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현인의 365일 증시 흐름잡기

책장에 꼽혀 있다. 수년전 구매 후 보지도 않고 쳐박아 뒀었나보다… 버리기전에 훑어 보았다. 음….. 유구무언

진심은 통하지 않는다.

오늘 나는 오랜 시간 동안 고민했던 것들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찾았다. 바보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순진한 생각일 수 있는 이것. ”언젠가 알아주겠지…” 라는 생각. 그렇다. 혹, 간혹 TV에 나오는 어느 장인들은 제품 생산 능력은 뛰어날지 모르지만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는 배고픔을 자처하는 경우가 많다. 더 나아가 적극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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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치킨을 대신하는 커피는 버블인가?

농담반 진담으로 퇴직하면 “치킨집이나 하지 뭐..”라는 말을 내뱉는 이들이 많다. 그뿐만 아니라, 떡볶이, 편의점, 술집, 고깃집에 이어 이제는 카페까지 어찌보면 흔하디 흔하고 그러하기에 최소한의 생계비 + 사업 유지 수입 정도는 벌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심리가 작용을 하는 것인지 요즘은 너도 나도 구석 구성에 카페 차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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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2085pt ~ 2045pt 방향성 탐색 및 현물/파생 전 금융 시장의 미약한 거래량 유지. 9월 11일 선물/옵션 만기일 흐름에 따른 포지션 확정에 불안감 팽배가 이어 지고 있음. 시장 참여자를 비롯한 메이저에서도 휴장에 따른 금융 시장 돌발 변수에 대응 할 수 있는 기회 부족에 따른 보수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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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글쓰기에 대한 각오

늘 그러하듯 거창한 계획을 세워 놓았던 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대충 그냥 저냥 시간만 허비하며 보내고 말았습니다. 드라마도 보고 친구들과 술도 한잔하고 이곳 저곳 끌려다니며 시간만 허비하고 그러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계속적으로 앞으로 어떠한 생각을 갖고 일을 진행해 나아갈지에 대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였습니다. 첫째로 생각(사고)의 전환이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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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잭슨 홀 미팅과 국내 증시

지난 2분기 3분기의 KOSPI시장 상승을 주도하였던 미국계 자금은 실제 외인 투자 비중이 높은 대한민국 금융 시장에서 40% 이상의 자금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해당 자금 규모는 1개월여전부터 시장의 횡보 및 하락의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중국계 자금 이탈에 이어 추가적인 이탈 흐름세를 보여주고 있다. 현 시점 지표는 뚜렷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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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비난

비난은 칭찬보다 쉽고, 비난과 비판은 근본이 틀리다.

그냥 타인에 대해서 무관심하게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이 최선임을 잊지 말자. 누가 뭐라고 지껄이던 나와는 관계 없고 내가 가는 길이 나의 길이다. 무슨 일을 어디에서 하든지간에 말이다.

무조건 상승만을 외치는 것이 정답인가?

수많은 사람이 이 주식시장에 참여하며 나름의 노력을 통해 자산 증식의 목표를 이루려 한다. 과연 그들은 한결 같이 돈을 벌고 있는가? 실상 단면만 보게 되면 모두가 돈을 벌고 원하는 바를 이룬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찰리 채플린의 말그대로 비극이 따로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시장에서 수많은 이들과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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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면 길을 잃지 않는다.

오늘은 별다른 스케쥴 없이 사무실에서 과거 구매해 놓고 보지 않았던 책들을 한권 두권 집어들며 버릴것과 보관할 것 그리고 사무실에 둘것들을 분별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마도 오늘 종결짓는 책으로는 이 책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은데… 제목은 위와 같이 “멀리보면 길을 잃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IT분야의 벤쳐 신화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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