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모든 글 목록입니다.
January 2025
December 2024
- 26: Private: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는 호가창 매매와 스캘핑 전략 가이드
- 08: 가해자는 누구인가?
- 05: polarizing domestic politics and stock markets
- 05: 극으로 치닫는 국내 정치 상황과 주식 시장
November 2024
- 22: Reflections on extreme volatility in markets
- 22: Don’t invest, trade.
- 22: 극으로 치닫는 변동성 시장에 대한 소회
- 20: 투자하지 말자, 트레이딩 하자.
October 2024
September 2024
- 09: 9월 9일 Black Monday?!
- 05: 9월 5일 美경기침체 신호?!
- 04: 9월 4일 美경기둔화 우려에 증시 폭락
- 03: 9월 3일 – 모닝 브리핑
August 2024
- 16: 8월 16일 장전 브리핑
- 13: 2024년 8월 13일 장전 브리핑
March 2024
January 2024
September 2023
- 26: 시장잡설…
June 2023
- 18: 안녕하세요. “실력이 곧 수익입니다.”
- 13: 변경 사항
- 13: 2차전지가 주도하는 시장. 언제까지?
April 2023
- 05: KOSPI 2500pt 돌파 가능할까?
- 04: 2023년 4월 4일 – 마켓 시나리오
- 03: 급하니깐, 주린이다.
March 2023
- 29: 20230328 시장잡설 (2)
January 2023
November 2022
- 22: 현재의 주도주 그리고 미래의 주도주. 선택을 해야 한다면?
- 22: 시장잡설 – 데이/스윙 그리고 중장기
- 22: 현대차 단상 – 아직은 테슬라와 비벼 볼 수 있는 유일한 완성차 기업.
- 15: 거래대금 변화에 따른 시장 대응 전략
- 13: 불확실성 소멸에 따라 “벌 수 있을 때 진창 벌어두자.”
- 08: 트레이딩의 기본 ‘본절’
October 2022
August 2022
- 21: PHP8 업데이트 및 서버 이전 (2)
July 2022
- 04: 단타하면 망하는 이유.
June 2022
- 30: 몰빵하지 말자.
- 29: 매매일지는 형식에 얽매야 하는가?
- 09: 전해 줄 수는 있어도, 가르칠 수는 없다.
March 2022
- 14: 3.3%
February 2022
- 22: 돈이 목적이라면?
January 2022
October 2021
September 2021
- 06: 매수 하기 위해 기다리는 것.
August 2021
July 2021
- 22: 매매 횟수와 비중 베팅에 관한 글을 쓰려 했지만…
- 19: 보수적 투자자라면 ‘Day Trading’을 간과시 하지 말자.
- 14: 시장 잡설… 쓸대없는 생각들…
- 08: 돈이 필요한 주린이…
- 08: 시장잡설… 그런거 없다니깐…
June 2021
May 2021
- 26: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는 과정.
- 07: 항상 현금이 있어야 한다.
March 2021
- 22: Market risk? or Ego risk?
- 22: 중식이 – 나는 반딧불
- 22: 현명한 트레이더 혹은 투자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
- 15: 월요일, 단기 트레이딩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
- 14: 트레이딩 복기하는 방법
February 2021
- 22: 주도주와 박스권 시장
January 2021
- 24: 수익이 보장되고 손실이 없다면 그 사람에게서 도망가라.
- 24: F.M Business
- 15: 스윙을 잘하기 위해서는….
December 2020
November 2020
- 26: 주식투자의 80%는 지식이 아니라 운용 기술이다.
- 24: 눌림, 상따, 스윙 3가지 매매가 중요 할 뿐.
- 22: 돈이 모이는 곳에 기회가 있다. 기회를 기다려라.
- 19: 고점과 저점을 예단하지 말자.
- 17: 모더나 이슈에 따른 순환매 대응.
- 16: KOSPI 2500pt 돌파 가능할까?
- 11: 승자는 자기의 원칙을 꾸준하게 실천한다.
- 10: 화이자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성공
- 09: 바이든 당선 확정. 제약/바이오 그리고 반도체 섹터 주목.
- 06: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5: 바이든 당선 확정과 대응 전략.
October 2020
- 27: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2: 기준가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5: 자동차 업종 그리고 현대공업 – 주도주 리뷰
- 05: 하나머티리얼즈 SiC(실리콘카바이드)링 진출
- 05: 금일 간략 시황
August 2020
- 26: 미수, 신용 사용시 실패하는 이유는?
- 25: 시간대별 매매 전략을 수립하자.
- 05: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 05: 유한양행(000100) 방향성 전환.
- 05: 주도주 리뷰 – 하나제약, 종근당, 종근당바이오, 카이노스메드, 유니셈
- 03: 2차전지 대장주 LG화학(051910)
- 03: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 03: 주식 트레이딩.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다.
July 2020
- 08: 주식 시장 지금은 고점인가? (3)
- 07: 현재 강한 종목이 앞으로도 강하다면 내가 매수 할 수 있는 적절한 좋은 가격은 어디인가?
- 06: 종가 매매에 집중을 해야 할 시기.
January 2020
- 05: 뇌동매매, 추격매수를 하지 말아야되는 이유.
- 02: 상승갭 상황에서는 시가는 매우 중요한 지지.
- 02: 당연한 말이지만…
- 02: 종목 선정의 명확한 기준을 갖자.
- 01: 시장잡설
December 2019
- 31: 단기 매매를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와 집중력
- 30: 지지 가격대를 찾는 연습을 반복해야 한다.
- 23: 발매도라 할지라도 수익이면 사랑이다.
- 17: 현실적인 수익을 챙겨나아가는 거래.
- 17: 너무 많은 종목을 본다.
- 17: 고가권 추격 매수는 매우 불리한 매매툴이다.
October 2019
- 29: 자신을 인정한다는 것.
- 29: 대선 테마주에 대한 생각
- 28: 마인드가 전부인 시장.
- 28: 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내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 28: 현재 시장 주도는 무엇인가?
- 22: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는 시점.
- 05: 나는 어느 놈에게 먹이를 주는지
August 2019
- 10: 요즘의 시장을 바라보며…
July 2019
June 2019
- 13: 명분을 찾아라.
May 2019
July 2018
- 15: 현상 유지도 기꺼이 받아들여라.
- 14: 자신만의 기준을 찾아라.
- 07: 종잣돈과 수익률에 대한 고찰
June 2018
- 29: 지난번과 동일합니다.
- 20: 안도하긴 이르다.
- 19: 위기를 탈출하는 법
- 19: 현금 비중의 중요성
- 18: 5일선 이탈. 20일선 붕괴 종목
- 14: 도롯가의 죽은 동물을 주워 갈 사람이 누가 있는가?
- 09: 자신감이 낮을 수록 남의 불행을 즐긴다.
- 08: 오늘은 저점 매수에 집중 해야 할 날.
- 06: 맺고 끊기를 잘하면 주식투자도 잘한다.
February 2018
- 22: 당신의 그릇의 크기는 얼마인가? 그것이 탐욕은 아닌가.
- 21: 버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면.
- 19: 주식을 경력이나 수치로 접근 할 수 있을까?
- 17: 데이 트레이딩은 필요한가?
- 08: 손절매 하지 않을 주식을 매수하라?
- 07: 급하게 매수하면 망하죠.
January 2018
- 24: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 가격
December 2017
- 28: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9: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8: 손절이 안 되나요?
- 14: 매일 수익을 내야 하나요?
- 13: 이익 실현이 안 되나요?
- 12: 경계해야 할 심리 특성
- 1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November 2017
- 30: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7: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3: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0: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6: 몰빵이 문제다.
October 2017
- 24: 장을 방치하고 무관심하게 대응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 23: 비추세 저가 매수의 적절한 타이밍은 어디인가?
- 16: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0: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September 2017
- 28: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메릴린치 창구)
- 27: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5: 약세장에 감정 매몰되지 말자.
- 19: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August 2017
- 21: 누구나 수익은 낸다.
- 17: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4: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3: 초짜와 타짜. 목적과 목표는 동일하다.
- 1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8: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4: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3: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2: 손실은 커지고, 매매가 꼬이는 이유는?
- 01: 실패. 손실 종목을 장기 보유하는 이유는?
July 2017
- 31: 과거의 영광으로 현재와 미래를 낙관하지 말자.
- 17: KOSPI 2400Pt 이후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은?
- 10: 하반기 시장을 위한 마인드셋
- 09: 천한 수익?
June 2017
May 2017
April 2017
- 20: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7: 승자는 전사인가?
- 07: 이거 너한테만 하는 이야기인데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마
- 04: Short and Fast
March 2017
February 2017
- 26: 시초가의 의미
- 24: 외국인 수급 형태 분석
- 20: 탐욕스러운 돼지가 가장 먼저 도살 된다.
- 06: 성공하는 트레이더의 미니멀리즘 원칙
January 2017
- 27: 동시호가 허수 잔량 대처법
- 25: 초조해 하거나, 압박감을 느낀다면?
- 22: 기본 숙지 거래원 활용법
- 17: 외국인 수급. 이대로 돌아설 것인가?
- 12: 지금은 대형주 수익을 누릴 때!
- 05: 포트폴리오 구축의 기본 이론과 실전
- 05: 외국인 수급은 KOSPI 2050Pt 돌파를 가능케 할까?
- 04: 진입과 청산 그리고 비중 기본 전략
December 2016
- 28: 속임수 거래량
- 28: 첫번째 궁금한 이야기 Y
- 27: 거래량 증감 여부의 키포인트
- 26: 거래량 기본 이해
- 25: 현명한 신용 레버리지 활용을 위한 안내.
- 19: 거래량과 거래원 분석
- 16: 거래원 창구 분석
- 12: 실전 호가창 기본 1부
November 2016
October 2016
- 3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6: 금일 KOSDAQ 645pt 미회복시 하락장 유지.
- 25: KOSDAQ 643pt 미회복시 하락장
- 19: 좋은 패가 아니라면 계속 쉬어라.
- 06: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2: 꾸준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2)
September 2016
- 20: 2016. 9. 20
- 19: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August 2016
- 3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3: 연휴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11: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의 문제점 – 2
- 05: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의 문제점 – 1
July 2016
- 14: 오늘의 시장 대응 전략
- 11: 오늘의 시장 대응 전략
- 04: 오늘의 시장 대응 전략
June 2016
- 21: 상승의 명분이 없다.
- 20: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4: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May 2016
- 3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31: 피할 수 없는 의무
- 27: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4: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7: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2: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0: 시장 분위기
- 02: 대응 잘 하고 계십니까?
April 2016
- 27: 좋은 종목은 없다.
- 26: 윗꼬리에 물리지 말자.
- 25: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2: 꾸준함이 대박인 이유?
- 20: 트레이더는 직업인가?
- 19: 외국인의 대형주 매수 이유는?
- 18: 외국인 수급은 유지 될 것인가?
- 14: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2: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5: 시장 소회
March 2016
- 3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8: 악성 포트 정리 시기는 언제인가?
- 25: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4: 종목에 물리면 안됩니다.
- 24: 손실은 필연이다.
- 16: 99.9% 손절매 못해서 망한다.
- 10: 근황…. 부제: 심플하거나 미니멀하거나…
- 08: 스켈핑 접근 방법론 – 2
- 07: 스켈핑 접근 방법론 – 1
- 07: 나는 시장의 어느 위치에서 거래하고 있는가?
February 2016
- 29: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
- 25: 요즘 생각하는 것들…
- 25: 수익은 꾸준해야만 한다.
- 17: 원금회복, 손실복구, 물타기, 급반등, 몰빵
- 15: 주식 시장을 정확히 알고 참여하는가?
- 14: 해석과 분석을 위한 이론
- 12: 유리하거나 혹은 불리하다고해서 투자의 결과는 달라질까?
- 12: 하락장을 벗어날 기준 가격은?
- 12: 평범한 것이 비범하다.
- 1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7: Productivity를 빙자한 쓰레기 수집
- 06: 앞으로의 방향성 [공지사항]
- 05: 연휴 이후 만기일 대응을 위한 기준.
January 2016
- 27: 돈 법시다.
- 26: 매수 후 상승할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 26: 짤짤이 매매는 돈을 벌어다 줄까?
- 26: 크게 벌고, 크게 잃는데 언제 부자 되는가?
- 26: 꿈은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는다.
- 26: 금주 1875pt 기준 가격은 유효합니다.
- 25: KOSPI 1875pt 지지 안정권 진입.
- 22: 비추세 시장에 대한 솔직한 소고
- 20: KOSPI 1876pt 기준 이하. 점진적 하락폭 확대.
- 19: KOSPI 1880pt 기준 이하는 하락장 or 약세장
- 18: 금일장 기준 1878pt 회복 여부가 관건.
- 12: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0: 2016년을 위한 시장잡설
- 08: 패착을 인정하면 고수라 불리어도 될 것이다.
- 04: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3: 실전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December 2015
- 28: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3: 개인이 투매하면 시장은 반전될 것입니다.
- 22: 주식은 언제 팔아야 하는가?
- 18: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6: 한해 동안 몇번이나 수익금 인출을 해보셨습니까?
- 14: 오늘의 시장 회복 기준 가격
- 10: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8: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7: 개인이 매도하고 외국인/기관이 매수하는 종목을 매수하라.
- 07: 쉬는 것도 무기다.
- 04: 부자는 푼돈을 줍는다.
- 01: [책장 정리] 한국의 빌딩 부자들
- 01: 5% 목표 수익에 10억을 베팅 할 수 있어야 한다.
November 2015
- 30: 시장의 본질을 되새기자.
- 30: [책장 정리] 35세 아파트 200채 사들인 젊은 부자의 투자 이야기
- 29: [책장 정리] 강사력
- 28: 워드프레스 블로그 운영 8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비인기인 이유
- 28: Netflix(넷플릭스)로 하는 영어 공부
- 26: 단 시간내에 큰 돈을 버는 방법
- 26: 직장인(비전업)은 주식을 어떻게 해야 할까?
- 25: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 : 선대인연구소가 대한민국 오천만에게 답하다.
- 25: 서른셋 싱글 내집마련
- 25: 디플레이션 발생시 투자 전략
- 24: 목표를 유지하기 위한 사소한 방법들.
- 24: 내가 글을 쓰는 이유
- 23: 실전 단기 매매시 중요 사항. – 종목 선정, 관찰, 등
- 23: 오늘의 간단 뉴스 모음
- 23: 주식 매매의 목적이 대박입니까?
- 22: “모히또가서 몰디브 한잔 하자” – 영화 ‘내부자들’
- 21: 매매 원칙이 필요로 하신분들을 위한 50가지 조언
- 20: 가격의 바닥이란?
- 19: 주식 시장의 착시 현상
- 18: 트레이딩 원칙(매매 원칙)을 만드는데 참고해야 할 팁
- 18: 돈을 벌고 싶다면, 매수 후 3일 내에 변화가 없을 시 청산하자.
- 17: 꾸준한 관찰을 능가하는 기법은 없을 것입니다.
- 17: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제목에 낚였다. (1)
- 17: 최선의 선택을 위한 고민
- 16: ‘혼창통’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 16: 고집과 아집에 관하여….
- 16: 현 시장의 특징을 알면 수익 내기가 수월하다.
- 16: Macbook Pro Retina 15inch
- 16: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6: 인연
- 16: 나는 얼마나 노력하는가?
- 14: 우리에게 유리한 시장은 반드시 온다.
- 12: 맥북 프로 레티나 15inch 2015 mid
- 05: 돈벌고 싶으면, 한정된 종목 갯수를 운용하자.
- 03: 강제 장투는 개인 참여자의 필패 신호다.
October 2015
- 28: 손절 못하면 시장을 떠나는게 낫다.
- 26: 꾸준함을 갖춰야 살아남을 수 있다.
- 23: 빈번한 거래와 수익률의 관계
- 20: 필연적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트레이더
- 19: 마음을 빼앗기면 행동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 06: 블로그는 일기장이어야 하는가? 다수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야 되는가?
- 01: 주식 시장에서 돈 못 버는 이가 과연 있을까?
September 2015
- 21: 주식형 인간으로 스스로를 통제하고 개조할 수 있는가?
- 15: 좋은 주식이 아니라, 오를 주식을 매수하자.
- 14: 탐욕은 변동성을 이길 수 없다.
- 08: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7: 창업을 고민하지만 결국 주식 투자가 낫다.
- 02: 단타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August 2015
- 24: 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예단치 마라.
- 17: 농업은 비즈니스로서 승산이 있는가?
- 12: 나는 얼마를 벌어야 할까?
- 1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0: 시간 참 빠르다.
- 05: 단언컨데, 부자의 길은 급등주가 아니다.
- 03: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July 2015
- 30: 시간이 없어서…
- 29: 증권사 리포트 요약 – July 29, 2015
- 29: 박경철의 자기혁명을 뒤늦게 읽고서…
- 22: 급등주만이 주식 성공의 유일한 길인가?
- 14: 삶은 겸손에 대한 오랜 수업이다.
- 14: 이제와서 대박이 터져야 할 명분은 무엇인가?
- 13: 반등은 수익이 아니다.
- 10: 증권 계좌에서 수익금을 인출하자.
- 08: 나이와 자신감 (2)
- 06: 제한적 시장 충격에 휘둘리지 말자.
- 05: 사소한 비열함
- 01: 지속 가능한 수익은 가능한가?
June 2015
May 2015
- 27: 지속 가능한 안정적 수익
- 13: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2: 헬스의 정석
April 2015
- 27: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23: 집중력과 주변정리
- 20: 담담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장
- 20: 스마트폰은 생산적인가?
- 09: 이제는 완연한 봄입니다.
- 09: 현 시점 사무실 밖을 바라보는 시선
- 06: 조급한 마음을 억누를 필요가 있는 시기.
- 0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March 2015
- 31: 상대적으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 29: WHIPLASH(위플래쉬)
- 26: 생각하는 그대로(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 17: 완벽하다라는 것
- 12: 승리하는 트레이더의 습관
- 1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0: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3: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2: 종목을 압축하고, 승부를 내야하는 이유
February 2015
- 11: 적정 보유 종목 갯수
- 10: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5: 종목과 기법보다 계좌관리가 중요한 시기
- 03: 기준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January 2015
- 26: 중소형주에 대한 시장잡설
- 20: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9: 기준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5: 추세추종에 대한 시장 잡설
- 14: 겸손함에 대한 시장잡설
- 13: 오늘의 시장잡설
- 13: 기관/외인 수급 우선 종목 공략
- 03: 새해를 임하는 각오와 매매툴
December 2014
- 28: 시장을 이기는 단순함.
- 26: 주식 장기 보유가 아닌 트레이딩
- 23: 약세장 마인드는 유지된다.
- 17: 시장의 하락을 기대하는 이유
- 17: 기대 수익률은 낮추고 꾸준한 수익을 이어가자.
- 16: 생각정리
- 12: 실패의 원인을 바로 잡자.
- 10: 약세장! 희망이 아닌 시세차익만이 전부다.
- 08: 연말 증시. 냉정하게 바라봐야 할 이유
- 02: 매매툴의 선택이 중요한 시점
November 2014
- 24: 약세장이어도 수익은 난다.
- 24: 초심자를 위한 가이드는 필요악이다.
- 23: 요즘 근황 정리
- 06: KOSDAQ 538pt 붕괴시 위험.
- 04: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04: 초짜와 타짜를 나누는 ‘손절매’
October 2014
- 31: KOSPI 1965pt 안착 여부 중요
- 30: 우리는 도태되지 말며 장기적으로 생존하여야 한다. #1
- 29: 성공의 새로운 심리학(Mindset – The new psychology of success) – 두번째 리뷰
- 29: KOSPI 1940pt 가격 유지시 보유 전략 유효
- 25: 성공의 새로운 심리학(Mindset – The new psychology of success) – 첫번째 리뷰
- 21: 버리고 얻는 즐거움.
- 20: 최종 1940pt 안착 및 지지반등 중요
- 15: 보유 종목 갯수 제어가 필요한 시점.
- 13: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3: 책장을 정리하며…
- 12: 카카오톡의 대안은 차고 넘친다.
- 10: 매수하기 위해 기다려야 한다.
- 07: 만기일 KOSPI 1980pt 지지반등의 중요성
- 06: 2014. 10. 6 – 특징주 정리
- 06: 이번주 KOSPI 1980pt을 회복 및 유지가 중요
- 05: 깔끔치 못한 마음
- 0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September 2014
- 24: 모멘텀 부재와 비추세에 놓인 시장
- 23: 현재 나이 +10, +15, +20’년’ 후에도…
- 22: 불확실성 해소는 시기 상조. 종목에만 집중
- 17: 변동성을 감당 할 수 있는가?
- 16: 손실 합리화보다는 돈 버는데 집중할 시기
- 15: 당분간 약세 횡보장 지속 가능
- 14: 이런 저런 잡설
- 13: 조정래 장편 소설 ‘정글만리’
- 11: 선물/옵션 만기일 약세장 관망 필요
- 09: How to Study – 공부책 하버드 학생들도 몰랐던………
- 07: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 금융 사기꾼
- 02: 선물/옵션 만기일 그리고 연휴
- 02: 백로현인의 365일 증시 흐름잡기
- 02: 진심은 통하지 않는다.
- 01: 버블 치킨을 대신하는 커피는 버블인가?
- 01: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August 2014
- 31: 생산적 글쓰기에 대한 각오
- 31: FOMC, 잭슨 홀 미팅과 국내 증시
- 30: 비판과 비난
- 29: 무조건 상승만을 외치는 것이 정답인가?
- 28: 멀리보면 길을 잃지 않는다.
- 28: ‘비판 혁명’을 비판한다.
- 28: 경쟁의 심리학
- 27: 앞으로 30년 이상 이 시장에 머물고자 한다면…
- 26: 네이버님 저 블로그 맞는데요. ㅠ_ㅠ
- 26: 주식시장의 착시현상
- 25: 워드프레스 테마 변경
- 25: 능수능란하게 영어를 쓸 수 있을때까지…
- 25: 한주의 매매를 준비하는 하루
- 18: 추석전까지는 Long Position 유리
- 18: 생각의 정리
- 17: 동기부여
- 11: 주식 시장은 배짱이들을 위한 곳이 아니다.
- 05: 과거 수익률은 미래를 보장하는가?
- 04: 뭐 이런 미친놈이 다 있나..
- 01: 코스닥이라…
July 2014
- 30: 화려한 헛똑똑보다는 단수를 두자.
- 29: 고평가도 주가다.
- 28: 현 시장을 신뢰할 수 있는가? 인정할 수 있는가?
- 22: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몰아낸다.
- 22: 시장보다 종목이 우선이다.
- 21: 엄청난 수익률 대비 부자는 왜 없는가?
- 17: 궁극적으로 계좌와 지수는 무관해야 한다.
- 16: 2015pt 지지반등은 유효한가?
- 13: SNS를 하나둘씩 폐쇄하고 있습니다.
- 01: 어떻게 손실을 최소화 할지를 고민하자!
June 2014
- 17: 자신만의 매매툴이 없다면 성공은 요원하다.
- 12: 시장을 대하는 비판적 사고의 필요성
- 02: 대다수 투자자(트레이더)들의 환상
- 01: 약세장 마인드
May 2014
April 2014
March 2014
- 29: 2014년 대시세 낼 흑진주 종목 분석 시리즈 – SK이노베이션 4탄
- 24: 의지에 대한 골방 철학
- 24: 시장 리스크를 앞서 나아가는 투자 심리 저하
- 11: 패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을 잃으로서 승리한다.
- 10: 2014년 대시세 낼 흑진주 종목 분석 시리즈 – 현대산업 3탄
- 06: 2014년 대시세 낼 흑진주 골드 종목 시리즈 분석 – 2탄(서울반도체)
- 06: 글을 쓴다라는 것에 대한 부담감
- 05: YES24(예스24)의 서평(리뷰)은 신뢰할 수 있는가?
- 04: 2014 한해를 완성시킬 업종 및 종목 분석 – 1탄
May 2013
- 10: 누구나 수익을 내기 어렵고, 지키기 또한 어려운 시장.
- 10: 강세장에서 소극적이고, 약세장에서 적극적인 트레이더
- 09: 주식비중 축소, 현금비중 확대 전략은 오류인가. 세번째 이야기
- 09: 주식비중 축소 & 현금비중 확대 전략은 오류인가. – 두번째 이야기
- 09: 주식비중 축소 & 현금비중 확대 전략은 오류인가.
- 09: 약세장과 하락장의 경계선
- 09: 대한민국 증시는 약세장
- 09: 대중화된 기법이 팽배한 시장을 마주하며….
- 09: 확인전까지 약세장 마인드를 유지 하지 못할시에는…
- 09: KOSPI지수 오버슈팅(Overshooting)은 가능한가?
- 09: 기술적 분석에 반하는 매매는 하지 않는다.
- 09: 매수와 매도 무엇이 중요한가…?
- 09: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여섯번째 이야기
- 09: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다섯번째 이야기
- 09: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네번째 이야기
- 09: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세번째 이야기
- 09: [2013.01.15]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두번째 이야기
- 09: [2013.01.14]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09: [2013/01/04] 당연한 시기일뿐…
- 09: [2012.12.17] 그들은 왜? 실패를 반복 하는가.
- 09: [2012.12.11] 비인기 하락 추세 종목을 매매하시는 분들에게…
- 09: [2012.12.10] 허상을 쫒지 말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자.
- 09: [2012.11.28] 비즈니스 관점의 트레이딩에 대한 두번째 고찰
- 09: [2012.11.20] 2013년도를 향한 생존과 번영에 대한 단상…
- 09: [2012.11.15] 시장 상황별 기대수익률과 리스크 관리
- 09: [2012.11.15] 현 시장.. 손익을 대하는 트레이더의 자세.
- 09: [2012.11.13] 시장을 신뢰할 수 있는가.
- 08: [2012.11.7] 상대방의 패를 확인하며 게임에 참여 하는가?
- 08: [2012.10.31] Trading is a mental game.
- 08: [2012.10.31] 무기력한 시장
- 08: [2012.9.13] 당신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 part.2
- 08: [2012.9.11] 소주한잔… 당신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 part.1
- 08: [2012.9.6] 1억 자금의 1천만원 손실. 그리고 9천만원의 방치.
- 08: [2012.8.14] 누구나 수익은 내지만, 왜? 지키는 사람은 없는가.
- 08: [2012.7.18] 돈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 08: [2012.7.5] 지수 1882pt 기준 이하 약세장 마인드로 안정적 연승 수익에 대하여…
- 08: [2012.7.4] 다들 수익 내고, 돈 번다 하는데….
- 08: [2012.6.22] 돈이 있어야 돈을 벌지 않겠습니까…? – 트레이더에 대한 열두번째 고찰
- 08: [2012.6.20] 손절이라 말하고, 투매로 느끼는 청산 – 트레이더에 대한 열한번째 고찰
- 08: [2012.5.18] “KODEX 레버리지(122630)”에 대하여……
- 08: [2012.5.16] 이성적 시장에서 해메이는 호구를 위한 시장잡설(市場雜說)
- 08: [2012.5.1] 매수 후 보유로 나의 주식은 과연 언제 오를까?
- 08: [2012.4.24] 소설 그만 쓰고, 시장의 팩트(fact)를 인정하자.
- 08: [2012.4.23] 진부한 시장잡설(市場雜說)
- 08: [2012.4.16] 현시장의 초짜와 타짜 그리고 사짜
- 08: [2012.4.9] 비이성적 시장에서 해메이는 호구를 위한 시장잡설(市場雜說)
- 08: [2012.4.6] 시장의 싸움의 대상인가….
- 08: [2012.4.5] 진부한 시장잡설(市場雜說)
- 08: [2012.4.1] 자신 없으면 떠나는게 정답
- 07: [2012.3.13] 무소식을 악재로서 인식하여야 하는가..?
- 07: [2012.3.11] 과거의 궤적을 쫒는 사냥꾼 – 트레이더에 대한 아홉번째 고찰
- 07: [2012.3.5] ‘목표가(Profit Target)은 유효한가?’ – 트레이더에 대한 여덟번째 고찰
- 07: [2012.2.29] 다시 도전하는 그대에게….. – 트레이더에 대한 일곱번째 고찰
- 07: [2012.2.20] 대어를 낚기 위해, 작은 미끼를 아끼지 마라. – 트레이더에 대한 여섯번째 고찰
- 07: [2012.2.15] 시장보다 조급한 분들을 위한 조언 – 트레이더에 대한 다섯번째 고찰
- 07: [2012.1.30] 주식매매와 손익의 리듬 – 트레이더에 대한 네번째 고찰
- 07: [2012.1.29] 매매횟수와 계좌 수익률의 상관관계 – 트레이더에 대한 세번째 고찰
- 07: [2012.1.17] ‘주식 부자보다, 잘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 – 트레이더에 대한 두번째 고찰
- 07: [2012.1.16] ‘시장에 임하는 자세’ – 트레이더에 대한 첫번째 고찰
- 07: [2011.12.26] 올한해 수익을 지켜내며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 07: [2011.12.21] 호의가 계속되면 그것이 권력인 줄 안다.
- 07: [2011.12.16] 시장잡설 – 포트를 비우고 선택과 집중을 실천한다.
- 07: [2011.12.14] 현 시장에 대한 잡설
- 07: [2011.12.12] 수익 규모는 노력에 비례한다.
- 07: [2011.12.1] 벌써 일년, 앞으로도 겸손히 차분하게 거듭 발전하겠습니다.
- 07: [2011.11.30] 오랫만입니다.
- 07: [2011.11.13] 해석은 쉽고, 실전은 왜? 안되는가.
- 07: [2011.11.5] 저점과 고점. 상승폭을 모두 베어 먹어야만 하는가…?
- 07: [2011.10.31] 박식한척했던 허세가식 탐식깃든 약육강식
- 07: [2011.10.24]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더라…..!
- 07: [2011.10.23] 시장을 떠날 수 있는가….?
- 07: [2011.10.18]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 쳐다보며 초가삼간 다 태운다.
- 07: [2011.10.16] 한낱 범부를 선택하여 함께하시는 분들을 위해….
- 07: [2011.10.3] 믿을건 오로지 자신 뿐이다.
- 07: [2011.9.19] 누구나 돈 벌 수 있는 상승장은 존재 하는가?
- 07: [2011.9.14] ‘주식매매’ 왜? 이토록 안되는가?
- 07: [2011.9.8] “현 시장의 추세는 하락이다. 나는 그 추세를 그저 따라 왔을 뿐이다.”
- 07: [2011.9.6] 수익은 누구나 낼 수 있다. 단, 극소수만이 지켜낼 수 있다.
- 07: [2011.9.1] “시장은 대응의 영역”이란 말을 실감하셨는지요?
- 07: [2011.8.30] 시장은 ‘초짜’ 그리고 ‘타짜’의 영역으로 나뉜다.
- 07: [2011.8.28] 현 시장의 광기와 흥분 – 수익과 생존의 괴리.
- 07: [2011.8.19] 현재의 주식시장에서는 죽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
- 07: [2011.7.27] 시장비칙 – 현 시장의 중심 이평선은 무엇인가?
- 07: [2011.7.25] 상대적으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 07: [2011.7.20]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는 주식. 대응전략에 대한 해법
- 07: [2011.7.18] 주식매매는 극단적 단순화가 승패를 좌우한다.
- 07: [2011.7.17] 주식 시장에 대한 통제 가능성의 환상을 버리자.
- 07: [2011.7.10] 과거의 차트는 미래의 차트를 결정짓지 않는다.
- 07: [2011.7.8] 코스피 시장은 지속적인 상승이 가능 할 것인가?
- 07: [2011.7.6] 증권시장의 내외부적 통제 가능 영역과 불가능의 영역을 명확히 구별하자.
- 07: [2011.7.4] 주식투자! 실전과 이론의 극단적 괴리 극복 방안.
- 07: [2011.7.1] 마음을 비우고, 코스피(KOSPI)지수 2100pt 돌파 지지를 확인하며 접근하자.
- 07: [2011.6.17] 반등국면에서의 단기 악재 대응 방안
- 07: [2011.5.31] 시장이 말을 걸어온다.
- 07: [2011.4.23] 진심과 정성을 다해 우리는 시장과 역행하며 수익을 향한다.
- 07: [2011.4.25] 일시적인 트레이딩 손실과 시장에서의 생존 관계
- 07: [2011.4.22] 진짜 대박은 상한가가 아니라 생존이다.
- 07: [2011.4.21] 시장잡설(市場雜說) – 짧은 시장 코멘트
- 07: [2011.4.19] 가늘고 길게 그리고 때로는 대박 그 이상을 노리며…!
- 07: [2011.4.18] 변화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 07: [2011.4.17] 그토록 바라던 부(富)를 향한 절박함이 그대를 이끄리라..! – [파생(선물,옵션,ELW) 시장을 떠나라!]
- 07: [2011.4.16] 시장 추세를 왜곡한들 계좌에 꽃이 피랴…!? – 봄날의 쓴약
- 07: [2011.4.12] 물타는 개인을 막을 수 없나, 떠나는 외국인을 붙잡을 수 없는가…!
- 07: [2011.4.12] ********************* 시장상황
- 07: [2011.4.7] 시장 상투를 우려해야 하는 시점인가?
- 07: [2011.4.4] 후성(093370) 미련없는 수익 확정 +70.73%
- 07: [2011.4.1] 시장은 타짜의 영역으로 접어들고 있다.
- 07: [2011.3.29] 우리는 시세 차익을 내기 위한 트레이더로서 생존한다.
- 07: [2011.3.28] 시장의 ‘阿Q’에게 고한다.
- 07: [2011.3.26] 만약에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가 대한민국 증시에 머물러 있다면?
- 07: [2011.3.24] 시장은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자아 통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자.
- 07: [2011.3.24] 시장자본 흐름과 KOSPI 방향성
- 07: [2011.3.22] 초짜는 시장 유동성을 공급하고, 타짜는 부를 축적한다.
- 07: [2011.3.14] 일본침몰인가…! 대한민국 경제 쓰나미인가…!
- 07: [2011.3.11] 2011년. 향후 25년간 지구를 지배할 신(新)산업혁명
- 07: [2011.3.3] 이기기 위한 트레이딩을 하라.
- 07: [2011.3.3] 바람이 분다. – 언제 싸게 사서 비싸게 팔것인가?
- 07: [2011.2.24] 금융시장의 절대자를 향한 희망과 절망의 하모니
- 07: [2011.2.17] 주식시장의 패턴과 이론이 시장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 믿는가?
- 06: [2011.2.15] 춤을 추는 시장. KOSPI지수의 2000pt 지지 여부.
- 06: [2011.2.14]시장과 마음 모두가 혼란스러운 때. 초심(初心)을 되새기자.
- 06: [2011.2.8]옵션만기전 수급 괴리율이 만들어내는 시장 상황
- 06: [2011.2.8]수익 극대화보다는 손실 최소화에 힘써야 할 시기.
- 06: [2011.1.25]객관적으로 진실되게 시장을 보자.
- 06: [2011.1.19]나는 누구인가? 싸움닭 vs 도마뱀
- 06: [2011.1.14]주가의 미래를 안다면 당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가?
- 06: [2011.1.5] 한낱 개인이 주식매매로 돈을 벌 수 있는가….
- 06: [2011.1.3] 다시 한번 시장에게 길을 묻다. – 수익(收益) vs 손실(損失)
- 06: [2011.1.3] 시장에게 길을 묻다.
- 06: [2010.12.29] 2011년 전략, 마인드 그리고 시장 비책(祕策)
- 06: [2010.12.28] 새해를 맞이하는 증권 트레이더의 환골탈태(換骨奪胎)의 각오…!!!
- 06: [2010.12.26] 왜? 주식시장 앞에 겸손치 못한 자세로 작은 희망에 목숨을 거는가…!
- 06: [2010.12.23] #2 주식 시장은 왜? 최소한의 손실과 평정심을 요구하는가.
- 06: [2010/12/22]] 주식 시장은 왜? 최소한의 손실을 요구하는가.
- 06: [2010.12.20] 2011년. 주식시장의 초특급 에코 버블(Eco Bubble)은 존재하는가?
- 06: [2010.12.19] 시장보다 강한 상승 종목에 편승하는 배짱을 키워라.
- 06: [2010.12.17] 부자는 푼돈을 줍는다. & 얼간이는 주식 시장의 큰 기회를 놓친다.
- 06: [2010.12.16] 무엇을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이는가?
- 06: [2010.12.15] 2000pt 돌파! 자신의 계좌가 혹시 계륵(鷄肋)과 같지 않은가?
- 06: [2010.12.10] 시장의 선(善)과 악(惡) – 1%가 되기 위해 통념을 버려라!
- 06: [2010]12.9] 연말 주도주 – 추세라는 날개를 달아 비상하자.
- 06: [2010.12.7] 지난 11월 11일의 핵폭탄급 옵션 테러의 트라우마
- 06: [2010.11.10] 시장이 다시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
- 06: [2010.10.18] 1승 9패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가?
- 06: [2010.10.18] 시장 참여자들의 자금 성격 및 심리에 따른 베팅 능력
- 06: [2010.10.10] 부자는 푼돈을 줍는다.
- 06: [2010.10.9] 수주대토(守株待兎)
- 06: [2010.10.6] 기술적 반등이란 표현의 의미는 무엇일까?
- 06: [2010.10.5]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 nobody knows.
- 06: [2010.10.4] 가장 단순한 기술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최고이다
- 06: [2010.8.10] 주식투자를 ‘도박’으로 오해하지 마라.
- 06: [2010.7] 주식매매의 화려함과 소박함
- 06: [2010.7.13] 확률과 친해져라.
- 06: [2010.7] 찌라시가 말하는 ‘수혜주’에 대한 오해와 피해
- 06: [2010. 7. 5] 시장은 결코 바쁘지 않다.
- 06: [2010.7.5] 비추세 국면에서는 웅크리고 인내하자.
- 06: [2010.6.5]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 06: [2010.7.28] 트레이더(투자자)를 혼란에 빠트리는 이론을 만들기 위한 ‘이론’들에 대한 고찰
- 06: [2009.5.22] 시세 속에 감추어진 논리와 비밀
- 05: [2009.5.6] 금융시스템 충격으로 회복 둔화
- 05: [2009] 지지매수, 저항매도
- 05: [2009.05.04] 추격매수 습관과 기다리는 매수
- 05: 주식 시장은 ‘가는 놈만 간다.’
- 02: KOSPI지수 1950pt 지지반등 여부에 따른 희비(喜悲)
- 02: 누구나 수익을 내기 어렵고, 지키기 또한 어려운 시장.