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롯가의 죽은 동물을 주워 갈 사람이 누가 있는가?

드라이브가 취미입니다. 어디 먼 곳을 다녀오기보다는 가까운 곳이라도 여유 있게 바람 쐬는 것을 좋아합니다. 전국 팔도를 주말마다 다니는 것은 주식을 하는 사람으로 할 일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들뜨는 마음을.. 때로는 가라앉는 마음을 잊기 위해 다스리기 위해 이곳저곳을 다닙니다. 자연스레 국도로 다니다 보면 도롯가에 놓여 있는 죽은 야생 동물의 사체를 자주 보게 됩니다. 흔히 차에 치여 죽은 비운의 동물들이겠지요. 한번, 두 번 다닌 길의 사체가 잔인하게 짓이겨지고 흩어지며 어느 날 비가 내리고 눈이 내리면서 …

Read more도롯가의 죽은 동물을 주워 갈 사람이 누가 있는가?

손절매 하지 않을 주식을 매수하라?

글쎄요. 손절매는 개인 투자자가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위험 관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힘의 균형에 따라 물타기로 평단가를 낮춤으로서 반등 시점에서 소폭 상승에 수익 또는 손실 회복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전략적 베팅은 전업 또는 나름의 경험을 쌓지 않은 이상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스켈핑 거래에 있어서도 충분한 기술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대다수 분들은 장중의 움직이는 시세에 이성적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가끔 손절매 하지 않을 주식을 매수하면 되지 않는가? 또는 기다리면 되지 않는가? 등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

Read more손절매 하지 않을 주식을 매수하라?

유리하거나 혹은 불리하다고해서 투자의 결과는 달라질까?

주식, 부동산, 채권 기타 등등 다양한 재테크 수단으로서 이용되는 시장이 일반적으로 불리우는 상승 추세 흐름에 놓여 있다 가정할때. 그렇다면 대다수 참여 인원은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시장 평균 상승 대비 수익을 그리 쉽게 녹록히 낼 수 있을까? 반대로, 불리하다고 해서 모두가 손실을 반드시 보게되는 것일까? 어쩌면 이 문제에 앞서 비관론자와 낙관론자를 비교하였을시에 비관론자는 어느때이건 관계없이 항시 투자에 대해서 보수적인 의견 피력을 많이 한다. 현금이 좋다. 하지 마라. 절대 하지 마라. 등등의 이야기들 말이다. 반대로 낙관론자는 …

Read more유리하거나 혹은 불리하다고해서 투자의 결과는 달라질까?

목표를 유지하기 위한 사소한 방법들.

아마도 나와 같은 보통의 인간이라면 살면서 셀 수 없을 만큼 목표를 설정하고 이내 잊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을 것이다.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것은 ’성실히’ 사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부단히 노력하고 살아간다는건 매우 힘들다. 힘든 정도가 어느 정도일까? 그건 아마도, 과정 보다는 잊고 지내다 문득 자신이 작심삼일은 커녕 하루도 못가 당차게 설정했던 그것을 잊었을때를 자각하는 순간이 아닐까 싶다. 물론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횟수가 가중 될 수록 마음은 …

Read more목표를 유지하기 위한 사소한 방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