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발굴의 개념을 달리 해야 하는 이유

사실 주식 경력 1년 이상 되면 가장 고민하는 것이 ‘종목 발굴’이 아닐까 싶다. 언뜻 보면 금맥을 찾아서 떠나는 광부와 같은 심정이 느껴진다. 달리 생각해보면 옥석을 가리는 것 같기도 하다. 어떨 때는 서해 깊은 수심에서 수백 년 전 보물선을 찾는 것과 같은 의미 부여를 하는 예도 있다. 종목 발굴이라는 개념은 이제부터 달리해야 한다 생각한다. 현물 시장의 종목은 한정되어 있다. 매일 신규 상장이 이뤄지지도 않는다. 실제 그렇다 하더라도 모멘텀을 갖고 추세 구간에 놓여 있는 것은 매우 한정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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