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소멸에 따라 “벌 수 있을 때 진창 벌어두자.”

벌써 한해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크게 보면 하락장이었고, 구간내 반등은 있었으나 실제 시점을 잡기 어려우니 기회를 놓치는 일도 발생하기 일수였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기회의 시장이었을테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지옥과도 같은 시장. 아마도 주식과 현금 비중에 따라 극단의 상황을 보낸 이들도 많을 겁니다. 반도체 섹터는 사실상 뚜렷한 반등없이 전저점을 이탈하며 중장기 관점의 투자자들에게 어려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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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80%는 지식이 아니라 운용 기술이다.

전일 시장은 하락폭을 키우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간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서인지 별다른 일 없이 오전에 현금을 대폭 확보하며 관망하여 시장의 하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전 하락은 조정이 될지 하락의 신호탄이 될지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저 외국인들의 그간 매수해온 돈의 힘과 규모가 아직은 강하다고 판단하기에 전일 하락을 조정일 확률이 높다. 정도로 생각 할 뿐입니다. 양시장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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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과 저점을 예단하지 말자.

순화매의 극단적인 흐름이 발생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모멘텀에 의한 급등락 움직임을 보이며 실상 데이 트레이더들에게는 매우 유리한 시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윙 트레이더에게는 장중 충동적인 매매를 하게끔 호가창의 움직임 또한 순간적인 급등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수 위치상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를 갖기 어렵게 만들고 있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조정 또는 하락 시그널은 발생치 않고 있습니다. 해외 증시는 Covid19 확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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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2500pt 돌파 가능할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거리두기 격상 검토 이슈가 주말 내내 반복되었습니다.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 확산세가 더욱 강해짐에 따라 언택트 관련주들의 움직임도 지속 관찰해야 겠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지난 금요일 주목 받았던 교육주를 필두로한 언택트 종목군들의 반등. 그와 같은 종목군들을 관찰해야 겠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5039200001?input=1195m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969955.html 일본과 함께 중국의 인민은행에서도 디지털 화페에 대한 이야기가 지속 나오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호재로 작용할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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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지역에 따라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 힘들고 고된 더위에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편, 다시금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스칩니다. KOSPI 2400Pt 부근에서 횡보 흐름이 지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 지난 시간 동안 외국인들의 적극적인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서는 시점. 기관과의 쌍끌이. 개인의 적극적인 매도가 어제부로 조금씩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최소 3일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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