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트레이더 혹은 투자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

똑똑해야 투자 혹은 트레이딩을 잘 할 수 있을까? 보통은 꼭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 한다. 그렇다면 무식하면 주식 투자 혹은 트레이딩을 잘 할 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물론, 나와 이 글을 읽는 이의 기준은 다를 수 있다. 나는 트레이딩(이하 투자도 포함)은 되도록 현명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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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와 박스권 시장

시장 대응이 어려운 구간입니다. 박스권 시장의 연일 시장의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종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과정 중 소외감과 박탈감 그리고 조급함이 여러분들을 지배하리라 생각합니다. 늘 그래왔습니다. 새삼스러울게 없습니다. 그러나,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는 이 모든것이 처음이신 분들이 많으시겠지요? 아마도 그러할 것입니다. 어떤 날은 시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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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내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트레이더로 살면서 누가 과연 자신을 고수라 칭하고 타인을 하수라 칭할 수 있을까요? 그저 이 시장에 오래 머물렀다는 이유로 고수라 칭하는 이들도 있겠으나 결국 얼마나 이 시장에서 목표한 바를 이뤄냈는가가 많은 이들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에서 여러 이슈가 생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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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투자자(트레이더)들의 환상

어제는 약세장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딱히 시장을 잘 이해하고 예측하였기에 홀로 약세장을 외친것은 아니다. 다만, 분명한 사실을 가감없이 분명히 인지하고 그것을 그저 기록으로서 남겼을 뿐이다. 마찬가지다. 이 시장에 머무는 대다수의 참여자 역시 시장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그것을 자기식대로 또는 필요에 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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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여섯번째 이야기

2013년도 1분기 국내 증시는 결과적으로 약세흐름을 벗어나기 어렵다라는 의견을 이전부터 현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유지해오고 있다. 그에 대한 명분은 시기적절하게 언론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나, 한낱 범부인 내가 그러한 일들을 미리 알았을리는 만무하고, 그저 그간의 학습과 경험 그리고 감각이 알려주는 방향성에 대한 신뢰를 하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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