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4.16] 시장 추세를 왜곡한들 계좌에 꽃이 피랴…!? – 봄날의 쓴약

돈을 벌어야만 한다. 돈이 필요하다. 돈때문에 주식을 한다. 수 많은 이유가 엉키고 설켜 이 황금 같은 주말에도 주식시장 생각에 머물게 하는 이 운명이 때로는 즐겁고 때로는 불행하다 생각해도 결국 시장을 떠나지 못한다. 돈을 벌었기에 더 벌기 위해 못 떠나고, 돈을 잃으면 만회하기 위해 못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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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12] 물타는 개인을 막을 수 없나, 떠나는 외국인을 붙잡을 수 없는가…!

시장의 암묵적 규칙인 개인의 행태는 오늘 같은 날에 더할나위 없이 아쉬울수가 없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일방적 청산 포지션과 시장 하락에 맞서 싸우는 전사로서 비춰질지 모르나, 실상은 매수 평단가를 낮추기 위한 추가 매수 행위와 연속적 행위로 인해 물타기를 전략이라 치켜세우는 마인드가 과연 얼마만큼 시장에서 개인으로서 생존케 할런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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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12] ********************* 시장상황

안녕하세요. 시장의 조정 하락 가능성을 둔 현재의 포지션에는 별다른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누차 강조드린바와 같이 시장 상확이 악화된다 할지라도 트레이딩을 멈추어서는 안된다라고 언급하였으나,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저하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의 무의미한 트레이딩은 리스크를 온몸으로 느끼겠다는 행위이기에 우선적으로 리스크 회피 전략으로서 새로운 기회를 노리며 집중력을 잃지 아니하고 시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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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7] 시장 상투를 우려해야 하는 시점인가?

4월 7일 기존 3월달 홀딩 포트 및 전일 매수 금일 최종 수익률 30% 돌파! 상한가 매매와 시장 조정 하락 가능성에 대비하여 포트 비중은 크게 잡지는 못하였으나 상대적으로 적지 않은 수익률로 시장에서 소외되지 않은 매매를 하였음에 전문가로서… 트레이더로서 큰 만족감을 느끼며 실전멤버분들께서도 큰 만족 하셨으리라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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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4] 후성(093370) 미련없는 수익 확정 +70.73%

우선 사과의 말씀부터 올립니다. 주말 예정되어 있었던 무료 방송을 전문가 본인의 사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 및 취소를 하게 된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여러분들께 보다 알차고 유익한 리딩 방송과 예정된 종목 추천이 다소 아쉬운 사정으로 인해 미루어진점 거듭 다시한번 사과의 인사 올립니다. 추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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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1] 시장은 타짜의 영역으로 접어들고 있다.

금일 시장 상승의 원동력이 되어준 외국인들의 수급 흐름이 무료 방송 이벤트와 과거 팍스TV 그리고 시황분석 글로서 누차 강조해온 바와 같이 흘러감에 따라 시장이 일정분 강한 상승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전 무료 방송에서 조정 하락의 가능성을 염두에 둔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드렸지만 트레이더라면 이런 시장 상승에서 작든 크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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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29] 우리는 시세 차익을 내기 위한 트레이더로서 생존한다.

어제의 지지부진한 흐름을 금일 오전장 일부 이어 나아갈지도 모른다는 부정적 생각이 팽배한 가운데에서도 장중 점진적인 시장 상승 견인의 수급 메이저인 외인들의 일정분 포트폴리오 구축에 대한 추론이 뒷받침 되어 리스크 관리에 임하며 조심스러운 매수에 임하신 분이라면 작게라도 수익을 얻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금일 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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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28] 시장의 ‘阿Q’에게 고한다.

어릴적 교과서의 “아큐정전(阿Q正傳)”을 기억하시나요? 책장을 정리하다 발견한 한권의 얇은 책을 펼쳐 놓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고 반성하며 제 자신을 돌아 보았습니다. 루쉰이 만들어낸 아큐란 인물에 제 자신이 투영되어 어느덧…. 지켜보는 이 하나 없는 곳에서 책을 보는 상황에서도 부끄럽고…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큐정전을 바라보며 시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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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26] 만약에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가 대한민국 증시에 머물러 있다면?

주식매매를 하며 누구나 한두번쯤을 들어보았을… 추세추종의 대가이자 개인 트레이더로서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머쥐었다고 평가되는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 물론, 알려진바로는 그러하나… 실질적으로는 에드 세이코타(Ed Seykota)가 월등한 수익률과 수익금 규모로 널리 알려진 현존하는 금융 시장의 대가를 뛰어넘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소주한잔 기울일 기회가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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