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보유 종목 갯수

개인 시장 참여자에게 보유 종목 갯수를 제한적으로 두는 것은 선택과 집중을 발휘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이자 전략이다. 하지만, 보통의 경우 이와 같은 원칙을 지킨다라는 것은 매우 어려운 부분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갯수에 제한을 두는 이유는 전업, 비전업 구분없이 각 종목별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내외부적 시장 변수에 맞는 대응을 하기 위함이다. 가령 북한에서 어떤 도발적인 행동을 보였을때 그에 따른 시장 및 종목의 하락 움직임이 발생한다 가정하자. 단기 악재라면 그 하락폭이 캔들상 밑꼬리를 달며 금새 회복을 해주겠지만 그러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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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코스닥의 오버슈팅 흐름이 어느덧 진정되며 추세 기준 가격이라 일컬어지는 598pt를 이탈한 상황이다. 이전부터 중요 지지 가격으로서 강조 되었던 가격 붕괴 이후의 시장 움직임은 다소 약세 흐름을 띌 것이란 것은 예상 가능 범위였다. 다만, 붕괴 후 시간 조정 이후 반등이 될지 추가 하락이 될지가 관건인 상황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시기이다. 경기 상황을 고려한다라면 코스피 하락과 코스닥 상승이 당연한 반전 상황이 될터이지만 코스피 2000pt 안착과 마찬가지로 코스닥 역시 600pt는 버거운 가격대임에는 분명하기에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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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과 기법보다 계좌관리가 중요한 시기

수년째 기법을 찾아 해메이는 수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아직도 많다. 그들에게 중요한것은 대박주를 찾는 방법과 남들이 모르는 정보를 통한 선취매 거래일 것인가?실상 시장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기본적인 기술은 1년 정도의 시간이면 다 익힌다고 본다. 심층적으로 깊이있게 이해하며 자신만의 연구와 이론을 만든다면 얼마만큼의 시간이 필요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하루가 될지… 10년이 될지… 그렇다고 우리가 짧든 길든 그 시간동안 공부만 하거나 남에게 기법을 가르침 받기 위해 이곳 저곳을 해메일 수는 없지 않은가? 다소 위험한 생각일 수 있겠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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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그간 KOSDAQ 시장의 연이은 상승은 많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큰 수익과 기쁨을 안겨 주었다. 물론,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닐지라도… 여하튼, 이제 조금씩 추가 상승 흐름이 둔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개인 시장 참여자와 기관/외인의 눈치 싸움이 시작 되었다 할 수 있다. KOSDAQ 고점 가격대에서 추가 상승 흐름을 일으켜 오버슈팅을 보여줄 것인가? 점진적인 하락으로 약 580pt까지 뺄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개인 시장참여자가 신경 써야 할 시점이 되었다 할 수 있다. 현 시점 가격 기준 591pt 금일 종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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