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PLASH(위플래쉬)

아무런 계획 없는 토요일 밤. 남들에겐 불타는 토요일이 그저 나에게 토무룩(?)한 그런 밤. 아무 생각 없이 친두에게 혼자서 영화나 볼까한다라는 말이 시작되어 무작정 극장으로 차를 돌려 향했다. 볼만한 영화가 뭐 있을까 싶었지만 그닥 보고픈 영화는 없었다. ’스물’이란 영화는 흥행은 하는 듯 하지만 오픈빨인것난 같고 화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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