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내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트레이더로 살면서 누가 과연 자신을 고수라 칭하고 타인을 하수라 칭할 수 있을까요? 그저 이 시장에 오래 머물렀다는 이유로 고수라 칭하는 이들도 있겠으나 결국 얼마나 이 시장에서 목표한 바를 이뤄냈는가가 많은 이들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에서 여러 이슈가 생기고 그것들이 생각나서…) 여하튼. 예전 여러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급작스레 세상을 떠나신 분이 남기신 말 중 하나를 제목으로 정하였습니다. “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내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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