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잭슨 홀 미팅과 국내 증시

지난 2분기 3분기의 KOSPI시장 상승을 주도하였던 미국계 자금은 실제 외인 투자 비중이 높은 대한민국 금융 시장에서 40% 이상의 자금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해당 자금 규모는 1개월여전부터 시장의 횡보 및 하락의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중국계 자금 이탈에 이어 추가적인 이탈 흐름세를 보여주고 있다. 현 시점 지표는 뚜렷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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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대시세 낼 흑진주 골드 종목 시리즈 분석 – 2탄(서울반도체)

최근 며칠간 따뜻한 봄날과 같던 날씨는 얼마 가지 못하고 이내 꽃샘 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급작스런 기온 변화 덕분에 저 역시 콧물이 훌쩍 하는것이 이러다 황금 같은 주말을 허투로 보내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시리즈의 연속으로 오늘은 2탄 종목을 간략한 코멘트로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글의 취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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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네번째 이야기

오랫만의 시황글을 전해드립니다. 일전에 언급해드린바와 같이, 시장의 방향성은 종합주가지수 20일 이동평균선으로 방향성에 대한 예측과 대응이 가능하다하였습니다. 드물게 나타나는 기술적분석으로 쉽게 파악이 되는 시장. 허나, 실제 대응을 하는 입장에서 최근 시장이 상당히 곤욕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년 12월 중순부터 현재까지의 수급 상황이다.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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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7] 그들은 왜? 실패를 반복 하는가.

신뢰와 믿음이 무너진지 이미 오래인 시장. 시장뿐만이 아니라, 그 어느것도 신뢰할 수 없는 현 시장. 개인 시장 참여자분들의 혼란스러운 마음이 갈피를 못잡고 살얼음판을 걷듯 매사 조심 조심 할 수 밖에 없는 이때. 과연 어떠한 전략과 전술로서 시장에 대응 할 수 있을까? 수많은 고민이 교차하는 시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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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18] “KODEX 레버리지(122630)”에 대하여……

최악의 시장 상황. 모두들 생존하고 계신지요? 현시점 ‘KODEX 레버리지(122630)’ 기준으로 시장을 평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황글을 보신분들은 이미 아시다시피, 5월 초부터 시장 하방에 대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단기매매와 무리수를 두는 매매를 극단적으로 배제시키며 현시점까지 손실율 제로(zero)를 유일무이하게 이루어내며, 소소할지라도 수익으로 현시점까지 여유롭게 시장을 관망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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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23] 진부한 시장잡설(市場雜說)

온통 봄내음이 진동을 하는 이러한 때에 시장은 아직 이렇다할 확정적 방향성을 보여주기 보다는, 각 업종별 대표 종목을 기준으로 순환매 장세가 이어지며, 확정적 포지션 보다는 다소 짧게 끊어치는 매매가 효율적인 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KOSDAQ 종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국내외 시장은 현시점 이렇다할 모멘텀을 갖지 못한 상황에서의 2,000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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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3] 해석은 쉽고, 실전은 왜? 안되는가.

모두들 주말 편히 보내셨는지요? 지난 목요일. 옵션만기일의 극단적 흐름이 끝마쳐진 이후, 시장 참여자들을 당황케한 하락 시그널이 다시 되돌리는 모습을 보이며, 다시금 안도의 숨을 내쉴 수 있게끔 나름의 흐름을 연출한 한주의 마무리 이후 새로운 한주 다시금 혼란 스러운 시장에서 어찌 생존할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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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8.28] 현 시장의 광기와 흥분 – 수익과 생존의 괴리.

모두들 주말 편히 보내고 계신지요? 최근 약세장의 흐름의 지속적인 진행 및 반전 여부에 대한민국 시장 참여자들의 모든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현재. 과연 우리는 어떠한 행동을 취하여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몇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시장은 본래 자기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나아간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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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8.19] 현재의 주식시장에서는 죽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

오랫만에 시황분석글을 씁니다. 그간 모두들 안녕하셨는지요? 그간 쉽지 않은 장세가 지속되어오면서 많은 분들이 심신 모두 지쳐버리시지는 않았을까 싶습니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최근 약세장의 흐름속에서 지속적으로 우리 정회원님들께 강조드린것들 중에 몇가지를 꼽아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살아 남자.” 그렇습니다. 비겁하게일지라도 일단 살아남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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