슬라와 비벼 볼 수 있는 유일한 완성차 기업.(11월 22, 2022)
- 거래대금 변화에 따른 시장 대응 전략(11월 15, 2022)
- 불확실성 소멸에 따라 "벌 수 있을 때 진창 벌어두자."(11월 13, 2022)
- 트레이딩의 기본 '본절'(11월 8, 2022)
- 블로그에 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10월 17, 2022)
- PHP8 업데이트 및 서버 이전(8월 21, 2022)
- 단타하면 망하는 이유.(7월 4, 2022)
- 몰빵하지 말자.(6월 30, 2022)
- 매매일지는 형식에 얽매야 하는가?(6월 29, 2022)
- 전해 줄 수는 있어도, 가르칠 수는 없다.(6월 9, 2022)
- 3.3%(3월 14, 2022)
- 돈이 목적이라면?(2월 22, 2022)
- 하루 1만원 수익은 의미 없을까?(1월 24, 2022)
- 누구는 시간을 팔고, 다른 누군가는 시간에 희망을 섞어 판다.(1월 11, 2022)
- 큰 매매를 하기 위한 시작 단계에서의 대응과 위험관리(1월 10, 2022)
- 2021년 10월 5일 시장잡설.(10월 5, 2021)
- 매수 하기 위해 기다리는 것.(9월 6, 2021)
- 매매 횟수와 비중 베팅에 관한 글을 쓰려 했지만...(7월 22, 2021)
- 보수적 투자자라면 'Day Trading'을 간과시 하지 말자.(7월 19, 2021)
- 시장 잡설... 쓸대없는 생각들...(7월 14, 2021)
- 돈이 필요한 주린이...(7월 8, 2021)
- 시장잡설... 그런거 없다니깐...(7월 8, 2021)
- 모든 분들이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6월 24, 2021)
-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는 과정.(5월 26, 2021)
- 항상 현금이 있어야 한다.(5월 7, 2021)
- Market risk? or Ego risk?(3월 22, 2021)
- 중식이 - 나는 반딧불(3월 22, 2021)
- 현명한 트레이더 혹은 투자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3월 22, 2021)
- 월요일, 단기 트레이딩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3월 15, 2021)
- 트레이딩 복기하는 방법(3월 14, 2021)
- 주도주와 박스권 시장(2월 22, 2021)
- 수익이 보장되고 손실이 없다면 그 사람에게서 도망가라.(1월 24, 2021)
- F.M Business(1월 24, 2021)
- 스윙을 잘하기 위해서는....(1월 15, 2021)
- 초심자(주린이)의 시간 낭비 막는 공부 방법.(12월 28, 2020)
- 시장 친화적 마인드셋(Mindset)(12월 24, 2020)
- 종목별 비중 조절에 따른 수익 그리고 손절매의 중요성.(12월 4, 2020)
- 주식투자의 80%는 지식이 아니라 운용 기술이다.(11월 26, 2020)
- 눌림, 상따, 스윙 3가지 매매가 중요 할 뿐.(11월 24, 2020)
- 돈이 모이는 곳에 기회가 있다. 기회를 기다려라.(11월 22, 2020)
- 고점과 저점을 예단하지 말자.(11월 19, 2020)
- 모더나 이슈에 따른 순환매 대응.(11월 17, 2020)
- KOSPI 2500pt 돌파 가능할까?(11월 16, 2020)
- 승자는 자기의 원칙을 꾸준하게 실천한다.(11월 11, 2020)
- 화이자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성공(11월 10, 2020)
- 바이든 당선 확정. 제약/바이오 그리고 반도체 섹터 주목.(11월 9, 2020)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1월 6, 2020)
- 바이든 당선 확정과 대응 전략.(11월 5, 2020)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0월 27, 2020)
- 기준가로 보는 시장 방향성(10월 22, 2020)
- 자동차 업종 그리고 현대공업 - 주도주 리뷰(10월 5, 2020)
- 하나머티리얼즈 SiC(실리콘카바이드)링 진출(10월 5, 2020)
- 금일 간략 시황(10월 5, 2020)
- 미수, 신용 사용시 실패하는 이유는?(8월 26, 2020)
- 시간대별 매매 전략을 수립하자.(8월 25, 2020)
-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8월 5, 2020)
- 유한양행(000100) 방향성 전환.(8월 5, 2020)
- 주도주 리뷰 - 하나제약, 종근당, 종근당바이오, 카이노스메드, 유니셈(8월 5, 2020)
- 2차전지 대장주 LG화학(051910)(8월 3, 2020)
-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8월 3, 2020)
- 주식 트레이딩.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다.(8월 3, 2020)
- 주식 시장 지금은 고점인가?(7월 8, 2020)
- 현재 강한 종목이 앞으로도 강하다면 내가 매수 할 수 있는 적절한 좋은 가격은 어디인가?(7월 7, 2020)
- 종가 매매에 집중을 해야 할 시기.(7월 6, 2020)
- 뇌동매매, 추격매수를 하지 말아야되는 이유.(1월 5, 2020)
- 상승갭 상황에서는 시가는 매우 중요한 지지.(1월 2, 2020)
- 종목 선정의 명확한 기준을 갖자.(1월 2, 2020)
- 시장잡설(1월 1, 2020)
- 단기 매매를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와 집중력(12월 31, 2019)
- 지지 가격대를 찾는 연습을 반복해야 한다.(12월 30, 2019)
- 발매도라 할지라도 수익이면 사랑이다.(12월 23, 2019)
- 현실적인 수익을 챙겨나아가는 거래.(12월 17, 2019)
- 너무 많은 종목을 본다.(12월 17, 2019)
- 고가권 추격 매수는 매우 불리한 매매툴이다.(12월 17, 2019)
- 자신을 인정한다는 것.(10월 29, 2019)
- 마인드가 전부인 시장.(10월 28, 2019)
- 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내는 사람은 극소수이다.(10월 28, 2019)
- 현재 시장 주도는 무엇인가?(10월 28, 2019)
-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는 시점.(10월 22, 2019)
- 나는 어느 놈에게 먹이를 주는지(10월 5, 2019)
- 요즘의 시장을 바라보며...(8월 10, 2019)
- 2019년 7월 17일 관심 종목(7월 18, 2019)
- 명분을 찾아라.(6월 13, 2019)
- 당분간 과거의 글들을 올려보려 합니다.(5월 31, 2019)
- 강한놈의 면상에 돈다발을 집어 던져라.(5월 31, 2019)
- 현상 유지도 기꺼이 받아들여라.(7월 15, 2018)
- 자신만의 기준을 찾아라.(7월 14, 2018)
- 종잣돈과 수익률에 대한 고찰(7월 7, 2018)
- 지난번과 동일합니다.(6월 29, 2018)
- 안도하긴 이르다.(6월 20, 2018)
- 위기를 탈출하는 법(6월 19, 2018)
- 현금 비중의 중요성(6월 19, 2018)
- 5일선 이탈. 20일선 붕괴 종목(6월 18, 2018)
- 도롯가의 죽은 동물을 주워 갈 사람이 누가 있는가?(6월 14, 2018)
- 자신감이 낮을 수록 남의 불행을 즐긴다.(6월 9, 2018)
- 오늘은 저점 매수에 집중 해야 할 날.(6월 8, 2018)
- 맺고 끊기를 잘하면 주식투자도 잘한다.(6월 6, 2018)
- 당신의 그릇의 크기는 얼마인가? 그것이 탐욕은 아닌가.(2월 22, 2018)
- 버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면.(2월 21, 2018)
- 주식을 경력이나 수치로 접근 할 수 있을까?(2월 19, 2018)
- 데이 트레이딩은 필요한가?(2월 17, 2018)
- 손절매 하지 않을 주식을 매수하라?(2월 8, 2018)
- 급하게 매수하면 망하죠.(2월 7, 2018)
-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 가격(1월 24, 2018)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2월 28,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2월 19, 2017)
- 손절이 안 되나요?(12월 18, 2017)
- 매일 수익을 내야 하나요?(12월 14, 2017)
- 이익 실현이 안 되나요?(12월 13, 2017)
- 경계해야 할 심리 특성(12월 12,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2월 11,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1월 30,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1월 27,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1월 21,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1월 13,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1월 10, 2017)
- 몰빵이 문제다.(11월 6, 2017)
- 장을 방치하고 무관심하게 대응하실 필요도 없습니다.(10월 24, 2017)
- 비추세 저가 매수의 적절한 타이밍은 어디인가?(10월 23,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0월 16,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0월 10,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메릴린치 창구)(9월 28,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9월 27, 2017)
- 약세장에 감정 매몰되지 말자.(9월 25,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9월 19,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9월 11,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8월 17,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8월 14, 2017)
- 초짜와 타짜. 목적과 목표는 동일하다.(8월 13,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8월 11,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8월 8,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8월 4,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8월 3, 2017)
- 손실은 커지고, 매매가 꼬이는 이유는?(8월 2, 2017)
- 실패. 손실 종목을 장기 보유하는 이유는?(8월 1, 2017)
- 과거의 영광으로 현재와 미래를 낙관하지 말자.(7월 31, 2017)
- KOSPI 2400Pt 이후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은?(7월 17, 2017)
- 천한 수익?(7월 9, 2017)
- 급한 건 당신뿐, 시장은 전혀 급하지 않습니다.(6월 13, 2017)
- 2017년 5개월 연속 수익 마감 소회(6월 5, 2017)
- 손실로 장기보유하는 것은 투자가 아니다.(5월 29, 2017)
- 시장은 양호하며, 수익 내기에 수월한 시장입니다.(5월 9, 2017)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4월 20, 2017)
- 승자는 전사인가?(4월 17, 2017)
- Short and Fast(4월 4, 2017)
- 종목 발굴의 개념을 달리 해야 하는 이유(3월 24, 2017)
- 대한민국에서 단숨에 부자 되는 방법은?(3월 2, 2017)
- 시초가의 의미(2월 26, 2017)
- 외국인 수급 형태 분석(2월 24, 2017)
- 탐욕스러운 돼지가 가장 먼저 도살 된다.(2월 20, 2017)
- 성공하는 트레이더의 미니멀리즘 원칙(2월 6, 2017)
- 동시호가 허수 잔량 대처법(1월 27, 2017)
- 초조해 하거나, 압박감을 느낀다면?(1월 25, 2017)
- 기본 숙지 거래원 활용법(1월 22, 2017)
- 외국인 수급. 이대로 돌아설 것인가?(1월 17, 2017)
- 지금은 대형주 수익을 누릴 때!(1월 12, 2017)
- 포트폴리오 구축의 기본 이론과 실전(1월 5, 2017)
- 외국인 수급은 KOSPI 2050Pt 돌파를 가능케 할까?(1월 5, 2017)
- 진입과 청산 그리고 비중 기본 전략(1월 4, 2017)
- 속임수 거래량(12월 28, 2016)
- 첫번째 궁금한 이야기 Y(12월 28, 2016)
- 거래량 증감 여부의 키포인트(12월 27, 2016)
- 거래량 기본 이해(12월 26, 2016)
- 현명한 신용 레버리지 활용을 위한 안내.(12월 25, 2016)
- 거래량과 거래원 분석(12월 19, 2016)
- 거래원 창구 분석(12월 16, 2016)
- 실전 호가창 기본 1부(12월 12, 2016)
- 프로그램 매매와 HTS의 중요성(11월 29,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0월 31, 2016)
- 금일 KOSDAQ 645pt 미회복시 하락장 유지.(10월 26, 2016)
- KOSDAQ 643pt 미회복시 하락장(10월 25, 2016)
- 좋은 패가 아니라면 계속 쉬어라.(10월 19,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10월 6, 2016)
- 꾸준함을 잃지 않겠습니다.(10월 2,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9월 19,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8월 31, 2016)
- 연휴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8월 13, 2016)
-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의 문제점 - 2(8월 11, 2016)
-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의 문제점 - 1(8월 5, 2016)
- 오늘의 시장 대응 전략(7월 14, 2016)
- 오늘의 시장 대응 전략(7월 11, 2016)
- 오늘의 시장 대응 전략(7월 4, 2016)
- 상승의 명분이 없다.(6월 21,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6월 20,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6월 14,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5월 31, 2016)
- 피할 수 없는 의무(5월 31,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5월 27,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5월 24,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5월 17, 2016)
-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5월 12, 2016)
- 시장 분위기(5월 10, 2016)
- 대응 잘 하고 계십니까?(5월 2, 2016)
- 좋은 종목은 없다.(4월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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