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대형주 수익을 누릴 때!

코스닥 시장은 약세. 코스피 시장은 강제. 양시장 상반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코스닥 종목들의 비추세 움직임이 지속 되면 코스피 시장의 주목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경험이 많은 분들은 테마주 강세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 할지라도 수급을 꾸준히 관찰한 분들이라면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다양한 불가항력적 변수가 존재합니다. 답이 내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섯부른 예측으로 임하기에는 불확실성이 매우 큽니다. 이런 경우에는 깊게 고민할것 없습니다. 단기 대응이 유일한 답입니다. 예외적으로 중장기 상승 또는 단기간내에 큰폭의 상승 종목의 결과론적 해석으로 주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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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2050pt를 기준으로 어느 날은 상승 또 어느 날은 하락을 반복하며 비추세 시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대외부적인 특이 변수는 없으나 삼성 갤럭시 노트7 발화(폭발)과 관련된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신고가를 다시 한번 갱신하려는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시장은 결과적으로 다시금 반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시장 참여 수급이 좀처럼 늘지 않고 있습니다. 기관은 배알 없이 휘둘리는 수급 상황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개인은 과거와는 달리 상당히 과감한 포지션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예로 시장 하락시 과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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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짧은 시간 동안 적잖은 상승 흐름을 보인 이후 보란듯이 블랙 먼데이로 한주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시장은 2,000pt 안착 및 추가 상승 흐름은 꾀나 어려운가 봅니다. 어찌되었든 그러한 부분이야 주식 하는 이들이라면 어느 정도 감안했던 부분인지라 대다수 분들이 예상은 했지만 이리도 빨리 닥칠 것이라고는 생각치 못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라고 요술봉 들고 미래를 내다 보는 것도 아니기에 당연한 것입니다. 한낱 범부일 뿐이죠.. 물론, 특출 난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다하여 미래를 내다보는 특별한 능력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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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비추세 시장은 지속 되고 있습니다. 반등은 있어도 추세 전환에 있어서는 힘겨운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해외 증시와는 역행 또는 그 수준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는 반등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의 지속은 결국 새로운 박스권을 형성하며 횡보의 시간을 가져 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요 몇일간의 시장 반등에 개인은 적극적인 매도로 대응하며 기관의 외국인을 그러한 수급을 관조하는 자세를 취하였습니다. 어느 누구하나 확신을 갖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상방 1970pt 안착 여부가 중요하며 해당 가격 돌파 이후 안착이 소폭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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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잘 하고 계십니까?

약세 시장은 지속 되고 있습니다. 이제와서 내가 옳은 말을 했었다라는 식의 자화자찬은 필요 없습니다. 분위기와 방향성에 따라 그간 대응들을 어찌 잘 하셨는지 제 덕은 좀 보셨는지 문득 궁금할 따름입니다. 주식이란게 그러합니다. 늘 대박이 터지고 수익이 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실전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알지만 나는 아닐 것이다 혹은 나를 제외한 다른 이들은 늘 대박이고 수익이 크게 나는것 같은 생각에 사로 잡히시는 경우 역시 많습니다. 실제로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전일대비등락률 상위에 포진한 수 많은 상승 종목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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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종목은 없다.

지난 월요일 장중 전략과 마찬가지로 지금 역시 KOSPI 지수는 2020pt를 기준으로 합니다. 아쉽게도 해당 기준가를 중심으로 오르지도 내리지도 못하는 박스권 비추세 구간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결과는 아니지만 이러한 시간이 오래 지속 될 수록 상승보다는 하락의 확률이 커질 것입니다. 다만, 외국인들의 꾸준한 매수세는 과연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들은 개인과 다릅니다. 법적 가능 범위 내에서 최고의 최상의 대우(?)를 받고 있기에 실질적으로 매수가 보다 단 0.1%라도 플러스권을 유지한다면 실제 그들은 손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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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꼬리에 물리지 말자.

누가 강세라고 하나요? 시장은 비추세 시장임을 여실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정답 유무는 필요없습니다만 혹여 시장 왜곡으로 현금 비중을 극단적으로 낮추며 주식 비중을 증가 시키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발생하여 괜스레 마음이 상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춤을 추고 있습니다. 지수 보다는 구성 종목들의 변동성이 극심합니다. 혹자는 이야기 합니다. 변동성이야 말로 개인 투자자에게 최고의 시장 상황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실전에서 변동성은 어디가 저점인지 또는 어디가 고점인지 가늠키 어렵게 합니다. 몇가지 잔기술(기술적분석, 호가창, 수급분석 기타 등등)이 아무리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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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포트 정리 시기는 언제인가?

악성 포트. 달리 말하면 물린 종목. 주식 매매를 하는 이라면 한두번쯤은 제때 매도하지 못한 종목이 정신을 못차릴만큼 손실이 증대되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조차도 시간이 지나면 손실에 대한 충격과 공포도 이내 익숙해지며 장기투자 혹은 가치투자로 초기 매수 당시의 명분을 손바닥 뒤집듯이 바꿔 버린다. 그렇게 쌓인 종목이 한개 두개 심지어는 10개 이상인 경우도 흔하다. 개인적으로는 실제 45개까지 본적이 있다. 총 투자자금 3억원 정도의 금액이었는데… 여러 곳에서 시장은 늘 기회가 가득하고 매수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하지만 실상 시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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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을 정확히 알고 참여하는가?

지수의 변화는 오늘도 어김없이 개인들을 유혹한다. 지난 1년 동안의 주가 변화의 놀라움과 지수의 변동성은 매월 개인들에게 매매전략을 지속 수정하게 만들었다. 그렇다면 개인들은 수익을 얼마나 벌어들였을까? 그에 대한 정답은 아직도 수 많은 개미들이 주식에 대한 환상만을 가지고 있지, 정작 이렇게 지수가 널뛰고 주가가 올라도 개인들의 수익률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는 안들린다. 왜? 실상 수 많은 개민들은 급등주의 환상과 상한가 한방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기술적분석과 각종 출처를 알 수 없는 해괴한 방법론을 기법이라며 맹신한다. 큰 공룡과 싸우는 개미! 나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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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것이 비범하다.

오랜 시간 동안 중국 역대 황제의 수명을 연구했더니 반수 가까이가 제 명대로 살지 못했다. 권력의 정점에선 그들이 왜? 천수를 누리지 못하였는가? 중구그이 황제 중에서도 진시황은 기구한 운명을 갖고 있다. 남방 순시를 하다가 객사하였는데 서불을 시켜 불로초를 찾으려고 동남동녀 오백인까지 보냈건만 그가 기대하는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급한 마음에 단약을 만들게 하였으나 아뿔사! 그 아넹 독이 들어 있을 줄이야… 한마디로 대박 찾다가 쪽박 찬 격이다. 시골에 가면 노인들이 하나 같이.. “죽어야지.. 죽어야지…”라고 읖조리면서도 결국 천수를 누린다. 보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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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1876pt 기준 이하. 점진적 하락폭 확대.

미증시의 선방(?)이 시장에 특효약이 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및 유럽 증시 전반적으로 호조새를 띄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은 비추세 영역에서 벗어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여집니다. 약세장의 전형적인 흐름입니다. 전약후강. 점진적 저점 이탈. 종가 이탈. 실상 이러한 시장의 가장 현명한 대응전략은 단기 매매입니다. 단기 매매라고해서 장중에서 불필요한 거래 횟수를 늘리며 치고 빠지는 전략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스윙이든 분단타든 모멘텀이 소멸되면 그 즉시 손익 여부를 떠나 매도에 나서는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불시에 시장 하락 흐름이 발생시 동반 하락하는 종목은 반등 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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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1880pt 기준 이하는 하락장 or 약세장

역시나 시장은 약세장입니다. 앞서 1878pt 회복 여부을 기준 삼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전일 1878.45pt로 마감을 지어 금일 시장에 대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만 역시장 비추세 시장임을 증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일장은 1880pt를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 가격은 그럭 저럭 안정권이라 판단을 할 것입니다. 이하 가격은 약세장 혹은 하락장으로 판단합니다. 약세장이라하면 힘없이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시장을 뜻한다면, 하락장은 큰폭의 gap 하락을 뜻 할 것입니다. 여하튼, 양시장 모두 비추세 시장입니다. 구태여 구분을 지은것은 그에 따른 전략이 미묘하게 달라질 수 있기에 그러합니다. 현재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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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새해 첫날. 그저 아무 생각없이 사무실에 출근하여 PC를 키고 분주하게 장전 준비를 하였습니다. 아뿔싸… 오늘은 10시부터 개장한다고 합니다. 무언가 속은 기분이지만 아쉬운대로 평상시와는 다른 여유 있는 장전 준비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서 수회에 걸쳐 밝힌 내용의 요점은 “약세장”이 결론이었습니다. 예외 상황에서 상승 전환한다 할지라도 그 폭은 짧을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이유는 수급. 시장의 저점은 외국인이 만들어줘야 한다라는 시장 격언이 지금은 반드시 실현 되어야 하는 시점이기에 그러합니다. 상승과 고점은 관계 없습니다. 저점이다라는 시장 참여자의 의견 일치 시점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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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늘 그러하듯 올해도 작년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라는 다짐도 있을 것입니다. 반면에 작년의 성공에 이어 올해도 역시 이어나아가겠다라는 목표를 설정하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에서의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장 차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실력의 경계선은 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경력이 오래 되었다고 ‘방망이 깎던 노인’의 이야기처럼 초절정 고수로 등극을 하는 것도 아닐뿐더러, 배움이 깊다하여 남들보다 월등한 결과를 내는 것 역시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시장을 어떤이는 괴물과도 같은 생명체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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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늘 그러하듯 시장 역시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상 시장에 대해서 왈가왈부 할 단계는 아닙닌다. 지난 약세장의 유지 기간을 생각한다라면 지금의 시장은 진작에 익숙해졌어야 합니다. 또한 대박을 쫒기 보다는 다문 몇푼이라도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것이 더욱 중요한 시기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새해에 더욱더 중시 될 것입니다. 인출 없는 대박은 없습니다. 요즘 같은 때에는 더욱더 리스크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며 그 결과물은 인출된 현물 자산이 되어야 합니다. 시장이 좋으면 계좌에 돈을 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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