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꼽혀 있다. 수년전 구매 후 보지도 않고 쳐박아 뒀었나보다… 버리기전에 훑어 보았다. 음….. 유구무언
Year: 2014
비판과 비난
비난은 칭찬보다 쉽고, 비난과 비판은 근본이 틀리다.
그냥 타인에 대해서 무관심하게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이 최선임을 잊지 말자. 누가 뭐라고 지껄이던 나와는 관계 없고 내가 가는 길이 나의 길이다. 무슨 일을 어디에서 하든지간에 말이다.
책장에 꼽혀 있다. 수년전 구매 후 보지도 않고 쳐박아 뒀었나보다… 버리기전에 훑어 보았다. 음….. 유구무언
비난은 칭찬보다 쉽고, 비난과 비판은 근본이 틀리다.
그냥 타인에 대해서 무관심하게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이 최선임을 잊지 말자. 누가 뭐라고 지껄이던 나와는 관계 없고 내가 가는 길이 나의 길이다. 무슨 일을 어디에서 하든지간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