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버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단기 매매에서 잦은 손절매 또는 이익 실현에 망설이고 순발력이 부족하다 여기면 단기 매매를 버려야 합니다. 스윙 매매에서 비추세 거래에 익숙하며 음봉에서 매수를 두려워하고,  양봉에서 경거망동하며 추격매수를 한다면 역시 버려야 합니다. 중기 이상의 거래에서 비추세 거래에서 계속 물타기를 반복하며 손실로 장기 보유한다면 역시 버려야 합니다. 이것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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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익을 내야 하나요?

승률과 손익비에 대한 고민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간단하게 승률이 높다는 것은 거래 횟수와 성공 사례가 비례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10번의 거래 중. 수익을 5회 이상 낸다면 승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률 50% 이상. 보통은 매우 어려운 영역입니다. 실전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간혹 불가능하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괴상하기도 확률이 100%에 가까워지면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신뢰하는 분들이 넘쳐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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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0] 허상을 쫒지 말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자.

추운 겨울날 현재의 시장 현 날씨와 크게 다를 것 없는 춥디 추운 흐름을 이어 나아가며 추가적인 상승에 대해서 낙관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시장 방향성을 놓고 보았을때, KOSPI 시장의 경우는 단기 고점 1980pt까지의 오버슈팅을 기대할 수 있겠으나, 시장 외적 흐름이 그것을 허용치 아니하고 있습니다. KOSDAQ  시장의 경우 극악의 변동성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미 오래전부터 밝혀드렸듯이 개인 시장참여자가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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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1] Trading is a mental game.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하는 마무리를 보여준 금일 시장 상황에서, 역시나 시장은 예측보다는 대응이 좀더 효율적임을 증명하는 하루이지 않았나 싶다. 오전장 혹시나 했던 코스닥 반등과 코스피 소폭 반등 및 횡보에서 쉽사리 예단하고 시장에 접근한 트레이더라면 오후로 접어드는 시장 상황에 심적으로 부담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 점차 변동폭을 줄이기는 하나, 대선 마무리후 차기 정권이 안정 궤도에 올라서기까지는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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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11] 소주한잔… 당신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 part.1

최근의 상승 이후 시장의 횡보 흐름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다소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애매모호한 시장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개별주들의 흐름이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이 역시 언제 어떻게 한없이 무너져 내릴지 모르는 모래성과 같기에 객관적 시장 평가는 사실 별다른 감흥 없이, 그저 그렇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최근 개별주들의 흐름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참 재미난 흐름이지 아니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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