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2480Pt 이탈 시에는 하락 폭 확대. 추가 2450Pt 까지 가능성 열어 둡니다.

KOSDAQ 772.3Pt 이탈 시 단기 하락 폭 확대. 모멘텀 상관없이 심리적 지지선 붕괴로 단기간 내에 회복해주어야 합니다.

유동성 감소 및 변동성 증대. 반도체 업종의 회의적 시장 반응. 바이오/제약 약보합권 횡보 및 비추세 전환 가능성.

시장에 대한 보수적 관점. 즉, 확실한 플러스권 또는 수급 안정 종목이 아니면 보유 자체가 리스크인 시장.

앞서 밝힌 기준 가격대 반등 여부에 따라서 시장 안정권 여부 판단 가능합니다. 비추세권 시장에서는 복잡한 생각을 경계해야 합니다. 되도록 단순하게 봅시다.

  • [1] 모멘텀: 물리학의 '동력'이라는 뜻에서 유래하여, 주식 시장에서는 주가 추세의 가속도를 측정하는 지표나 새로운 상승/하락 동력을 의미합니다.
  • [2] 유동성: 자산을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며, 기업의 단기적인 채무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 [3] 변동성: 특정 자산의 가격이 주어진 기간 동안 얼마나 크게 오르내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측정하는 척도입니다.
  • [4] 반도체: 전기 전도성이 도체와 절연체 중간 정도인 물질로, 전자 기기의 핵심 연산 및 저장 부품입니다.
  • [5] 약보합: 주식 시세가 이전보다 약간 떨어진 상태에서 큰 변동 없이 유지되는 것.
  • [6] 수급: 시장 내에서 주식을 사려는 매수세와 팔려는 매도세의 양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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